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3.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들>

D-29
피치노는 이 문제를 탐구한 최초의 인물은 아니지만 새로운 연구 방식으로 이 주제에 접근했다. 또한 우주에서 인간의 역할에 대해 과감한 주장을 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 그는 문학, 예술, 학문 연구, 자치 등의 분야에서 인간이 세운 업적을 강조하면서 이렇게 물었다. "천지를 창조한 존재와 인간이 거의 같은 천재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누가 반박할 수 있겠는가? 그리고 인간에게 도구와 천지를 만들 재료를 준다면 인간 또한 어떻게든 천지를 만들 수 있을 거라는 사실을 누가 반박하겠는가?" 이것은 엄청난 주장이었다.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들 - 혐오와 고립의 시대, 우리를 연결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161, 세라 베이크웰 지음, 이다희 옮김
4장에 나오는 파도바 대학의 세계 최초 해부학 극장이 궁금해 찾아봤습니다. 다녀 온 분 여행기를 보니 정말 책의 설명대로 생겼고 매우 좁고 환기도 되지 않았다고 하고요. 신기하네요. https://m.blog.naver.com/europareise/223561600802 대학 홈피에서 투어 예약도 할 수 있네요. https://www.unipd.it/en
죽음이 기꺼이 삶을 돕는 곳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들 - 혐오와 고립의 시대, 우리를 연결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세라 베이크웰 지음, 이다희 옮김
< 4장 소감 > 1. 저자 깨알 유머 재등장. 예1: (두 해부학자가 사람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언쟁 벌였다는 부분에서) 개인적으로는 두 사람이 서로를 향해 신장이나 빗장뼈를 던지는 상상을 해본다. 예2: (레알도 콜롬보가 베살리우스의 실수를 지적한 언급에서) 해부학 수술대가 아닌 다른 맥락에서 이를 접했다는 의미다. 2. 범죄를 방지하는데 어쩌면 사형보다 더 효과적이었다는 당시의 사후 육신 부활론, 이런 것이 대중에게 통하는 시대는 다시 오기 힘들겠지 싶으면서도 지역별로는 여전히 유효한 곳이 꽤 많은 듯하다. 3. 우리의 의식은 술로 인해 흐려지거나 병으로 인해 약해질 수 있다는 부분을 읽을 때 인간에게 '지금'은 얼마나 짧고, 육체는 얼마나 나약한 것인지 새삼스러웠다. 아직 '비교적' 온전한 나의 의식을 가능한 한 오래 유지하고 싶어졌고, 또렷한 상태에서 마지막으로 바라는 '그것'이 주는 기쁨을 언젠가 누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4. 언젠가 내 몸을 이루는 원자들이 부드럽고 조용히 해체되면서 나도 끝을 맞이할 것이다. 그러나 혹시 기회가 주어진다 해도 SF 소설에 자주 등장하는 마인드 업로딩 같은 건 절대 하지 않을 생각이다. 의식이란 육체를 그릇 삼을 때 진짜 '나'를 이루는 것이지 컴퓨터로 옮겨가는 순간 내가 아닌 그저 데이터에 불과하다고 굳게 믿는다. 설령 그것이 '나'의 의식과 완전히 같다고 하더라도 그런 종류의 불멸은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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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향님의 대화: < 4장 소감 > 1. 저자 깨알 유머 재등장. 예1: (두 해부학자가 사람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언쟁 벌였다는 부분에서) 개인적으로는 두 사람이 서로를 향해 신장이나 빗장뼈를 던지는 상상을 해본다. 예2: (레알도 콜롬보가 베살리우스의 실수를 지적한 언급에서) 해부학 수술대가 아닌 다른 맥락에서 이를 접했다는 의미다. 2. 