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3.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들>

D-29
알마님의 대화: 엇, 저 reading list 도장 탐나네요 ㅋㅋㅋ 독서기록 꾸준히 남기는 게 참 어렵던데, 그림과 글, 꾸미기까지! 저의 로망을 실현하고 계셔서 즐겁게 보게 됩니다 ^^
저 도장을 근데 아마 누군가에게 줬던 것 같은데 그것도 기억이 가물가물해요.. 책도 문구도 만날 누구한테 주고 까먹는다는;;
향팔님의 대화: 이 대목에서는, 조금 생뚱맞지만 지난 두 달간 읽었던 <김규식과 그의 시대>가 생각났어요. 여느 인간과 마찬가지로 그들도 역시 사람인지라, 결점이 있었고 실수와 잘못을 저질렀지만.. 그럼에도 목표를 향해 계속 나아갔던 사람들..
맞아요. 저도 동감입니다. 더불어 애국자가 많아지면 나라가 망한 거란 말도요. ㅋㅋ
알마님의 대화: 저자가 페트라르카 선생이 ㅋㅋ 7~8세기 전의 인물임에도 참 가깝게 느껴지도록 서술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렇게나 둔 키케로 선생의 책에 발이 걸려 다치자 이게 뭡니까 키케로 선생? 했다는 에피소드 너무 웃기고요, 21세기의 나나 페트라르카나 책은 교류라고 생각하는 것도 비슷하고, 서한집 '장르'를 한때 애정했던 독자로서 그 기원이 언제부터였을까 궁금해 했던 적이 있는데 키케로까지 올라간다는 데에서 꽤 놀랐어요. 지금까지 회자되는 고전은 확실히 꽤나 모던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올초 19세기 작품인 프랑켄슈타인과 폭풍의 언덕을 읽고서도 깜짝깜짝 놀랐는데, 짧게 인용된 페트라르카의 문장들을 놀라워하면서 읽었어요(특히 이성이 기쁨, 슬픔과 대화하는 이야기). 시대가 이렇게나 다른 데도 인간의 정수는 그리 다르지 않은 건가? 싶어지네요.
Humanist들은 humanity도 넘치지만.. 뭔가 humor도 넘치는 듯 합니다. ㅎㅎㅎㅎ 전 지금 Valla와 Erasmus 등의 유머에 감탄하고 있어요. ㅎㅎㅎ 에라스무스 항상 그림 보면 무지 심각해보여서 이럴 줄 몰랐네요;;; 하긴 토머스 모어도 '유토피아'를 읽기 전에는 무지 심각충인 줄;;;
향팔님의 대화: “14세기에 그리스어를 제대로 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은 콘스탄티노폴리스나 오늘날 그리스가 위치한 지역, 혹은 이탈리아 남부의 그리스어 원어민 정착촌이 전부였다. 다른 곳에서는 고대 그리스의 철학과 과학, 천문학, 문학이 접근할 수 없는 상태로 남아 있었다.” (p.62) 아랍의 학자들은 이때보다 훨씬 전에 그리스어 원전을 완벽하게 번역해서 연구하고 있었고, 유럽의 인문학자들은 아랍 학자들의 번역본을 다시 번역해서 겨우 지식을 얻었다고 들었는데요. 아랍 쪽 얘기는 이 책에는 별로 나오지 않겠죠? 유럽 중심의 이야기니…
안그래도 진정한 르네상스는 아랍 쪽이 더 우수하고 더 빨랐을 것 같아요.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을 뿐이지..
꽃의요정님의 대화: 아마 콘택트(90년대) 때는 이게 표준어였을 거고, 컨택트(2020년대) 때는 이게 표준어로 바뀐 게 아닐까요? 근데 웃긴 건 concept는 아직도 콘셉트예요. 오모나!! 이거 쓰다 혹시나 해서 찾아 봤더니 아직도 '콘택트'가 표준어네요!
영화 제목을 arrival이 아닌 contact로 하고 싶은데 이미 콘택트가 있기에 울며겨자먹기식으로 컨택트로 하지 않았을까 막 생각해봅니다. ㅎㅎ 그런데 어느 영화가 컨이고 콘이었지는 여전히 헷갈리기 때문에 좋은 선택 같지는 않아요.
borumis님의 대화: 으앗!! 이래서 사람은 천천히 뜸을 들여야;;; 저 이미 주문했어요^^;; 다른 책들과 함께 주문해서 아마 다음주 수요일쯤 배송될 거래요..
