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심님의 대화: 막내인 신해철이 저에게도 동생뻘이네요. ㅎㅎ
전 건강보조제가 아닌 약을 먹고 있다는 사실이 더 뼈아픕니다. ㅋ
카이스트에 다녀왔는데 만개한 벚꽃 길을 걷는 행복한 표정의 사람들을 보니 각종 건강 수치에 대한 걱정을 잊고 덩달아 저도 업되는군요.
카이스트는 왜? 혹시 모교신가요? ㅎ 정말 두 번째 사진 보니까 요즘 젊은이들도 햇볕에 저렇게 돗자리 깔고 노는구나. 우리 젊을 때와 다르지 않네. 그런 생각이 드네요. 하긴 요즘 젊은이들 보면 우리 젊었을 때처럼 순진하고 해 맑은 얼굴도 많더라구요. 왜 저는 자꾸 우리와 다를거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암튼 젊은이들 보면 진짜 꽃이구나 합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