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모라님의 대화: 3학년이 올라가면서 글밥이 많은 책을 읽으며 늘어난 인풋만큼 궁금증도 많아진 10살을 두고 있습니다.
차 안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가장 이해 시키기가 어려운 부분이 물리, 화학 등 눈에 보이지 않는 힘에 관한 것이네요.
목적지가 서해의 한 캠핑장이라 조개를 캐며 밀물과 썰물을 달의 인력이라 설명을 해줘도 아직은 어려운 나이네요.
캠핑으로 몸소 계절을 느끼는 우리가족의 취미속에서 여러가지 물리학을 접할 수 있다면 그 시간이 더욱 알차게 느껴질 것 같아요.
신청해봅니다~
우왓!! 벌써 끊임없는 질문 세례가 마구 들려오는 것만 같은 기분인데요ㅎㅎ... 제 주변에도 과학, 수학 같은 자연과학에 푹 빠진 어린이 친구가 있어서 과알못인 제가 늘 힘겹게 답변을 겨우 이어가고 있어요ㅎㅎ... 레모라님의 자녀 분께도 이 책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어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