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3.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들>

D-29
stella15님의 대화: 그러게요. 한강 작가는 상복이 많은 작가인 것 같습니다. 전에 <채식주의자> 읽었는데 좀 많이 부담스럽더라구요. 첫번째로 읽은 책이 좋으면 다음 책도 읽고 싶어지는 법인데 한강 작가는 별로 나랑 인연이 없잖나? 그러고 있습니다. 그래도 전미도서상을 받았다니 뿌듯하긴 하더라구요. ^^
첫번째로 읽은 책이 좋으면 다음 책도 계속 읽게 된다는 말씀 맞는 것 같아요. 제 경우 <소년이 온다>를 제일 먼저 읽고 너무 좋아서 다른 책들도 읽게 됐거든요. <채식주의자>는 독자들 사이에 호불호가 갈리는 것 같더라고요. 저는 아주 좋아한답니다 ㅎㅎ 평소 책을 느리게 읽는 편인데 <채식주의자>는 책을 처음 펼친 다음 앉은자리에서 끝까지 다 읽어부렀지요. (그런 일은 제 인생에 몇번 없었는데 말이에요.)
향팔님의 대화: 첫번째로 읽은 책이 좋으면 다음 책도 계속 읽게 된다는 말씀 맞는 것 같아요. 제 경우 <소년이 온다>를 제일 먼저 읽고 너무 좋아서 다른 책들도 읽게 됐거든요. <채식주의자>는 독자들 사이에 호불호가 갈리는 것 같더라고요. 저는 아주 좋아한답니다 ㅎㅎ 평소 책을 느리게 읽는 편인데 <채식주의자>는 책을 처음 펼친 다음 앉은자리에서 끝까지 다 읽어부렀지요. (그런 일은 제 인생에 몇번 없었는데 말이에요.)
엇, 책을 느리게 읽는다구요? 안 그런 거 같은데. 여기 그믐에서 읽는 책만해도 두서너 권 되잖아요. 그건 어쩔? ㅎㅎ 저처럼 느리게 읽을까요? 그러고보면 책은 집중력 보단 지구력으로 읽어야 하는 건 아닐까 해요. 요즘 저는 책 붙들고 있는 시간도 짧고 끝까지 읽는 책도 많지 않아졌어요. 읽어야할 책은 산더미고. 아놔. 그래도 김영하인가? 누가 읽어야할 책이 많은 사람이 건강하다고 했던 것 같아요. 그 말에 스스로를 다독이고 있지요. ㅋㅋ 향팔님은 과학책 좋아하는 것 같아요. ^^
stella15님의 대화: 엇, 책을 느리게 읽는다구요? 안 그런 거 같은데. 여기 그믐에서 읽는 책만해도 두서너 권 되잖아요. 그건 어쩔? ㅎㅎ 저처럼 느리게 읽을까요? 그러고보면 책은 집중력 보단 지구력으로 읽어야 하는 건 아닐까 해요. 요즘 저는 책 붙들고 있는 시간도 짧고 끝까지 읽는 책도 많지 않아졌어요. 읽어야할 책은 산더미고. 아놔. 그래도 김영하인가? 누가 읽어야할 책이 많은 사람이 건강하다고 했던 것 같아요. 그 말에 스스로를 다독이고 있지요. ㅋㅋ 향팔님은 과학책 좋아하는 것 같아요. ^^
꾸역꾸역 따라가는 거죠 뭐 하하하 참여 모임이 세 개만 되면 막 허덕허덕 합니다. 스텔라님이야말로 책을 많이 읽으시는 것 같은데요! (독서 에세이 책을 집필하기도 하셨잖아요. 극작도 하시고… 존경합니다.) 학교 다닐 때는 과학을 엄청 싫어했는데, 많이 어렵지 않은 책들을 통해 쪼끔씩 접해보면서 아니 세상에 이렇게 꿀잼 신세계였단 말이야? 매번 놀라고 있답니다. 다 @YG 님 덕분이지요!
향팔님의 대화: 꾸역꾸역 따라가는 거죠 뭐 하하하 참여 모임이 세 개만 되면 막 허덕허덕 합니다. 스텔라님이야말로 책을 많이 읽으시는 것 같은데요! (독서 에세이 책을 집필하기도 하셨잖아요. 극작도 하시고… 존경합니다.) 학교 다닐 때는 과학을 엄청 싫어했는데, 많이 어렵지 않은 책들을 통해 쪼끔씩 접해보면서 아니 세상에 이렇게 꿀잼 신세계였단 말이야? 매번 놀라고 있답니다. 다 @YG 님 덕분이지요!
