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짧은 과학의 역사]를 읽고 과학이 어렵다는 생각을 또 했는데 정말 쉽게 알 수 있는 과학책이려나 궁금해집니다. 늘 쉽다고 하는데 막상 읽어보면 너무나 어렵습니다;;;
기대를 하며!! 도서 신청도 하고 함께 읽기도 신청합니다.
[다산북스/책 증정] 『모든 계절의 물리학』을 저자 &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D-29

Chloe
오늘
과학책은 어려울 거란 생각에 가까이 하기 힘든데, 일상에서 발견한 물리학이라니...저 같은 과학 무지랭이들이 읽어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읽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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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추리알
모든 계절의 물리학이라니 신기한 제목이네요 계절마다 물리학이 다르지 않을거 같은데..! 무슨 의미일까요? 궁금해요
Uniya
오~ 저자분도 함께하는 독서모임이네요. 물리학과 점점 멀어지는 중이라 조금이라도 친해지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막스플라스연구소 고체물리학자분이 저자라 겁이 났는데, 인터넷 서점에 미리보기에는 그림이 많아서 도전해봅니다 ^^
이런날
요즘 태극권을 배우는데 스승께서 물 리학과 신체 역학에 대해 이야기를 넘 많이 해주시는데 10%도 이해 못해서 다시 고등학교 물리책 다시 공부해야 되나 하던 참에 메일 보고 바로 신청합니다.

다산북스
슈퍼컨닥터님의 대화: 이 책의 저자입니다. 오랜만에 제 책도 다시 읽어보고 독자분들과 소통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신청합니다
우왓!! 안녕하세요, 작가님!! 이렇게 직접 와 주시다니...!! (점점 모임에 대한 기대와 열정이 가득해지는 모임지기...♥)

다산북스
웅웅님의 대화: 과학책 끝까지 읽어본 적이 없는데;;
함께라면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 신청합니다. ^^
웅웅님, 안녕하세요ㅎㅎ 저도 문과 100 인간으로서... 처음 물리학을 접할 때만 해도 무서움이 가득했는데, 책을 덮고 나니 일상 하나하나 너무 다르게 보이더라구요!! 모르는 건 가볍게 패스하셔도 괜찮습니다. 그럼에도 이 책을 모두 덮고 나면 웅웅님께서도 형광등 속 비밀을 아실 수 있을 거예요!

다산북스
오늘님의 대화: 과학책은 어려울 거란 생각에 가까이 하기 힘든데, 일상에서 발견한 물리학이라니...저 같은 과학 무지랭이들이 읽어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읽어보고 싶어요.
오늘님, 안녕하세요. 저도 늘 과학책을 읽다 보면 어질어질하곤 했는데요^^;; 그럼에도 몰랐던 사실을 하나씩 알게 되는 느낌은 역시 다른 것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짜릿하더라구요ㅎㅎ! 오늘님께서도 이 책에서 그런 짜릿함을 조금이라도 얻어가실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

다산북스
여르미님의 대화: 4월이 과학을 달이었군요?!
후후후... 그렇답니다ㅎㅎ 그래서 야심차게(?) 이 모임을 준비해 보았어요😎
도돌
대학 때 물리를 전공했지만, 이젠 머리속에 아무것도 남지 않았네요. 다시 머리를 채워보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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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라
3학년이 올라가면서 글밥이 많은 책을 읽으며 늘어난 인풋만큼 궁금증도 많아진 10살을 두고 있습니다.
차 안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가장 이해 시키기가 어려운 부분이 물리, 화학 등 눈에 보이지 않는 힘에 관한 것이네요.
목적지가 서해의 한 캠핑장이라 조개를 캐며 밀물과 썰물을 달의 인력이라 설명을 해줘도 아직은 어려운 나이네요.
캠핑으로 몸소 계절을 느끼는 우리가족의 취미속에서 여러가지 물리학을 접할 수 있다면 그 시간이 더욱 알차게 느껴질 것 같아요.
신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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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컨닥터
stella15님의 대화: 아, 지금은 독일에 계시는 거죠?
네 독일에서 살고 있습니다ㅎ

