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3.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들>

D-29
stella15님의 대화: ㅎㅎ 저의 관점에서 보면 노벨문학상은 그 위원회가 대단하다 싶죠. 노벨문학상이 아니면 전혀 알지도 못하는 작가들이 조명을 받잖아요. 특히 제3세계의 작가들. 그렇게 따지면 한쿡도 그렇긴한데 한국이 지목됐을 때 노벨문학상도 괜찮은 일을 하네했습니다. ㅎㅎ 제가 노벨문학상 작품을 책으로 읽은 게 펄벅의 <대지>가 유일했던 것 같고, 윌리엄 골딩의 <파리대왕>은 책을 사긴 했는데 영화로 대신 봤습니다. 그때도 분위기가 책은 못 읽어 준다는 반응이었는데. 영화는 정말 대단했죠. 표류된 아이들의 생존을 통한 어린 아이의 문화적인 면과 야만적인 면을함께 통찰한. 엔딩 장면도 대단하잖아요. 지네들끼리 쫓고 쫓기다 어른을 등장시켜 "늬들 여기서 뭐하니?" 그게 마지막 장면이었나 그랬죠 아마. 그거 두 번 봤는데 지금도 기억할 정도면 저에겐 엄청난 작품이죠. 갑자기 보고 싶어지네요. 책으로 읽을까..? ㅎㅎ
스텔라님 글을 보니 <파리대왕>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예전에 아는 분이 파리대왕 민음사 세문집 판은 별로니까 문예출판사 버전으로 읽어라 했던 얘기가 생각납니다. 검색해보니 그래픽노블도 있네요?
파리대왕문예세계문학선으로 개정 출간된 《파리대왕》은 출판사가 무려 스물 한 차례 거절 끝에 출간을 결정해 1954년 출간된 윌리엄 골딩의 첫 소설이다. 골딩이 하급장교로서 군복무 중 2차 세계대전의 참상을 목도하고, 인간 본성의 밑바탕에 흐르는 악의 개념을 철저히 탐구해 작가의 세계관을 드러낸 작품으로 1983년 골딩에게 노벨문학상 수상의 영예를 안겨주었고, 그의 대표작이 되었다.
파리대왕 : 그래픽 노블윌리엄 골딩의 『파리대왕』을 원작으로 한 최초의 그래픽 노블 『파리대왕 : 그래픽 노블』이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파리대왕』초판을 펴낸 영국 Faber&Faber 출판사가 기획한 이번 작품은 『파리대왕』 출간 70주년을 맞은 2024년 9월을 기념해 전 세계 동시 출간되었다.
향팔님의 대화: 스텔라님 글을 보니 <파리대왕>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예전에 아는 분이 파리대왕 민음사 세문집 판은 별로니까 문예출판사 버전으로 읽어라 했던 얘기가 생각납니다. 검색해보니 그래픽노블도 있네요?
아, 향팔님 아직 안 읽으셨군요. 영화 한번 보세요. 정말 인간성을 이렇게까지...?! 입이 쩍 벌어져요. (이러다 아니면 향팔님한테 찍힐텐데. ㅋㅋ) 갑자기 이번에 읽는 책과 직간접적으로 연관이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휴머니즘을 다룬다고 하니. 이러면서 책 강매도 하고. ㅎㅎ
stella15님의 대화: 아, 향팔님 아직 안 읽으셨군요. 영화 한번 보세요. 정말 인간성을 이렇게까지...?! 입이 쩍 벌어져요. (이러다 아니면 향팔님한테 찍힐텐데. ㅋㅋ) 갑자기 이번에 읽는 책과 직간접적으로 연관이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휴머니즘을 다룬다고 하니. 이러면서 책 강매도 하고. ㅎㅎ
네 꼭 보겠습니다. 지금 이달의 우리 책 서문을 넘겨보는 중인데, YG님 말씀대로 참 좋구만요.