아유, 왜 그러셨습니까? 제가 혹시 몰라 향팔님 책 보낼 때 같이 보낼테니 필요하신 분 말씀해 달라고 썼는데. 흐흑~ 이거 참, 민망하고 감사해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책이 보루미스님 마음에 들어야 할텐데. 큰일났습니다. ㅠ 이 분야 작가분들에 비하면 한참 못 미칩니다. 그저 저의 책 보루미스님이 가지고만 계셔도 저는 영광입니다.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
stella15님의 대화: 아유, 왜 그러셨습니까? 제가 혹시 몰라 향팔님 책 보낼 때 같이 보낼테니 필요하신 분 말씀해 달라고 썼는데. 흐흑~ 이거 참, 민망하고 감사해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책이 보루미스님 마음에 들어야 할텐데. 큰일났습니다. ㅠ 이 분야 작가분들에 비하면 한참 못 미칩니다. 그저 저의 책 보루미스님이 가지고만 계셔도 저는 영광입니다.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
제가 실은 책읽는 것도 좋아하지만 책에 대한 책 읽는 것도 (그리고 책에 대한 팟캐스트도!) 무지 좋아하거든요. 요즘 안그래도 YG님 책에 이어 장맥주님 책도 그렇고 얼마전 발견한 역사책 팟캐스터 두 분의 책도 그렇고..;;; 읽고 싶은 책은 무한대로 쌓여가는 게 저도 약간 휴머니스트들처럼 책 모으는 병에 걸린 게 아닌가 싶습니다 ㅋㅋㅋ 최근 즐겁게 읽고 제 탐독욕구의 불을 화르르 지피고 있는 책들을 소개할게요! (나만 당할 순 없지 ㅋ) 저는 글 쓰는 사람은 아니지만 아마 스텔라님 책도 제 기름진 독서욕구에 불씨를 던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도 그나마 저 책들 중 많은 책들이 아직 우리 말로는 번역되지 않아서 다행인 것 같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페트라르카의 시집 '칸초니에레'는 제게 있더라구요! )
망가진 세계에서 우리는 - 파국의 시대를 건너는 필사적 SF 읽기
살면서 한번은 벽돌책저자 장강명은 여러 해에 걸쳐 읽은 벽돌책 100권을 소개하면서 크고 튼실한 서가를 독자들 머릿속에 설치하는 일을 돕고자 한다. 우선 벽돌책의 기준을 700쪽으로 잡고, 이 책들을 일곱 유형으로 나눈다. 그리고 그 한 권 한 권에 대해 글을 썼는데, 이 글들은 소설가로서의 필력이 발휘된 에세이 100편이라 할 수 있다.
이제 그것을 보았어 - 박혜진의 엔딩노트소설, 영화, 시, 그림…… 우리 곁에는 항상 이야기가, 작품이 있고 모두 저마다의 끝을 품고 있다. 편집자이면서 평론가, 독자이자 저자, 그리하여 문학‘하는’ 사람 박혜진 작가가 만나고, 보고, 겪은 52편의 엔딩을 담았다.
역사책 읽는 집 : 지금 당장 알고 싶은 역사책 29초장수 팟캐스트 ‘역사책 읽는 집’이 책으로 돌아왔다. 2013년, 한국현대사를 전공하는 사학과 대학원생 ‘탕수육’과 국제 정치를 기반으로 한 지역학 전공 대학원생 ‘라조기’가 의기투합하여 ‘역사책 읽는 집’의 발신을 시작했다.
향팔님의 대화: 하하하 조예가 깊진 않고요,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은 저 포함 옛날사람들은 다 아는 노래인걸요. 그리고 제가 어릴 때부터 고 이영훈 선생님의 팬이랍니다. (문세아자씨도 좋아합니다!)
아, 그러시구나. 저도 문세 아저씨 좋아하는데. 그분 젊었을 때 얼굴만 길다고 생각했는데 나이드니까 중후미가 있더라고요. 대체로 나이들수록 모양 빠지는 경우가 많은데 중후미 쉽지 않죠. 얼마전 김영하 작가 사진 우연히 봤는데 멋지게 나이들어 가는 것 같아 보기가 좋더라구요.
stella15님의 대화: 아, 그러시구나. 저도 문세 아저씨 좋아하는데. 그분 젊었을 때 얼굴만 길다고 생각했는데 나이드니까 중후미가 있더라고요. 대체로 나이들수록 모양 빠지는 경우가 많은데 중후미 쉽지 않죠. 얼마전 김영하 작가 사진 우연히 봤는데 멋지게 나이들어 가는 것 같아 보기가 좋더라구요.
