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에 들지 않으면, 이해할 수 없으면 이단이라고 합니다. 그리스어를 알아도 이단입니다. 세련된 언어를 구사해도 이단입니다. 자기와 다르면 이단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무엇을 주장하고 있으며,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모르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그들의 악한 욕망에 대한 제재가 풀어지는 즉시 그들은 모든 선한 이들을 상대로 무분별한 분노를 표출할 것입니다. ”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들 - 혐오와 고립의 시대, 우리를 연결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229p, 세라 베이크웰 지음, 이다희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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