범죄를 방지하는데 어쩌면 사형보다 더 효과적이었다는 당시의 사후 육신 부활론, 이런 것이 대중에게 통하는 시대는 다시 오기 힘들겠지 싶으면서도 지역별로는 여전히 유효한 곳이 꽤 많은 듯하다. 3. 우리의 의식은 술로 인해 흐려지거나 병으로 인해 약해질 수 있다는 부분을 읽을 때 인간에게 '지금'은 얼마나 짧고, 육체는 얼마나 나약한 것인지 새삼스러웠다. 아직 '비교적' 온전한 나의 의식을 가능한 한 오래 유지하고 싶어졌고, 또렷한 상태에서 마지막으로 바라는 '그것'이 주는 기쁨을 언젠가 누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4. 언젠가 내 몸을 이루는 원자들이 부드럽고 조용히 해체되면서 나도 끝을 맞이할 것이다. 그러나 혹시 기회가 주어진다 해도 SF 소설에 자주 등장하는 마인드 업로딩 같은 건 절대 하지 않을 생각이다. 의식이란 육체를 그릇 삼을 때 진짜 '나'를 이루는 것이지 컴퓨터로 옮겨가는 순간 내가 아닌 그저 데이터에 불과하다고 굳게 믿는다. 설령 그것이 '나'의 의식과 완전히 같다고 하더라도 그런 종류의 불멸은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그러게요. 시신 썩는 냄새에 환기도 안되지 사람도 많은데 좁지.. 성질 돋으면 정말 메스 던지는 일도 생기겠습니다..;;
YG님의 대화: @꽃의요정 갑자기 어제(4월 12일) 분했던 일화가 떠오르네요. 어제 간단히 점심을 밖에서 먹이고 한 10분 정도 함께 걸었던 작은 동거인. "아빠, 1미터 정도 떨어져서 걸으면 안 될까?" "왜?" "친구 만날까봐 걱정돼." "아빠가 부끄러워? " "응, 아주 많이." 한 5미터 떨어져서 집까지 오면서 엄청 분했더랬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같이 곁에서 걸어주는 것만으로 어딥니까.. 감지덕지;;
스프레차투라를 보면 자만추나 꾸안꾸, '좋아, 자연스러웠어' 등 우리나라에서도 쿨(한 척) 자연(스러운 척)하면서 티 안 나게 노력하는 게 참 유구한 전통을 가진 것이군요..
푸름님의 대화: "암부로조 로젠체티가 1330년대 후반 시에나에 고용되어 그린 벽화는 좋은 통치와 나쁜 통치를 대비시킴으로써 이런 도시가 꿈꾸었던 이상적인 모습을 시각적으로 나타내고 있다. (p.157)" 이 부분을 읽으니 꼭 소개하고 싶은 책이 떠오르네요.
알려주신 책 히샴 마타르의 <시에나에서의 한 달>을 알라딘에서 열어보고는 바로 보관함에 넣었어요. 시중에 차고 넘치는 미술 에세이의 홍수 속에서도 이 책은 왠지 독보적으로 빛날 것 같은 느낌입니다. 김경희 선생님의 <마키아벨리>에도 로렌체티의 그림 ‘선정과 악정’이 실려 있어 올려봅니다. 이 벽화를 그린 장소가 시에나 9인회 정부의 방(‘평화의 방’)이었다고 하네요. (현 시에나 시청사 푸블리코 궁전 소재)
마키아벨리 - 르네상스 피렌체가 낳은 이단아클래식 클라우드 시리즈 열한 번째 책. 마키아벨리에 대한 오해를 풀고 그의 참모습을 만나기 위해 마키아벨리가 그토록 사랑했던 도시 피렌체로 갔다.
알마님의 대화: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럴 수 있었던 인문학자들도 소수였겠죠? 흠...
ㅎㅎ 네, 모르긴 몰라도 아마 물밑에서 박터지는 경쟁이 있지 않았을까요. 나와라 가제트 만능팔의 레오나르도 다빈치 선생님께서도 이력서, 자소서, 포트폴리오를 세트로 옆구리에 끼고 해외 경력직 취업차 오스만 제국까지 찾아가셨다고 하던데요. 그러고보면 사람 사는 게 예나 지금이나 거기서 거기인 것 같기도 합니다. “드물게 고용인이나 후원자를 찾으면 그 자리를 지키기 위해 당연히 보이는 것보다 훨씬 큰 노력과 창의력을 기울였고 무심한 듯한 태도 역시 그런 노력의 일환이었다.” (p.121)
꽃의요정님의 문장 수집: "한 이야기에서는 어느 높은 귀족이 세 아들을 차례로 불러 마치 그를 후계자로 택했다는 듯 각자에게 반지를 준다. 그런데 이 가운데 둘은 원래 있던 반지와 똑같은 복제품이라 아무도 그중 무엇이 진짜인지 알 수가 없다. 이것은 유대교와 기독교, 이슬람 교인들이 모두 자기 종교가 정통이라고 믿으며 경쟁하지만 사실은 알 수 없는 문제라는 교훈을 가진 우화다."
저도 이 대목 밑줄 쳤어요.
향팔님의 대화: 저도 이 대목 밑줄 쳤어요.