안녕하세요. 최근 '살면서 한번은 벽돌책'을 읽고 있어요. 그믐에서 처음으로 벽돌책 읽기 모임에 신청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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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님의 대화: @연해 @향팔 저는 『채식주의자』를 2005년 5월에 「몽고반점」 중편으로 처음 접했습니다. 제가 정확히 기억하는 이유는 수유동에 있는 통일교육원에서 북한 방문 안내 교육을 받는 중에 읽었거든요. (제가 그해 6월에 평양 출장을 다녀올 일이 있어서요. 2000년대 초반에는 그런 낭만의 시절이 있었답니다.) 북한 방문을 하는 사람이라면 의무로 받아야 하는 교육인데, 너무 지루해서 둘러봤더니 휴게실에 관리 안 되는 서가가 있더라고요. 거기에 「몽고반점」이 표제작인 『2005년 제25회 이상 문학상 작품집』이 꽂혀 있었고, 시간을 죽이려고 읽기 시작했는데 정신없이 빠져들었죠. 예전에 읽었던 『여수의 사랑』의 한강 작가가 맞나 싶을 정도로 저한테는 매력적인 소설이어서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고 나서, 「채식주의자」와 「나무 불꽃」도 찾아서 읽고, 2007년에 『채식주의자』가 나오고 나서 소장용으로 구매해서 또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다음에 한강 작가는 찾아 읽는 작가가 되었고, 결국 부커상에 노벨 문학상까지! 저는 한강 작가의 제일 좋은 작품은 『소년이 온다』라고 생각하지만, 제일 매력적인 작품은 『채식주의자』입니다. 『작별하지 않는다』는 저한테는 여러 면에서 읽기 힘든 소설이었어요. 하지만 역시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강 작가의 노벨 문학상 수상의 가장 좋은 점은 좀 더 많은 분들이 한강 작가 작품을 읽게 된 점이라고 생각하는 독자라서. :)
@YG 평양 출장이라니, 세상에! 저도 2003년에 북한에 '출장'간 적 있어요. 컵 스카웃 부대장으로 금강산에 (끌려)갔는데 생방송투데이에서 따라와서 며칠 간 밀착취재했어요. 그런데 전 머리카락 한 올 나오지 않더군요. 3박 4일이었나? 짧은 기간이었는데도 에피소드가 여러 개였는데 평양이라니! 어떤 곳일지 너무 궁금하네요.
stella15님의 대화: 아, 향팔님 아직 안 읽으셨군요. 영화 한번 보세요. 정말 인간성을 이렇게까지...?! 입이 쩍 벌어져요. (이러다 아니면 향팔님한테 찍힐텐데. ㅋㅋ) 갑자기 이번에 읽는 책과 직간접적으로 연관이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휴머니즘을 다룬다고 하니. 이러면서 책 강매도 하고. ㅎㅎ
@stella15 그래픽노블 좋다던데 잊고 있었어요. 이참에 봐야겠네요. ^^
ifrain님의 대화: 안녕하세요. 최근 '살면서 한번은 벽돌책'을 읽고 있어요. 그믐에서 처음으로 벽돌책 읽기 모임에 신청했습니다. ^^
와, @ifrain 님이닷! <지구의 짧은 역사> 느리게 읽기 참 좋아요. 이 방에서 뵈니까 더 반갑습니다. 살면서 한번은 장강명..아니 벽돌책도 읽고 계시는군요 ㅎㅎ 환영합니다
향팔님의 대화: 와, @ifrain 님이닷! <지구의 짧은 역사> 느리게 읽기 참 좋아요. 이 방에서 뵈니까 더 반갑습니다. 살면서 한번은 장강명..아니 벽돌책도 읽고 계시는군요 ㅎㅎ 환영합니다
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향팔님께서 YG님께서 진행하시는 책 관련 이야기를 많이 해주셔서 자연스럽게 이쪽으로 오게 되었어요.
향팔님의 대화: <희랍어 시간>도 좋았답니다. 연해님 읽고 계시는 <빛과 실>은 아직 못 봤어요. 언제나 대출중이라 도통 빌릴 수가 없었는데, 지금 확인해보니 드뎌 비치중이군요 ㅎㅎ 4.3을 다룬 영화로는 <지슬>이 정말 충격이었죠. 최근에 <한란>이라는 영화가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내 이름은>은 어떨지도 궁금해요.
