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찰’은 한 물체의 표면에 있는 분자들이 다른 물체의 표면에 있는 분자들과 약하게 결합하며 생기는 현상이다. 내가 운동화를 신고 달리면, 운동화 밑창을 이루는 분자들은 땅에 닿을 때 손을 뻗어 땅바닥의 분자들과 아주 가볍게 손을 잡는다. 그리고 잡은 손을 놓지 않고 내가 땅을 찰 때 미는 힘을 함께 받아낸 뒤, 공중으로 몸이 뜨는 순간에 잠깐 다시 손을 놓을 것이다. 그러니 두 물체 사이에 마찰이 있다고 해서 그들의 사이가 나쁘다고 볼 수는 없다. 오히려 두 물체의 표면에 있는 분자들의 사이가 좋아서 마찰이 생긴다고 보아야 한다.
<모든 계절의 물리학>, 김기덕 ”
『모든 계절의 물리학 - 보이지 않는 세상을 보는 유쾌한 과학의 세계』 김기덕 지음
문장모음 보기
물고기먹이
마찰...을 서로 손을 잡는다는 표현으로 쓰신거.. 읽으면서 엄청 러블리 하다 하면서 감탄했습니다ㅎㅎ
Book선아
“ p.94 한낮에 햇볕이 더욱 뜨거워지는 이유 또한 태양의 온도가 그 시간에 특별히 더 올라가기 때문은 아니다. 태양계 대장이 기껏해야 작은 행성인 지구의 자전 주기에 맞추어 자신의 온도를 친히 바꾸어줄 일은 없 다, 단지 지표면에 있는 우리에게 도달하는 햇빛의 각도가 달라졌기 때문이다. ㅣ그림 15-2ㅣ를 보면 아침 9시에는 태양이 동쪽에서 떠오르기 시작하므로 햇빛 또한 수직보다 낮은 각도로 땅에 내리쬐게 된다, 이렇게 낮은 각도의 빛은 길게 펴 발라지듯 도달하여 닿는 영역도 넓다, 영역이 넓은 만큼 에너지가 분산되니 햇빛의 세기 또한 상대적으로 약할 수밖에 없다. 반면 낮 12시는 태양이 가장 높이 떠오르는 시간이다, 따라서 땅에 내리쬐는 햇빛 또한 수직에 가까운 각도로 꽂힌다, 높은 각도이 빛은 낮은 각도일 때보다 도달 영역이 좁다. 그만큼 에너지가 집중되어 햇빛의 세기 또한 더 뜨겁게 느껴진다.
⟪독서기록⟫ 한낮에 햇볕이 더욱 뜨거워지는 이유를 모든 계절의 물리학 " 여름"이 알려주는 과좀알은 도달하는 햇빛의 각도라는 것 - ㅋㅋ 감사합니다. ”
『모든 계절의 물리학 - 보이지 않는 세상을 보는 유쾌한 과학의 세계』 김기덕 지음
문장모음 보기
Book선아
💡 감각적으로 이해하는 방법
손전등을 비스듬히 → 빛 퍼짐 → 약함
손전등을 정면으로 → 빛 집중 → 강함
향팔
“ 어니스트 러더퍼드 덕분에 우리는 이제 모든 원자가 중심의 원자핵과 그 주위 공간을 차지한 전자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런데 이때 원자 안에 묶여 있는 전자는 특별한 성질을 띠고 있다. 전자의 에너지는 양자화되어 있다. '에너지가 양자화되어 있다'는 말은 해당 에너지의 값이 연속적이지 않다(불연속적)는 의미다. 그래서 에너지 사이의 간격도 일정하지 않다. 에너지층이 높아질수록 이 간격은 더 좁아진다. 에너지가 양자화된 상황에서 전자가 할 수 있는 행동이라고는 낮은 에너지층과 높은 에너지층을 오르내리는 것밖에 없다. 그리고 이렇게 전자가 양자화된 에너지층 사이를 이동하는 것을 퀀텀점프라고 한다.