역시 불교는 다른 집안..ㅎㅎ
YG님의 대화: @꽃의요정 갑자기 어제(4월 12일) 분했던 일화가 떠오르네요. 어제 간단히 점심을 밖에서 먹이고 한 10분 정도 함께 걸었던 작은 동거인. "아빠, 1미터 정도 떨어져서 걸으면 안 될까?" "왜?" "친구 만날까봐 걱정돼." "아빠가 부끄러워? " "응, 아주 많이." 한 5미터 떨어져서 집까지 오면서 엄청 분했더랬습니다;
오모나...YG님을 위해 이 사진을 올려 봅니다. 그 동안 왜 저희집 작은(절대 작지 않지만) 동거인이 아빠에게 왜 그렇게 불만을 토로했었는지 알려 주는 만화였어요.
borumis님의 대화: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같이 곁에서 걸어주는 것만으로 어딥니까.. 감지덕지;;
맞아요...저는 같이 걸을 때마다 제발 액션영화 그만 찍고 조용히 걷자고 3초마다 한번씩 얘기해요. 자꾸 때리고 어깨빵하면 경찰에 가정폭력으로 신고하겠다는 말도 1분마다 한번씩 하고요. 어제는 벚꽂 나뭇가지에 손이 닿는다면서 사정없이 블로킹해서 그 예쁜 벚꽃잎들이 우수수 ㅜ.ㅜ 벚꽃학대금지...
꽃의요정님의 대화: 맞아요...저는 같이 걸을 때마다 제발 액션영화 그만 찍고 조용히 걷자고 3초마다 한번씩 얘기해요. 자꾸 때리고 어깨빵하면 경찰에 가정폭력으로 신고하겠다는 말도 1분마다 한번씩 하고요. 어제는 벚꽂 나뭇가지에 손이 닿는다면서 사정없이 블로킹해서 그 예쁜 벚꽃잎들이 우수수 ㅜ.ㅜ 벚꽃학대금지...
ㅋㅋㅋㅋ 미운 육학년..
가동식 활자 사용을 포함해, 인쇄술은 이미 중국과 한국에서 오래전에 개발된 기술이었다. 불경을 대량으로 복제하는 것이 공덕을 쌓는 데 유리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들 - 혐오와 고립의 시대, 우리를 연결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122p, 세라 베이크웰 지음, 이다희 옮김
소향님의 대화: <3장 소감> 1. 3장 초반에 나온 나병 치료법 보고 기절. 뒤에 기록이 조작된 것이라고 나왔지만, 실제 행해지던 것이니 나온 건 아닐까 싶어 슬펐다. 2. 진정한 서양 반골 '발라'의 행보를 보면서 그저 상대를 까기 위해 까는 사람과 내 편이면 덮어놓고 편드는 사람, 양극단의 어떤 요즘 사람들이 생각났다. 3. 발라가 고도로 계산된 수사학을 이용해 썼다는 문서를 볼 때 영화 '다빈치 코드'가 생각났다. 4. <라틴어의 기품>이 중세의 따개비를 긁어냈다는 신박한 표현을 보고 영상 하나가 떠올랐다. 대형 선박에 따개비가 붙으면 연료를 많이 쓰게 되기 때문에 골칫덩인데 그걸 제거하는 기술에 대한 것이었다. https://youtu.be/j8W8e9nZ-nw?si=UTVvIYo5pB-2EBfZ 내 인생의 따개비도 긁어내고픔. 5. 리엔초가 변장하고 군중 속으로 들어갔다 그를 알아본 사람에게 잡히는 장면은 영화 속 한 장면 같았다. 6. 미란돌라가 인간을 정의하고 찬양하는 부분을 읽으며, 시대 상황 등으로 그에 걸맞은 삶을 누리지 못하고 떠난 수많은 이들이 떠올랐다. 7. 익명으로 자신을 자화자찬한 알베르티. 자신이 얼마나 자랑스러웠으면! 인내심 키우는 방법도 참 독특. 평생 자신이 갸륵했을 듯. 8. 저자가 쓴 것인지, 번역가 재량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책 읽다 보면 군데군데서 유머 감각이 보인다. 예: 사치품을 태우는 사람들도 미적 감각은 있었다. 9. 사보나롤라의 주장으로 남색자들이 화형에 처했다는 부분에서 죄인들을 하느님께 제물로 바쳐야 한다고 했다는데, 과연 신이 그런 '제물'을 원했을까?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아 화형당했던 철학자 조르다노 브루노가 떠오르기도 했고, 당시 종교가 중심인 사회에서 잘못된 것이 있으면 고치자 말하는 것도 쉽지 않았을 텐데 그럼에도 나선 사람들이 대단하기도 했고, 그때나 지금이나 포용적, 비판적인 사고가 중요하고 특히 리더에게 필요한 덕목인데 현실에선 보기 어렵다는 게 안타까웠다.
