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운명은 온갖 다채롭고 혼란스러운 폭풍우 속에 살아가는 것이다. 하지만 내 희망과 바람대로 내가 떠난 뒤에도 네가 오래도록 살아남는다면 너에게는 더 나은 시대가 찾아올 것이다. 이 망각의 잠은 영원하지 않을 것이다. 어둠이 흩어진 뒤 우리의 후손은 다시 과거와 같은 순수한 광휘 속에 살 수 있을 것이다. ”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들 - 혐오와 고립의 시대, 우리를 연결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세라 베이크웰 지음, 이다희 옮김
문장모음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