하지만 전자가 마냥 자유롭게 에너지층 사이를 오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 높은 에너지층으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부족한 에너지를 외부에서 공급받아야 하고, 낮은 에너지층으로 내려가기 위해서는 갖고 있던 에너지의 일부를 포기해야 한다. 이때 전자가 포기한 에너지가 빛으로 방출되는 것이다. ”
『모든 계절의 물리학 - 보이지 않는 세상을 보는 유쾌한 과학의 세계』 97-98쪽, 김기덕 지음
문장모음 보기
이 글에 달린 댓글 1개 보기
Book선아
“ P.114 우리 눈에는 바코드 위로 붉은빛이 일직선으로 그려지듯 보이지만, 이 일직선은 레이저 LASER가 좌우로 움직이며 아주 빠르게 바코드를 훑고 지나간 흔적이다. 바코드의 색에 따라 반사되는 레이저 빛이 다르다는 것을 이용해 바코드의 정보를 읽는다. 레이저는 아주 강한 광원이라 바코드같이 물체를 인식할 때뿐 아니라 물체를 자르거나 깎을 때도 사용할 수 있다, 금속을 정교하게 절단하거난 조각하기 위한 공정,라섹, 라식 수술등에도 모두 레이저가 활용된다.
Q. . 바코드의 색에 따라 반사되는 레이저 빛이 다르다는 것을 이용해 바코드의 정보를 읽는 어떤 원리인가? 빛의 반사량 차이
-흰색 부분 (또는 밝은 색)
→ 빛 을 많이 반사함 (반사율 높음) ,검은색 부분 (또는 어두운 색)
→ 빛을 거의 흡수함 (반사율 낮음)
- 레이저가 하는 역할 바코드 스캐너는 보통 빨간 레이저 빛을 쏩니다.
- 이 빛이 바코드에 닿으면: 흰색 → 빛이 튕겨 나옴 (센서로 많이 돌아옴)
검은색 → 빛이 흡수됨 (거의 안 돌아옴)
👉 이 차이를 센서가 감지합니다. ”
『모든 계절의 물리학 - 보이지 않는 세상을 보는 유쾌한 과학의 세계』 김기덕 지음
문장모음 보기
Book선아
“ p133 전자운동은 한번 시작되면 에너지가 필요하지 않다. 공기와 마찰하며 잃는 아주 작은 에너지를 무시할 경우 진자운동은 계속될 수 있다, 이 이론이 정말 사실이라면 마찬가지로 인간도 가만히 서 있을 때의 에너지와'진자운동을 하면서' 걸을 때 소모되는 에너지의 양이 크게 차이 나지 않을 것이다.
Q.“진자운동 ? 흔들리는 물체의 왕복 운동” ”
『모든 계절의 물리학 - 보이지 않는 세상을 보는 유쾌한 과학의 세계』 김기덕 지음
문장모음 보기
Book선아
“ p133 그러니 걸을 때 에너지를 최소한으로 소모하고 싶다면 진자처럼 자연스럽게 걸어야 한다. 말도 안 되는 소리 같지만 다리에 힘ㅇㄹ 주고, 땅을 앞으로 차거나 너무 우악스럽게 뒤로 밀지 않으면서, 중력과 관성에 몸을 맡겨서 걸어야 한다. 그래야 내 에너지를 최대한 아끼며 오래 걸을 수 있다.
⟪독서기록⟫ 문득 글을 읽으면서 스쳐지나가는 생각들은 "마라톤"을 할 때 진자운동이 필요하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과연 그런지 생각들에 질문을 찾고 작은 자료들을 올려봅니다.
- 진자운동을 마라톤에 “그대로 적용한다”는 건 조금 과장입니다. 하지만 핵심 원리—에너지 효율 + 리듬 유지—는 실제 달리기에 꽤 잘 맞아떨어집니다.
- 진자운동의 핵심 (간단 정리)
좌우로 반복되는 규칙적인 움직임
위→아래로 오면서 위치에너지 → 운동에너지 전환
마찰이 적으면 적은 힘으로 계속 유지
- 진자는 일정한 주기로 움직이죠.
→ 마라톤도 발걸음 리듬이 일정할수록 에너지 낭비가 줄어듭니다
✔ 좋은 예
보폭 과하게 늘리지 않음 ,일정한 박자로 착지
“쿵-쿵-쿵”이 아니라 “탁-탁-탁” 가볍게 이어지는 느낌
- 진자는 완벽한 반복 운동
인간 달리기는 근육 + 피로 + 지면 반발력
👉 “완전한 진자 = 불가능”
👉 “진자처럼 효율적으로 = 가능” ”
『모든 계절의 물리학 - 보이지 않는 세상을 보는 유쾌한 과학의 세계』 김기덕 지음
문장모음 보기
향팔
책을 읽다가 궁금증이 들어 여쭤봅니다.
