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님의 대화: 사진을 올렸습니다.
우하하하하!! 이런 hotline있으면 저도 연락하고 싶네요..;;
실은 오늘 아침 서문을 읽으면서 일부는 납득이 가면서도 일부는 그래서? 정의 내리기를 포기하는 건가?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러면서 생각난 이 만화 Calvin and Hobbes (이 만화는 두 주인공을 장 칼뱅과 토마스 홉스에 따라 이름 지어서 그런지 철학적 유머가 많이 담겨있죠.
When in doubt, deny all terms and definiti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