달랑 한 권이걸요? 그것도 고리짝 때. ㅎㅎㅎ 좋은 시절 다 지나갔죠. 한창 땐 좋은지도 모르고 꾸역꾸역 썼고. ㅋ 맞아요. 저도 요즘 왜 과학책을 그렇게 겁내했을까 싶을 정도로 과학이 좋아지려고 하고 있어요. 물론 향팔님 정도는 아니지만. 어제 물리학 책 이벤트 떠서 신청했는데 향팔님하고 같이 읽게되면 좋겠어요.^^
stella15님의 대화: 달랑 한 권이걸요? 그것도 고리짝 때. ㅎㅎㅎ 좋은 시절 다 지나갔죠. 한창 땐 좋은지도 모르고 꾸역꾸역 썼고. ㅋ 맞아요. 저도 요즘 왜 과학책을 그렇게 겁내했을까 싶을 정도로 과학이 좋아지려고 하고 있어요. 물론 향팔님 정도는 아니지만. 어제 물리학 책 이벤트 떠서 신청했는데 향팔님하고 같이 읽게되면 좋겠어요.^^
한 권의 책을 낸다는 건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제가 잘은 모르지만 얼마나 정성이 들어가겠어요. 창작을 하는 것도 그렇고요. 스텔라님 책을 아직 못 봤는데 꼭 읽어볼게요 :D
네 멋대로 읽어라 - 작가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독서 에세이김지안의 작가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독서 에세이 <네 멋대로 읽어라>. 지금까지의 서평들이 좋은 책에 대한 알림과 자신의 생각을 향해있다면, 글쓴이는 애초에 글을 쓰고자 하는 목적으로 책을 만나고 작가들을 만난다. 그래서 자신의 색깔이 있다.
향팔님의 대화: 한 권의 책을 낸다는 건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제가 잘은 모르지만 얼마나 정성이 들어가겠어요. 창작을 하는 것도 그렇고요. 스텔라님 책을 아직 못 봤는데 꼭 읽어볼게요 :D
헉, 제가 저의 책 제목 말씀 드렸던가요? 어찌 아시고...? 와, 진짜...ㅎㅎㅎ 아, 그러고보니 작년인가? 다른 방에서 아...누구시더라? 어느 작가님하고 나눴던 대화를 엿들으셨군요. ㅎㅎ 그분 제 책을 읽으시겠다고 해서 돈 주고 사시지 말고 원하시면 보내드리겠다고 했는데 결국 말씀만 그리하셨죠. 워낙 바쁘신 분이라 기대는 안 했습니다. 근데 향팔님 저의 책은 꼭 안 읽으셔도 되요. 그건 아는 출판사 사장님이 평소 저의 도서 리뷰 보고 책 내자고 해서 그것도 무려 2년만에 나온 거랍니다. 뭐 워낙에 이 분야에서 쟁쟁한 작가들이 많은지라 저는 권할만한 것이 못 되고요, 혹시 나중에 소곤대주시면 주시면 마침 가지고 있는 책이 몇권 있어 (무척 오래됐죠. ㅋ) 친애의 의미로 한 권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저의 사인본으로. ㅋㅋ
stella15님의 대화: 헉, 제가 저의 책 제목 말씀 드렸던가요? 어찌 아시고...? 와, 진짜...ㅎㅎㅎ 아, 그러고보니 작년인가? 다른 방에서 아...누구시더라? 어느 작가님하고 나눴던 대화를 엿들으셨군요. ㅎㅎ 그분 제 책을 읽으시겠다고 해서 돈 주고 사시지 말고 원하시면 보내드리겠다고 했는데 결국 말씀만 그리하셨죠. 워낙 바쁘신 분이라 기대는 안 했습니다. 근데 향팔님 저의 책은 꼭 안 읽으셔도 되요. 그건 아는 출판사 사장님이 평소 저의 도서 리뷰 보고 책 내자고 해서 그것도 무려 2년만에 나온 거랍니다. 뭐 워낙에 이 분야에서 쟁쟁한 작가들이 많은지라 저는 권할만한 것이 못 되고요, 혹시 나중에 소곤대주시면 주시면 마침 가지고 있는 책이 몇권 있어 (무척 오래됐죠. ㅋ) 친애의 의미로 한 권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저의 사인본으로. ㅋㅋ
ㅎㅎㅎ 그 방에 저도 같이 있었답니다. 아마 <우리의 연애는 모두의 관심사> 읽기 방이었을걸요. 그때 책 제목을 말씀해주셔서 담아뒀었지요. 그런데 책을 보내주신다니!? 우와 저야 너무 감사하고 영광이지요. (제가 이걸 노린 건 정말 아닙니다요.) 심지어 저자 사인본이라니 완전 좋아요.