(139쪽) “물질 속 원자에 전자가 많을수록, 즉 원자번호의 순서가 빠른 원자가 포함되어 있을수록 엑스선의 광자는 그 물질과 상호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물질의 밀도가 높을 때도 비슷한 원리로 상호작용 가능성이 높다.”
> 이 대목에서 ‘원자번호의 순서가 빠른 원자가 포함되어 있을수록 상호작용 가능성이 높다’고 되어 있는데요. 원자번호의 순서가 빠르다는 건 곧 전자의 수가 적다는 것, 즉 주기율표에서 앞 순서를 말하는 것이잖아요. 그러니 반대로 원자번호가 클수록(뒷 순서일수록) 상호작용 가능성이 높다고 해야 맞지 않을까요? 제가 뭔가 잘못 생각하는 것인지 궁금합 니다.
이 글에 달린 댓글 1개 보기
김경순
향팔님의 대화: 책을 읽다가 궁금증이 들어 여쭤봅니다.
(139쪽) “물질 속 원자에 전자가 많을수록, 즉 원자번호의 순서가 빠른 원자가 포함되어 있을수록 엑스선의 광자는 그 물질과 상호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물질의 밀도가 높을 때도 비슷한 원리로 상호작용 가능성이 높다.”
> 이 대목에서 ‘원자번호의 순서가 빠른 원자가 포함되어 있을수록 상호작용 가능성이 높다’고 되어 있는데요. 원자번호의 순서가 빠르다는 건 곧 전자의 수가 적다는 것, 즉 주기율표에서 앞 순서를 말하는 것이잖아요. 그러니 반대로 원자번호가 클수록(뒷 순서일수록) 상호작용 가능성이 높다고 해야 맞지 않을까요? 제가 뭔가 잘못 생각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와우~향팔 선생님, 대단하시네요. 넘 학구적이시 고...
저도 모를때 질문하는거 정말 좋아합니다.
저도 고등학교때와 일반대학에서 화학과 물리를 정말 좋아했습니다. 지금은 다른거 하느라고... 거의다 잊어 버렸지만...
김경순
질문중에 ...
물질 속 원자에 전자가 많을수록, 즉 원자번호의 순서가 빠른 원자가 포함되어 있을수록 엑스선의 광자는 그 물질과 상호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아마도 이부분은 최외곽전자의 전자친화도를 얘기하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김경순
엑스선 광자와 상호작용할 가능성이 높은 원소는
최외곽전자가 많고
전자 친화도가 높은 쪽을 말하기 때문에 ...
최외곽전자가 많고 원자번호 순서가 빠른 원자가
거기에 맞기 때문인걸로 보입니다.
그림에서
주기율표의 오른쪽 위쪽으로 갈수록
엑스선 광자와 상호작용할 가능성이 높은 원소에 해당합니다.
제 기억으로는...
이 글에 달린 댓글 1개 보기
김경순
김경순님의 대화: 엑스선 광자와 상호작용할 가능성이 높은 원소는
최외곽전자가 많고
전자 친화도가 높은 쪽을 말하기 때문에 ...
최외곽전자가 많고 원자번호 순서가 빠른 원자가
거기에 맞기 때문인걸로 보입니다.
그림에서
주기율표의 오른쪽 위쪽으로 갈수록
엑스선 광자와 상호작용할 가능성이 높은 원소에 해당합니다.
제 기억으로는...
Book선아
“ p126 자외선이 해로운 이유는 원자에서 전자를 떼어내거나 다른 에너지 상태로 변형시킬수 있을 정도로 에너지가 크기 때문이다. 자외선처럼 에너지가 높은 빛을 받으면 우리 몸에 있는 전자가 피부를 구성하는 분자나 DNA를 번영시킨다. 그래서 살이 타거나 다른 돌연변이 증상을 일으며 피부병이 발생한다, 선크림에는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흡수하여 에너지가 더 낮은 빛이나 열의 형태로 바꾸는 물질이 들어있다, 그래서 선크림을 바르면 피부에 자외선이 직접 닿지 않게 된다.