네, 멋지세요. 라디오 진행을 오래 하셔서 그런지 말씀도 재밌게 잘하시고, 노래할 때 문세아저씨만의 음색이 참 좋아요.
borumis님의 대화: 안그래도 진정한 르네상스는 아랍 쪽이 더 우수하고 더 빨랐을 것 같아요.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을 뿐이지..
예전에 옥스퍼드 VSI 시리즈의 <르네상스>를 봤는데 재밌었어요. ‘르네상스’는 우리 생각보다 훨씬 더 광범위하고 국제적이고 유동적인 현상이었다고 하더군요. ‘르네상스’가 유럽 이탈리아 지역에 국한되었던 것도 아니고, 이슬람적인 동방 문화와 기독교적인 서방 문화 사이의 교역 및 사상의 교류에 따른 복합적인 결과물이었다고요. 그리고 역시 뭐든지 일이 이뤄지게 되는 건 돈의 역할이 큰데, 당시 동방과의 교역을 통해 쌓아올린 상인 은행가들의 부가 유럽 ‘르네상스’의 재정적 토대가 되었다는 얘기도 써 있어요. (포르투갈의 바스쿠 다 가마 일행이 처음으로 희망봉을 돌아 항해해서 인도에 상륙했을 때, 현지 상인들은 이 ‘미개한’ 놈들이 가져온 잡다한 진상품 목록을 보고 겁나 한심해했다고 해요. 이렇게 허접한 걸 어떻게 우리 왕께 올리냐는 둥, 이동네에서 제일 가난한 구멍가게 물건도 너네들 꺼에 비하면 최상품이라는 둥 ㅋㅋ) 좀 단순하고 거칠게 말하면, 동방에서 수입한 선진 문물과 아메리카 식민지에서 털어온 부 그리고 아랍의 학자들이 전수해준 지식이 없었다면, 유럽에는 과학혁명이고 뭐고 없었을 거라는 시각인 듯해요.
르네상스교유서가 첫단추 시리즈 27권. 이 책은 르네상스가 세계적인 규모로 벌어진 현상이었음을 밝힌다. 르네상스가 이탈리아 도시국가들만이 아니라 북유럽과 이베리아 반도, 이슬람 세계,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등지에서도 일어난 사실을 강조한다.
borumis님의 대화: 저는 아직도 외래어 표기법을 잘 몰라서.. 특히 이름 같은 경우는 그냥 제 맘대로 쓰거나 그냥 영어로 쓰곤 해요;; Petrarch도 전 영어식 표기가 익숙해서 페트라르크로 쓸 뻔 했는데 페트라르카로 쓰더라구요. 아니, contact가 콘택트고 concept가 콘셉트라니..너무 어색해요!! ㅎㅎㅎ 그럼 2020년 컨택트는 표준어를 무시한?ㅎㅎㅎ
한국인 그 누구도 '밸런타인 데이' '내레이션'이라고 하지 않지만, 저렇게 표기해야 하는 게 슬픕니다;;; 저렇게 쓰고, 발렌타인과 나레이션으로 읽죠. '핼러윈'이 최고예요! 한동안 '리어나도 디캐프리오'가 표준어라고 네이버에 검색되었던 적도 있는데, 어느 순간에 싹 사라지고 예전처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라고 그냥 나오더라고요.
꽃의요정님의 대화: 오! 저는 이거 카톡 프사 문구로 한동안 저장해 뒀었어요. 제가 항상 바라는 마음과 통했었거든요. @YG
@꽃의요정 카톡 프사 문구! 감동입니다. :)
화제로 지정된 대화
오늘 4월 9일 목요일과 내일 10일 금요일은 2장 '난파선 인양하기'를 읽습니다. 이번 장에서는 르네상스 시대의 인문주의 부활이 갑작스러운 일이 아니라 그 미래를 준비하던 기록자들이 있었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어요. 1장보다 훨씬 등장인물이 많아서 한참 앞에 올려둔 인물 카드를 참고하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YG님의 대화: 사진을 올렸습니다.
