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선택한다면 앞으로 행복과 지식, 지혜를 계속해서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그럴 수 있는데도 서로 싸운 기억을 잊지 못해 죽음을 선택할 것입니까?
인간으로서 인간 여러분께 호소합니다.
인간성을 기억하고 나머지는 잊으십시오. 새로운 낙원으로 가는 길이 열릴 것입니다.
그럴 수 없다면 우리 앞에는 공통된 죽음 말고는 없습니다. ”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들 - 혐오와 고립의 시대, 우리를 연결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512, 세라 베이크웰 지음, 이다희 옮김
문장모음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