⟪ 독서기록⟫
선크림의 핵심 원리
선크림에는 크게 두 종류의 자외선 차단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 선크림에 들어있는 대표적인 ‘자외선 차단 물질’
1️⃣ 흡수해서 열로 바꾸는 화학적 차단 성분
대표 물질:
아보벤존 (Avobenzone) → UVA 차단
옥티녹세이트 (Octinoxate) → UVB 차단
옥시벤존 (Oxybenzone) → UVA + UVB 일부
👉 피부 위에서 “자외선을 먹고 열로 바꾸는 필터” 역할
2️⃣ 튕겨내는 물리적 차단 성분
산화아연 (Zinc Oxide)
이산화티타늄 (Titanium Dioxide)
👉 피부 위에 “거울처럼 빛을 튕겨내는 막” 역할
”
『모든 계절의 물리학 - 보이지 않는 세상을 보는 유쾌한 과학의 세계』 김기덕 지음
문장모음 보기
Book선아
이 글에 달린 댓글 1개 보기
향팔
김경순님의 대화: 와우~향팔 선생님, 대단하시네요. 넘 학구적이시고...
저도 모를때 질문하는거 정말 좋아합니다.
저도 고등학교때와 일반대학에서 화학과 물리를 정말 좋아했습니다. 지금은 다른거 하느라고... 거의다 잊어 버렸지만...
와.. 대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과알못이라 모르는 것 투성이랍니다. ‘최외곽전자’나 ‘전자친화도’ 같은 용어들은 태어나서 처음 들어보는 것 같아요. 하하 역시 과학의 세계란 어렵구만요!
향팔
“ 광합성이라는 요리에서 요리사는 엽록소다. 나무에 있는 엽록소 중 가장 흔한 종류는 '엽록소 a'와 '엽록소 b'다. 이 두 종류의 엽록소는 빨간색과 파랑-보라색 빛을 효과적으로 흡수한다. 태양은 가시광선 영역을 중심으로 양 끝의 자외선과 적외선 영역을 포함한 넓은 파장대의 빛을 지구로 내뿜는데, 이 빛을 받은 나뭇잎은 무지개의 끝에 해당하는 빨간색과 파랑-보라색 빛을 흡수해 광합성 재료로 쓰고, 나머지 빛은 내보낸다. 이때 방출되는 빛을 우리 뇌는 초록색으로 인지하기 때문에 나뭇잎이 초록색으로 보이는 것이다. 나뭇잎은 초록색이지만 사실 초록색 빛을 배척한다. 자신이 가장 싫어하는 빛으로 자신의 색이 결정된다니, 참 슬픈 일이다. 엽록소는 왜 초록색을 싫어할까? ”
『모 든 계절의 물리학 - 보이지 않는 세상을 보는 유쾌한 과학의 세계』 128-129쪽, 김기덕 지음
문장모음 보기
이 글에 달린 댓글 1개 보기
향팔
향팔님의 문장 수집: "광합성이라는 요리에서 요리사는 엽록소다. 나무에 있는 엽록소 중 가장 흔한 종류는 '엽록소 a'와 '엽록소 b'다. 이 두 종류의 엽록소는 빨간색과 파랑-보라색 빛을 효과적으로 흡수한다. 태양은 가시광선 영역을 중심으로 양 끝의 자외선과 적외선 영역을 포함한 넓은 파장대의 빛을 지구로 내뿜는데, 이 빛을 받은 나뭇잎은 무지개의 끝에 해당하는 빨간색과 파랑-보라색 빛을 흡수해 광합성 재료로 쓰고, 나머지 빛은 내보낸다. 이때 방출되는 빛을 우리 뇌는 초록색으로 인지하기 때문에 나뭇잎이 초록색으로 보이는 것이다. 나뭇잎은 초록색이지만 사실 초록색 빛을 배척한다. 자신이 가장 싫어하는 빛으로 자신의 색이 결정된다니, 참 슬픈 일이다. 엽록소는 왜 초록색을 싫어할까?"
“ 양자역학에 대한 현학적 이야기가 워낙 많지만 벌써 겁먹지는 말자. 전자의 행동은 자유의지를 가진 인간의 행동보다 평범하다. 사실 양자역학은 그저 전자같이 아주 작은 녀석들의 행동을 정확한 수치로 설명하기 위한 이론일 뿐이다. '역학'은 '그 행동을 예측할 수 있다'는 말과 같다. 오히려 인간은 이상한 행동도 많이 하고, 그것을 전혀 예측할 수 없어 당황스러울 때도 자주 있지 않은가. 만약 '인간행동역학'이라는 이론이 정립되면 양자역학보다 수십, 수백 배는 더 복잡하고 어려울 것이다. ”
『모든 계절의 물리학 - 보이지 않는 세상을 보는 유쾌한 과학의 세계』 129-130쪽, 김기덕 지음
문장모음 보기
향팔
향팔님의 문장 수집: "양자역학에 대한 현학적 이야기가 워낙 많지만 벌써 겁먹지는 말자. 전자의 행동은 자유의지를 가진 인간의 행동보다 평범하다. 사실 양자역학은 그저 전자같이 아주 작은 녀석들의 행동을 정확한 수치로 설명하기 위한 이론일 뿐이다. '역학'은 '그 행동을 예측할 수 있다'는 말과 같다. 오히려 인간은 이상한 행동도 많이 하고, 그것을 전혀 예측할 수 없어 당황스러울 때도 자주 있지 않은가. 만약 '인간행동역학'이라는 이론이 정립되면 양자역학보다 수십, 수백 배는 더 복잡하고 어려울 것이다."