저도 「빛과 실」은 항상 대출중이라 빌릴 생각을 못 했는데, 주말에 집앞 도서관에 갔다가 그 책이 서가에 꽂혀 있는 걸 보고 오히려 놀랐답니다. '어라? 예약도서가 잘못 놓여있는 건가?'싶을 정도로요. 그래서 빌렸고, 어제 다 읽었는데요. 정원일기가 유독 귀여웠습니다(?). 한강 작가님의 묵직한 문체만 보다가 초보 식집사가 겪는 고초(?)의 생생함이 느껴져 어찌나 웃음이 나던지요. 참고로 저는 식집사로서는 자격 박탈이랍니다(일명 마이너스의 손이라고...). 뭘 키워내는 재주는 없는 것 같아요(하하하). 올려주신 영화들도 다 처음보는 제목이에요! 기록해두고 꼭 챙겨보겠습니다:)
향팔님의 대화: 같은 책이어도 언제 읽느냐에 따라 다르게 다가오더라고요. 나이를 지금보다 덜 먹었을 때는 별로 와닿지 않았던 책인데, 세월 지나 다시 읽으면 ‘와, 이랬었어?’ 하면서 그땐 없었던 울림을 받는 경우가 제게도 꽤 있었어요.
이 말씀도 정말 공감합니다! 과거에 읽었을 때는 이 말이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지나쳤는데, 나이가 들어서 다시 읽어보니 너무나 새롭게 다가오는 책들이 있더라고요. 그때는 왜 그걸 몰랐을까 아쉽다가도, 알았다고 뭔가 달라졌을 것 같지도 않았겠다... 싶기도 하고. 지금 처한 상황, 감정, 생각에 따라 전혀 다른 의미로 다가오는 책들이 있어, 역시 책이란! 파도파도 끝이 없는 친구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반대의 경우도 있지만요(과거에는 너무 좋았는데, 지금 와서 다시 읽어보니 '엥?' 싶었던).
은구니족의 반투어 ubuntu 에 담긴 정신으로 다른 남부 아프리카 언어에서도 같은 의미의 단어를 찾아볼 수 있다. 이 정신은 크고 작은 공동체에서 개인을 연결하는 상호 인간관계망을 가르킨다.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들 - 혐오와 고립의 시대, 우리를 연결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세라 베이크웰 지음, 이다희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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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a님의 문장 수집: "은구니족의 반투어 ubuntu 에 담긴 정신으로 다른 남부 아프리카 언어에서도 같은 의미의 단어를 찾아볼 수 있다. 이 정신은 크고 작은 공동체에서 개인을 연결하는 상호 인간관계망을 가르킨다."
우분투는 리눅스 배포판 이름으로 익숙한데,, 오픈소스 정신을 오래 이어나가는 하나의 갈래였지만,,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수많은 개발자가 코드를 공유하면서 성공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탄생시켰던 깃헙이 MS에 인수되고 OpenAI의 학습 데이터가 되더니.. 신입개발자 일자리가 확연히 줄었다는 기사를 아침에 읽게되니 말이죠. 너무 짧은 시간에 벌어진 일이라 착잡찹 합니다.. 우분투 정신이 자본에 먹힌 것 같아서요. 그래서 이 책을 읽어나가 보려구요...
지도자의 이데올로기가 개인의 양심, 자유, 이성 위에 군림한다면 안티휴머니즘이 득세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들 - 혐오와 고립의 시대, 우리를 연결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세라 베이크웰 지음, 이다희 옮김
만약 휴머니스트들이 깃발에 구호를 써 넣는다면 그 구호는 무엇보다 자유사항, 탐구, 희망이라는 세 가지 신념을 드러낼 것이다.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들 - 혐오와 고립의 시대, 우리를 연결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세라 베이크웰 지음, 이다희 옮김
YG님의 대화: 와! @소향 작가님이다! 환영합니다. 소향 작가님 새 작품 출간도 축하드려요!