슈퍼컨닥터
다산북스 님의 대화: 우왓!! 안녕하세요, 작가님!! 이렇게 직접 와 주시다니...!! (점점 모임에 대한 기대와 열정이 가득해지는 모임지기...♥)
안녕하세요!
모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기회로 독자분들과 더 많은 소통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다른 매체도 가능하다면 더 좋구요ㅎ

신나는아름쌤
地天命의 50이 되기까지 29년을 수학이란 과목으로 아가들과 소통해온 수학강사입니다~^^; 그저 직업적 '도구'로 바라보던 수학을 수학일기로 삶으로 연결하는 작업을 아가들과 시도하며 '점수'란 매너리즘에서 조금 벗어나 재미와 의미를 쌓아가려는중이라 더욱 방가운 물리학~재밋게 읽고 아가들에게 더 나은 인사이트 나눠주고싶어 신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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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생
고등때 수포자입니다. 이제 나이가 들고보니 후회가 됩니다. 물리와 수학은 어떻게 다른가요? 물리의 세계라도 접해보고 싶습니다.^^

다산북스
레모라님의 대화: 3학년이 올라가면서 글밥이 많은 책을 읽으며 늘어난 인풋만큼 궁금증도 많아진 10살을 두고 있습니다.
차 안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가장 이해 시키기가 어려운 부분이 물리, 화학 등 눈에 보이지 않는 힘에 관한 것이네요.
목적지가 서해의 한 캠핑장이라 조개를 캐며 밀물과 썰물을 달의 인력이라 설명을 해줘도 아직은 어려운 나이네요.
캠핑으로 몸소 계절을 느끼는 우리가족의 취미속에서 여러가지 물리학을 접할 수 있다면 그 시간이 더욱 알차게 느껴질 것 같아요.
신청해봅니다~
우왓!! 벌써 끊임없는 질문 세례가 마구 들려오는 것만 같은 기분인데요ㅎㅎ... 제 주변에도 과학, 수학 같은 자연과학에 푹 빠진 어린이 친구가 있어서 과알못인 제가 늘 힘겹게 답변을 겨우 이어가고 있어요ㅎㅎ... 레모라님의 자녀 분께도 이 책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어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산북스
도돌님의 대화: 대학 때 물리를 전공했지만, 이젠 머리속에 아무것도 남지 않았네요. 다시 머리를 채워보려고합니다.
헉!! 물리학자셨군요!! '물리를 전공했다'라는 것만으로도 제겐 너무나 대단해 보이세요...!

슈퍼컨닥터
@래생 물리는 자연과 세상이라는 구체적인 대상이 있다는 점에서 수학과 다르다고 봅니다. 수학은 수에 대한 학문이다보니 다소 추상적입니다😊
직업이 물리학자인 저도 계산은 곧잘하지만 수학은 잘 못한답니다...ㅎ

씬나씨
슈퍼컨닥터님의 대화: 이 책의 저자입니다. 오랜만에 제 책도 다시 읽어보고 독자분들과 소통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신청합니다
우와, 작가님도 계셨군요. 기대하고 있습니다!!

씬나씨
신나는아름쌤님의 대화: 地天命의 50이 되기까지 29년을 수학이란 과목으로 아가들과 소통해온 수학강사입니다~^^; 그저 직업적 '도구'로 바라보던 수학을 수학일기로 삶으로 연결하는 작업을 아가들과 시도하며 '점수'란 매너리즘에서 조금 벗어나 재미와 의미를 쌓아가려는중이라 더욱 방가운 물리학~재밋게 읽고 아가들에게 더 나은 인사이트 나눠주고싶어 신청해봅니다~^^/
멋진 선생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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