저 역시 좋은 책을 좋은 사람들과 읽었기 때문에 베티들에게 더 큰 변화가 생겼다고 생각해요. 우리 세상에는 좋은 책들이 넘쳐 나지만, 그 좋은 책의 진가를 내 곁에 있는 사람과 동시에 발견하기란 정말 어렵다고 생각해요. 내가 너무나 아끼는 그 사람은 내가 가부장제와 여성 억압, 구조적 불평등, 유리 천장을 듣기만 해도 거북해 하니까요.
[도서 증정] <문제적 여성들의 북클럽> 번역가와 함께 읽기
D-29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