“ 바코드스캐너의 레이저에서 살펴보았듯 양자역학에 따르면 원자와 분자에 '갇힌' 전자는 불연속적인 값의 에너지를 갖는다. 이를 에너지층이라고 한다. 엽록소 분자에 있는 마그네슘 원자가 다른 원자들과 상호작용하며 엽록소 안의 에너지층 간격을 결정한다. 이렇게 결정된 에너지층 간격이 빨간색과 파랑-보라색 빛의 에너지에 해당하기 때문에 나뭇잎은 이 두 개의 빛을 가장 강하게 흡수할 수 있는 것이다. ”
『모든 계절의 물리학 - 보이지 않는 세상을 보는 유쾌한 과학의 세계』 130쪽, 김기덕 지음
[서유재/책증정]『돌말의 가시』 온라인 함께 읽기 (도서 증정 & 북토크)[책증정-선착순 10명] 청선고로 모여라!『열여덟의 페이스오프』작가와 함께 읽기4,50대 세컨드 커리어를 위한 재정 관리 모임노후 건강을 걱정하는 4,50대들의 모임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커리어와 나 사이 중심잡기 [김영사] 북클럽
[김영사/책증정] 일과 나 사이에 바로 서는 법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함께 읽기[김영사/책증정] 천만 직장인의 멘토 신수정의 <커넥팅> 함께 읽어요![김영사/책증정] 구글은 어떻게 월드 클래스 조직을 만들었는가? <모닥불 타임> [김영사/책증정] 《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 편집자와 함께 읽기[김영사/책증정] 무작정 퇴사하기 전에, <까다로운 사람과 함께 일하는 법> 함께 읽기
[여성]을 다양하 게 말하기
[책증정] 페미니즘의 창시자, 프랑켄슈타인의 창조자 《메리와 메리》 함께 읽어요![책나눔] 여성살해, 그리고 남겨진 이들의 이야기 - 필리프 베송 <아빠가 엄마를 죽였어>[책증정]『빈틈없이 자연스럽게』 반비 막내 마케터와 함께 읽어요![그믐클래식 2025] 9월, 제 2의 성 [도서 증정] 《여성은 나약하고 가볍고 변덕스럽다는 속설에 대한 반론》 함께 읽기[도서 증정] <문제적 여성들의 북클럽> 번역가와 함께 읽기
그믐의 대표 작가, 조영주
[책 증정] <탐정 소크라테스> 조영주 작가와 함께 읽어요[책증정] 작가와 작가가 함께 등판하는 조영주 신작 <마지막 방화> 리디셀렉트로 함께 읽기[장맥주북클럽] 1. 『크로노토피아』 함께 읽어요[박소해의 장르살롱] 19. 카페 조영주로 오세요
책도 주고 연극 티켓도 주고
[그믐연뮤번개] [책 읽고 연극 보실 분] 오래도록 기억될 삶의 궤적, 『뼈의 기록』
짧은 역사, 천천히 길게 읽고 있습니다
[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1부[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2부
🎨 그림책 좋아하세요?
벽돌책 사이, 그림책 한 칸
(부제: 내가 아는 29가지 기쁨의 이름들)[그믐밤] 27. 2025년은 그림책의 해, 그림책 추천하고 이야기해요.
[도서 증정] 《조선 궁궐 일본 요괴》읽고 책 속에 수록되지 않은 그림 함께 감상하기!"이동" 이사 와타나베 / 글없는 그림책, 혼자읽기 시작합니다. (참여가능)
진짜 현장 속으로!
[웰다잉 오디세이 2026] 5. 죽은 다음중독되는 논픽션–현직 기자가 쓴 <뽕의계보>읽으며 '체험이 스토리가 되는 법' 생각해요[도서 증정] 논픽션 <두려움이란 말 따위>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동아시아)[벽돌책 챌린지] 2. 재난, 그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