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lla15님의 대화: ㅎㅎ 향팔님에게는 그러는구나. 저는 아우성을 치던데. 나 좀 읽어달라고. 그리고 버림받을까봐 겁내는 것 같고요. ㅠ 그러고보면 책은 고독을 운명으로 타고난 것 같습니다. ㅋ
아, 저 오늘 책 보냈습니다. 근데 이를 어쩔~ 정작 중요한 사인을 빼먹었어요. 제가 하도 오랜만에 보내는 것이라. ㅠ 그래도 인삿말은 썼답니다. 근데 제가 워낙 악필이라 알아는 보실지. ㅋㅋ 암튼 책만 받아주세요.^^
온라인서점에서 책 소개 보다 보니 스텔라님 그림책 작가시군요. 그림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