4. 소향님의 글을 보고 저도 인생의 따개비를 좀 긁어내고 싶어서 어딜 긁을지 생각해보니 아뿔싸 제 인생 자체가 따개비였습니다. 콘스탄티누스 기증장 전체가 따개비인 것처럼 ㅠㅠㅋ 7. 그 대목에서 빵 터졌습니다. “익명의 작가는 바로 알베르티 자신이었다.” “겸손을 제외한 모든 미덕이 남을 능가했다.” “사교의 찬바람에도 같은 원리를 적용했다.” ㅋㅋㅋㅋㅋ 이런 점에선 발라도 만만치 않은 것 같습니다. “단지 자기 능력을 자랑하고 싶어서, "다른 사람은 모르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기 위해서"” ㅎㅎㅎ 이 책의 출연진 분들이 얼추 다 그런 것 같긴 하지만요. 8. 맞습니다. 읽다가 자꾸만 깨알같은 웃음이 터져요.
꽃의요정님의 대화: 오모나...YG님을 위해 이 사진을 올려 봅니다. 그 동안 왜 저희집 작은(절대 작지 않지만) 동거인이 아빠에게 왜 그렇게 불만을 토로했었는지 알려 주는 만화였어요.
이 그림이 딱이네요! 자식들은 다 그렇죠 뭐. ㅎㅎ
향팔님의 대화: 4. 소향님의 글을 보고 저도 인생의 따개비를 좀 긁어내고 싶어서 어딜 긁을지 생각해보니 아뿔싸 제 인생 자체가 따개비였습니다. 콘스탄티누스 기증장 전체가 따개비인 것처럼 ㅠㅠㅋ 7. 그 대목에서 빵 터졌습니다. “익명의 작가는 바로 알베르티 자신이었다.” “겸손을 제외한 모든 미덕이 남을 능가했다.” “사교의 찬바람에도 같은 원리를 적용했다.” ㅋㅋㅋㅋㅋ 이런 점에선 발라도 만만치 않은 것 같습니다. “단지 자기 능력을 자랑하고 싶어서, "다른 사람은 모르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기 위해서"” ㅎㅎㅎ 이 책의 출연진 분들이 얼추 다 그런 것 같긴 하지만요. 8. 맞습니다. 읽다가 자꾸만 깨알같은 웃음이 터져요.
@향팔 따개비들도 살려고 그러는 것이니 우리도 그렇게 살아가면 되지 않을까, 싶고요. ^^ 익명의 작가는 자신, 겸손을 제외한 모든 미덕이 남을 능가, 사교의 찬바람. 저도 진짜 웃겨서. 다들 완전 코메디언이에요. 발라도 넘 웃기고요 ㅋㅋ 지식이 누구에게나 공유되지 않은 시대라 더 저런 감정이 들었을 것 같긴해요. ㅋㅋㅋ
소향님의 대화: @향팔 따개비들도 살려고 그러는 것이니 우리도 그렇게 살아가면 되지 않을까, 싶고요. ^^ 익명의 작가는 자신, 겸손을 제외한 모든 미덕이 남을 능가, 사교의 찬바람. 저도 진짜 웃겨서. 다들 완전 코메디언이에요. 발라도 넘 웃기고요 ㅋㅋ 지식이 누구에게나 공유되지 않은 시대라 더 저런 감정이 들었을 것 같긴해요. ㅋㅋㅋ
“따개비들도 살려고 그러는 것이니 우리도 그렇게 살아가면 되지 않을까” 이 말씀 마음에 담아갑니다.
다양한 관점에 대한 애정이 이처럼 컸기에 <에세>의 초판을 닫는 말로 다양성을 선택했다. "세상에 두 개의 완전히 똑같은 의견은 없다. 머리카락 두 올이나 알곡 두 알이 각기 다른 것과 마찬가지다. 이런 것들이 가장 보편적으로 가지고 있는 특성은 다양성이다." (중략) 그러나 <에세>라는 책은 모든 사람이 근본적이고 공통적인 인간성을 공유한다는 믿음에 온전히 기대고 있다. 몽테뉴는 우리 각각이 인간 조건을 "온전한 형태"로 지니고 있다고 말한다. 그래서 문화에 따른 행동이나 배경이 아무리 달라도 타인의 경험과 품성에서 우리 자신을 볼 수 있는 것이다.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들 - 혐오와 고립의 시대, 우리를 연결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244~245, 세라 베이크웰 지음, 이다희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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