오오!! @소향 작가님이시다! 새로 나온 책 보러 달려갑니다! 오래간만에 그믐에 들러보니 반가운 얼굴들이 많이 보이네요^^ @ifrain님 반갑습니다! 여기서도 뵙네요. 전 <지구의 짧은 역사> 이제 거의 다 읽었는데.. <프로젝트 헤일 메리>를 읽으면서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구의 옛 모습 뿐만 아니라 다른 행성에서 생명체가 진화하면 어떨지 상상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향팔님의 대화: 하하, 아마 그곳의 책은 YG님 말고는 아무도 안 봤을 것 같아요. 통일교육원 근방이 저희 집에서 가까운 동네고 제가 좋아하는 4.19카페거리도 있고, 북한산 둘레길 초입이라 공기도 좋고 해서 맥주나 막걸리 마시러 자주 가는데요. 언제 가도 그 건물 주변엔 사람이 참 없더라고요. 평양 출장이라니, 와 정말 언제 그런 시절이 있었나 싶네요. 저도 2000년대에 학교에서 단체로 금강산에 간 적이 있거든요. 버스 타고 강원도 고성으로 해서 육로로 쭈욱 갔는데, 금강산은 곱고 들쭉술은 맛있고(항상 술 얘기만 하는군요), 교수님들이랑 같이 막 엉엉 울기도 하고… ㅎㅎ 오래된 기억이지만 지금도 생각해보면 생생하고 감동적인 몇 토막들이 머리속에 남아 있어요. YG님의 <채식주의자>에 얽힌 기억 덕분에 저도 잠시 추억에 잠겨봤네요.
앗 저는 남편 직장이 그 근처라 예전에 남편과 퇴근후 그쪽에서 등산했는데 좋더라구요. 저는 북한은 아니지만 한강 소설을 외국을 통해 처음 접했는데 그게 바로 Vegetarian이었습니다. 부커상 후보가 되서 한국 작가인 지도 모르고 한강이 누군지도 모르고 접했다는;; 읽고 나서 너무 매료되서 바로 시집도 사 읽고 '소년이 온다'도 읽었다는;; 제 생각에도 '소년이 온다'가 최애긴 하지만 '채식주의자'는 정말 독자적인 작품인 것 같습니다. 작년 4.3에 '작별하지 않는다'를 읽고서 한동안 너무 힘들었던 기억 때문에 올해는 좀 쉬어가기로 했는데.. '김규식과 그의 시대'를 3권 읽은 후 다시 역사책 또는 역사소설을 읽고 싶은 마음이 뿜뿜 피어오르네요!
소향님의 대화: @YG 평양 출장이라니, 세상에! 저도 2003년에 북한에 '출장'간 적 있어요. 컵 스카웃 부대장으로 금강산에 (끌려)갔는데 생방송투데이에서 따라와서 며칠 간 밀착취재했어요. 그런데 전 머리카락 한 올 나오지 않더군요. 3박 4일이었나? 짧은 기간이었는데도 에피소드가 여러 개였는데 평양이라니! 어떤 곳일지 너무 궁금하네요.
북한에 출장이나 끌려가기 쉽지 않은데.. 신기합니다! 살짝 엿듣기만 해도 재미있을 듯! 제게는 가장 가깝고도 먼 나라에요.
꽃의요정님의 대화: borumis 님은 세상의 모든 작가님들을 아시는 거 같아요~ 존경존경! 전 이제 작가님들 성함 외우는 건 포기한 단계예요. ㅎㅎ
아마 저도 이 벽돌책 모임에서 읽지 않았다면 못 외웠을 것 같아요. 근데 읽고 난후 작가분 팬이 되서 유튜브 채널까지 구독했답니다.ㅎㅎ
오! 이번 달에는 오랜만에 참여하시는 반가운 분들 닉네임이 많이 보이네요. 모두 환영합니다! 오늘(4월 6일)부터 즐겁게 읽기 시작해요. 아침에 김성우 선생님 개인 소셜 미디어에서 보고서 빵 터졌던 카툰을 하나 웃으시라고 전달합니다. 12월에 『미셸 푸코: 1926~1984』 함께 읽으셨던 분들은 더 크게 웃을 수 있습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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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님의 대화: 오! 이번 달에는 오랜만에 참여하시는 반가운 분들 닉네임이 많이 보이네요. 모두 환영합니다! 오늘(4월 6일)부터 즐겁게 읽기 시작해요. 아침에 김성우 선생님 개인 소셜 미디어에서 보고서 빵 터졌던 카툰을 하나 웃으시라고 전달합니다. 12월에 『미셸 푸코: 1926~1984』 함께 읽으셨던 분들은 더 크게 웃을 수 있습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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