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님의 대화: 오! 이번 달에는 오랜만에 참여하시는 반가운 분들 닉네임이 많이 보이네요. 모두 환영합니다! 오늘(4월 6일)부터 즐겁게 읽기 시작해요.
아침에 김성우 선생님 개인 소셜 미디어에서 보고서 빵 터졌던 카툰을 하나 웃으시라고 전달합니다. 12월에 『미셸 푸코: 1926~1984』 함께 읽으셨던 분들은 더 크게 웃을 수 있습니다. 하하하!
당신이 아끼는 누군가가 후기구조주의에 빠져들고 있지 않습니까?
"제 아들이 최근 '지식'이라는 단어를 복수형으로 쓰기 시작했어요. 걱정해야 할까요?"
"안타깝지만, 푸코를 읽고 있다는 징후일 수 있습니다. 대화 중에 '인간 본성'이라는 말을 꺼내 보시고 아드님의 반응을 관찰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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