2장에 해당하는 인물 카드 여기 있습니다.
borumis님의 대화: 제가 실은 책읽는 것도 좋아하지만 책에 대한 책 읽는 것도 (그리고 책에 대한 팟캐스트도!) 무지 좋아하거든요. 요즘 안그래도 YG님 책에 이어 장맥주님 책도 그렇고 얼마전 발견한 역사책 팟캐스터 두 분의 책도 그렇고..;;; 읽고 싶은 책은 무한대로 쌓여가는 게 저도 약간 휴머니스트들처럼 책 모으는 병에 걸린 게 아닌가 싶습니다 ㅋㅋㅋ 최근 즐겁게 읽고 제 탐독욕구의 불을 화르르 지피고 있는 책들을 소개할게요! (나만 당할 순 없지 ㅋ) 저는 글 쓰는 사람은 아니지만 아마 스텔라님 책도 제 기름진 독서욕구에 불씨를 던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도 그나마 저 책들 중 많은 책들이 아직 우리 말로는 번역되지 않아서 다행인 것 같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페트라르카의 시집 '칸초니에레'는 제게 있더라구요! )
나만 당할 순 없지. ㅎㅎ 맞아요! 저 위의 두 책은 이미 넘 유명한 책이고 아래 두 책은 정말 읽고 싶네요. 전 요런 책이 땡기더라고요. 전 약간 반골 기질이 있나봐요. ㅋㅋ 근데 탕수육과 라조기 좋은데요? 다음에 저도 필명을 동치미로 할까봐요. ㅎㅎ
향팔님의 대화: 책은 ‘교류’라는 말이 와닿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한 권의 책을 고르고, 마치 오래 전 그 책을 쓴 사람과 지금 독대하고 있는 듯 한 장 한 장 넘기며 읽어가는 행위도 교류인 것 같고요. 지금 우리가 이곳에서 책으로 만나 함께 읽고 쓰며 이야기꽃을 피우는 것도 교류일 테고요. 페트라르카와 보카치오가 귀한 옛 책을 찾고 모으고 필사하고 또 글을 쓰면서, 자신과 친구들, 미래에 올 사람들을 위해 한 행위 모두가 그 자체로 독서인 동시에 인간적 교류라는 생각이 들어요.
네 저도 그 '교류'라는 말이 좋더라고요. 저자와의 교류도 같은 책을 함께 읽는 독자들 간의 이런 교류도 참 좋네요.
borumis님의 대화: 저는 아직도 외래어 표기법을 잘 몰라서.. 특히 이름 같은 경우는 그냥 제 맘대로 쓰거나 그냥 영어로 쓰곤 해요;; Petrarch도 전 영어식 표기가 익숙해서 페트라르크로 쓸 뻔 했는데 페트라르카로 쓰더라구요. 아니, contact가 콘택트고 concept가 콘셉트라니..너무 어색해요!! ㅎㅎㅎ 그럼 2020년 컨택트는 표준어를 무시한?ㅎㅎㅎ
저는 워크샵을 워크숍이라고 하라는데 잘 안 돼요. ㅎㅎㅎ
Happyseed님의 대화: 저는 워크샵을 워크숍이라고 하라는데 잘 안 돼요. ㅎㅎㅎ
@borumis 그러고보면 사람마다 조금씩 발음이 다르긴 해요. 저는 외래어도 그렇지만 우리나라 말에 ㅅ자 붙이는 거 되게 어색하더라구요. 예를들면 휘발윳값, 우윳값 같은. 물론 관행상 ㅅ를 써야하는 단어가 있긴하죠. 근데 요즘엔 거의 웬만하면 다 붙일려고 해서 전 오히려 거북하더라고요. ㅠ
stella15님의 대화: 나만 당할 순 없지. ㅎㅎ 맞아요! 저 위의 두 책은 이미 넘 유명한 책이고 아래 두 책은 정말 읽고 싶네요. 전 요런 책이 땡기더라고요. 전 약간 반골 기질이 있나봐요. ㅋㅋ 근데 탕수육과 라조기 좋은데요? 다음에 저도 필명을 동치미로 할까봐요. ㅎㅎ
동치미 ㅋㅋㅋ 귀엽고 좋은데요? 동치미 작가가 쓴 책을 읽으면 소화도 잘될 것 같고 속이 시원한 느낌 ㅎㅎ
향팔님의 대화: 동치미 ㅋㅋㅋ 귀엽고 좋은데요? 동치미 작가가 쓴 책을 읽으면 소화도 잘될 것 같고 속이 시원한 느낌 ㅎㅎ
동치미 한 표! ㅋㅋ 식혜나 수정과도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 ㅎ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4,50대 세컨드 커리어를 위한 재정관리 모임노후 건강을 걱정하는 4,50대들의 모임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커리어와 나 사이 중심잡기 [김영사] 북클럽