향팔님의 대화: ㅎㅎㅎ 그 방에 저도 같이 있었답니다. 아마 <우리의 연애는 모두의 관심사> 읽기 방이었을걸요. 그때 책 제목을 말씀해주셔서 담아뒀었지요. 그런데 책을 보내주신다니!? 우와 저야 너무 감사하고 영광이지요. (제가 이걸 노린 건 정말 아닙니다요.) 심지어 저자 사인본이라니 완전 좋아요.
ㅎㅎㅎ 아, 그랬나요? 제가 먼 기억은 하는데 아까운 기억은 가물가물하더라고요. 맞아요. <우리의 연애는 모두의 관심사>! 그때 정말 재밌었는데 말이죠! 저야말로 향팔님이 간직해 주시면 너무 좋죠. 재고소진도 하고. ㅎㅎ 그럼 stells15@never.com으로 보내드릴 주소 3종 알려 주세요. 아, 방금 재고 확인했는데 두 권 남네요. 부끄럽지만 혹시 다른 분 원하시는 분 계시면 댓글 달아주시면 향팔님 책 보내드릴 때 같이 보내드리겠습니다. 일부러는 마시고요. 원하시면. ㅎ
stella15님의 대화: ㅎㅎㅎ 아, 그랬나요? 제가 먼 기억은 하는데 아까운 기억은 가물가물하더라고요. 맞아요. <우리의 연애는 모두의 관심사>! 그때 정말 재밌었는데 말이죠! 저야말로 향팔님이 간직해 주시면 너무 좋죠. 재고소진도 하고. ㅎㅎ 그럼 stells15@never.com으로 보내드릴 주소 3종 알려 주세요. 아, 방금 재고 확인했는데 두 권 남네요. 부끄럽지만 혹시 다른 분 원하시는 분 계시면 댓글 달아주시면 향팔님 책 보내드릴 때 같이 보내드리겠습니다. 일부러는 마시고요. 원하시면. ㅎ
메일 보내드렸어요. 잘 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
향팔님의 대화: 메일 보내드렸어요. 잘 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
헉. 향팔님, 미안해요. 제가 주소 잘못 썼어요. never.net인데 com이라고 썼어요. 다시한번 보내주세요. 미안합니다. ㅠ
stella15님의 대화: 헉. 향팔님, 미안해요. 제가 주소 잘못 썼어요. never.net인데 com이라고 썼어요. 다시한번 보내주세요. 미안합니다. ㅠ
네, stells15 네이버 메일로 보내드렸어요.
향팔님의 대화: 네, stells15 네이버 메일로 보내드렸어요.
엇, com해도 들어 오네요. 근데 아까는 왜 안 들어왔지..? ㅋ 근데 갑자기 작년 이맘 땐가? 닉네임 뜻이 뭔지 서로 묻고 알았던 때가 생각나네요. 그때 향팔님 본명 알려 주셨던가요? 이름에 '향'자가 들어간다믄서. 그때 제가 이름 예쁘다고 했나요? 오늘 새삼 향팔님 이메일 받고보니 향팔님 본명 정말 예뻐요. 하하. 예전에 학원 동기 하나가 향팔님하고 이름이 똑같아서 잊지 않고 있었는데 말입죠. 암튼 오늘 아주 잘 하셨습니다. 책은 다음 주 중으로 보내드릴게요. ^^
전자책이 있네요. 참여신청했습니다. 오랜만에 함게 읽게 되서 기쁩니다
stella15님의 대화: 헉, 제가 저의 책 제목 말씀 드렸던가요? 어찌 아시고...? 와, 진짜...ㅎㅎㅎ 아, 그러고보니 작년인가? 다른 방에서 아...누구시더라? 어느 작가님하고 나눴던 대화를 엿들으셨군요. ㅎㅎ 그분 제 책을 읽으시겠다고 해서 돈 주고 사시지 말고 원하시면 보내드리겠다고 했는데 결국 말씀만 그리하셨죠. 워낙 바쁘신 분이라 기대는 안 했습니다. 근데 향팔님 저의 책은 꼭 안 읽으셔도 되요. 그건 아는 출판사 사장님이 평소 저의 도서 리뷰 보고 책 내자고 해서 그것도 무려 2년만에 나온 거랍니다. 뭐 워낙에 이 분야에서 쟁쟁한 작가들이 많은지라 저는 권할만한 것이 못 되고요, 혹시 나중에 소곤대주시면 주시면 마침 가지고 있는 책이 몇권 있어 (무척 오래됐죠. ㅋ) 친애의 의미로 한 권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저의 사인본으로. ㅋㅋ
자신의 이름으로 낸 책이 있는 작가님이셨군요. 대단하세요.
