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팔님의 대화: <세계를 향한 의지>로 책걸상 벽돌 책 모임을 만나고 벌써 1년이 흘렀군요! 덕분에 ‘함께 읽기’의 묘미와 새로운 책 세계를 알게 되어 너무나 즐겁고 감사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번 독서 역시 지금 세상에서 벌어지는 일들과 연결되는 지점들이 있을 듯해 더욱 기대가 됩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제 안의 인류애는 바사삭 부서져만 왔는데요, 그래도 어느 한 귀퉁이엔 남아있을 ‘인간다움’에 관한 꿈과 생각을 되살려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봄이 한층 따사로울 수 있도록요!
@향팔 네, 벌써 1년! 향팔 님과 @꽃의요정 @borumis @aida @부엌의토토 @stella15 님 등이 꾸준히 함께 해주셔서 벽돌 책 모임이 훨씬 풍성해졌어요. 아직 신청 안 하신 @연해 @밥심 님도 함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