[김영사/책증정] 일과 나 사이에 바로 서는 법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함께 읽기[김영사/책증정] 천만 직장인의 멘토 신수정의 <커넥팅> 함께 읽어요![김영사/책증정] 구글은 어떻게 월드 클래스 조직을 만들었는가? <모닥불 타임> [김영사/책증정] 《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 편집자와 함께 읽기[김영사/책증정] 무작정 퇴사하기 전에, <까다로운 사람과 함께 일하는 법> 함께 읽기
[여성]을 다양하게 말하기
[책증정] 페미니즘의 창시자, 프랑켄슈타인의 창조자 《메리와 메리》 함께 읽어요![책나눔] 여성살해, 그리고 남겨진 이들의 이야기 - 필리프 베송 <아빠가 엄마를 죽였어>[책증정]『빈틈없이 자연스럽게』 반비 막내 마케터와 함께 읽어요![그믐클래식 2025] 9월, 제 2의 성 [도서 증정] 《여성은 나약하고 가볍고 변덕스럽다는 속설에 대한 반론》 함께 읽기[도서 증정] <문제적 여성들의 북클럽> 번역가와 함께 읽기
그믐의 대표 작가, 조영주
[책 증정] <탐정 소크라테스> 조영주 작가와 함께 읽어요[책증정] 작가와 작가가 함께 등판하는 조영주 신작 <마지막 방화> 리디셀렉트로 함께 읽기[장맥주북클럽] 1. 『크로노토피아』 함께 읽어요[박소해의 장르살롱] 19. 카페 조영주로 오세요
4월 12일은 도서관의 날! 도서관과 함께 했어요.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 박준 시인 북토크 <계절 산문> 온라인 모임첫 '도서관의 날'을 기념하는 도서관 덕후들의 독서 모임[서강도서관 x 그믐] ③우리동네 초대석_차무진 <아폴론 저축은행>
짧은 역사, 천천히 길게 읽고 있습니다
[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1부[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2부
🎨 그림책 좋아하세요?
벽돌책 사이, 그림책 한 칸 (부제: 내가 아는 29가지 기쁨의 이름들)[그믐밤] 27. 2025년은 그림책의 해, 그림책 추천하고 이야기해요. [도서 증정] 《조선 궁궐 일본 요괴》읽고 책 속에 수록되지 않은 그림 함께 감상하기!"이동" 이사 와타나베 / 글없는 그림책, 혼자읽기 시작합니다. (참여가능)
제발디언들 여기 주목! 제발트 같이 읽어요.
[아티초크/책증정] 구병모 강력 추천! W.G. 제발트 『기억의 유령』 번역가와 함께해요.(7) [제발트 읽기] 『토성의 고리』 같이 읽어요(6) [제발트 읽기] 『전원에서 머문 날들』 같이 읽어요[제발디언 참가자 모집] 이민자들부터 읽어 봅시다.
이기원 단장과 함께 스토리의 세상 속으로!
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2. 액션 + 로버트 맥키의 액션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1. 호러
봄에는 봄동!
단 한 번의 삶방랑자들여자에 관하여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편견을 넘어 진실로: 흑인문화 깊이 읽기
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7.더 이상 평안은 없다,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6.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5.대항해시대의 일본인 노예, 루시우 데 소우사
작가님과의 풍성한 대화
잃어버린 나와 내 로맨스의 복원🛠️『사랑도 복원이 될까요?』함께 읽기저자와 함께 읽는『허즈번즈』- 결혼 후, 남편이 한 명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됐다.[책증정] SF미스터리 스릴러 대작! 『아카식』 해원 작가가 말아주는 SF의 꽃, 시간여행
어렵지 않은 물리학
[다산북스/책 증정] 『모든 계절의 물리학』을 저자 &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책증정] SF가 상상하고 과학이 증명하다! 《시간의 물리학》 북클럽마음의 그림자 :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로저 펜로즈의 양자역학적 의식 연구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