밥심님의 대화: 자신의 이름으로 낸 책이 있는 작가님이셨군요. 대단하세요.
아고, 별 말씀을. 좋은 경험이었고, 운이 좋았습니다. 밥심님도 책 한 번 내보시죠.^^
stella15님의 대화: 엇, com해도 들어 오네요. 근데 아까는 왜 안 들어왔지..? ㅋ 근데 갑자기 작년 이맘 땐가? 닉네임 뜻이 뭔지 서로 묻고 알았던 때가 생각나네요. 그때 향팔님 본명 알려 주셨던가요? 이름에 '향'자가 들어간다믄서. 그때 제가 이름 예쁘다고 했나요? 오늘 새삼 향팔님 이메일 받고보니 향팔님 본명 정말 예뻐요. 하하. 예전에 학원 동기 하나가 향팔님하고 이름이 똑같아서 잊지 않고 있었는데 말입죠. 암튼 오늘 아주 잘 하셨습니다. 책은 다음 주 중으로 보내드릴게요. ^^
하하 감사합니다!
@stella15 님, @향팔 님 두 분 대화 보다가 작년 <우리의 연애는 모두의 관심사> 그믐 방 얘기가 나와 못참고 끼어듭니다. ㅎㅎ 잘 지내셨죠? ^^ 그 방 재밌었다고 해주시니 기쁘네요. @거북별85 님, @연해 님, @밥심 님, @꽃의요정 님, 다시 뵈니 넘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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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향님의 대화: @stella15 님, @향팔 님 두 분 대화 보다가 작년 <우리의 연애는 모두의 관심사> 그믐 방 얘기가 나와 못참고 끼어듭니다. ㅎㅎ 잘 지내셨죠? ^^ 그 방 재밌었다고 해주시니 기쁘네요. @거북별85 님, @연해 님, @밥심 님, @꽃의요정 님, 다시 뵈니 넘 반갑습니다. :)
안녕하세요 @소향 작가님. <포틀랜드 오피스텔> 영상화와 장편화는 착착 진행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소향님의 대화: @stella15 님, @향팔 님 두 분 대화 보다가 작년 <우리의 연애는 모두의 관심사> 그믐 방 얘기가 나와 못참고 끼어듭니다. ㅎㅎ 잘 지내셨죠? ^^ 그 방 재밌었다고 해주시니 기쁘네요. @거북별85 님, @연해 님, @밥심 님, @꽃의요정 님, 다시 뵈니 넘 반갑습니다. :)
와, @소향 작가님! 벽돌 책 방에서 이렇게 만나뵈니 너므 반갑습니다. 함께 읽게 되어 기뻐요. <우리의 연애는 모두의 관심사> 방에서 각종 미션을 수행하던 추억이 머리속에 난무하네요 하하하! 항상 정성스레 댓글을 달아주시던 소향 작가님 덕분에 모임이 더 재밌었답니다.
우리의 연애는 모두의 관심사
소향님의 대화: @stella15 님, @향팔 님 두 분 대화 보다가 작년 <우리의 연애는 모두의 관심사> 그믐 방 얘기가 나와 못참고 끼어듭니다. ㅎㅎ 잘 지내셨죠? ^^ 그 방 재밌었다고 해주시니 기쁘네요. @거북별85 님, @연해 님, @밥심 님, @꽃의요정 님, 다시 뵈니 넘 반갑습니다. :)
아, 작가님! 잘 지내시죠? 여기서 다시 뵈니 진짜 반갑네요. 저도 궁금합니다. 영화 작업은 잘되고 있는지. 잘되고 있겠죠? 사실 작가의 작품은 원고를 붙들고 있을 때나 작가의 것이지 손에서 떠나면 작가의 것이 아니더라고요. 암튼 좋은 소식 들리기를 기대합니다. 반갑습니다.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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