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향님의 대화: @향팔 @stella15 이윤기 선생님 따님 이다희님, 오래전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같이 했는데 추억돋네요. 서로 악기도 다르고 친한 사이는 아니었지만, 그때 다희님이 쉬는 시간에 아버님과 신화 얘길 몇 번 한 기억이 나네요. 제가 잘 모르는 분야라 아버님이 그렇게 유명한 분이신 줄 몰랐지만요.
세월이 흘러 이다희님이 번역한 책으로 책모임을 할 줄이야.
오, 이다희님과 그런 인연이 있으셨군요. 신기합니다. 그러고보니 <우리의 연애는 모두의 관심사> 방에서 소향 작가님이 첼로를 연주하신다는 얘길 들었던 기억이 나요. (멋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