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북스/책 증정] 『모든 계절의 물리학』을 저자 &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D-29
과좀알 모임지기님 한 주 동안 잘 지내셨나요? 아련히 떠오르는 지난 가을 하늘은 맑고 청명한 하늘 빛이 되었던 것 같아요. p167 전자예너지에 갇히다. 이른 새벽부터 부산하게 달리러 갈 준비를 했다.9월에 아인슈타인의 고향인 독일 울름에서 ' 아인슈타인마라톤' 이 열리는데 직장 동료와 함께 참가하기로 약속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라톤을 완주하기 위해 매일 아침 연습을 같이하기로 했다. Q독일 울름은 어떤 도시인가요? - 독일의 울름은 남부에 위치한 도시 , 독일 남부, 바텐뷔르템베르크 주에 속함 - 바로 옆에는 바이에른 주의 도시 뉴울름이 있음 - 두 도시는 도나우강을 사이에 두고 마주보고 있음 - 조용하고 깨끗한 전동 + 학문 중심도시 - 세계적으로 유명한 과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출생지 - 아인슈타인 마라톤은 " 울름 중심(대성당) 에서 시작해 도나우강과 뉴울림까지 달리는 , 평탄하고 아름다운 코스의 국제 마라톤"
모든 계절의 물리학 - 보이지 않는 세상을 보는 유쾌한 과학의 세계 김기덕 지음
이론상으로는 야구 선수의 팔이 두 배로 길어지면 절반의 힘으로도 같은 속도의 공을 던질 수 있다. 같은 힘이라면 팔다리가 긴 선수가 유리한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강속구를 던지는 투수들을 보면 대부분 180센티미터 후반대나 190센티미터의 장신인 경우가 많다.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했던 류현진 선수의 키도 190센티미터가 넘고, 세계 최고의 투수 오타니 쇼헤이 선수의 키도 193센티미터다.
모든 계절의 물리학 - 보이지 않는 세상을 보는 유쾌한 과학의 세계 김기덕 지음
유격수, 투수, 번트 치러 대타로 나오는 타자, 홈런 치는 타자... 선수들의 포지션에 따라 신체 능력이 다르게 보일 거 같아요. 키가 작은 투수가 변칙적인 플레이로 어떻게 경쟁력을 만들어가는지도 궁금해지고요.
세상이 주기율표에 있는 원자들로 이루어져 있는 만큼 자연의 기본 단위는 원자 안의 전자들이 갖는 에너지다. 광자가 넓은 우주를 홀로 떠다닌다면 광자의 에너지가 크든 작든 상관없을 것이다. 빛도 파장이 다르면 물질에 대한 반응에서 각자 다른 특성을 갖게 된다. 광자의 에너지 또한 빛이 물질과 상호작용할 때 그 의미가 있다.
모든 계절의 물리학 - 보이지 않는 세상을 보는 유쾌한 과학의 세계 125~126쪽, 김기덕 지음
p188 낮에 하늘을 올려볼다 볼때도 우리는 하늘을 본다기보다 위에서 내려오는 방향의 빛을 본다. 하지만 조금 전에 말했던 것처럼 태양광 이외에 하늘에서 직접 쏟아지는 빛은 없다. 게다가 태양광은 파랗지도 않을뿐더러 태양이 위치한 방향에서만 내리쬐므로 지구의 하늘 전체를 빛나게 할 수도 없다. ㄱ래서 하늘의 색은 과거의 물리학자들에게도 난제였다. 이 난제를 해결하던 그들은 연구 과정에서 어떤 중요한 현상을 깨닫게 되는데, 바로 ' 빛의산란' 이었다. 어늘 날 영국의 물리학자 존 레일리가 하늘이 파란색인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연구를 계속하다 공기 분자에서 일어나는 빛의 산란 현상을 발견했다. 그래서 공기 분자와 충돌해 모든 방향으로 산란하는 태양광을 두고' 레일리산란' 이라고 한다. 레일리 산란에 따라 태양의 직사광선은 공기 분자를 만나 여기저기 퍼지고 , 그 덕분에 우리는 태양을 직접 보지 않고도 낮의 밝은 하늘을 볼 수 있는 것이다.
모든 계절의 물리학 - 보이지 않는 세상을 보는 유쾌한 과학의 세계 김기덕 지음
직진하던 빛은 물체에 부딪히면 그 방향이 바뀐다. 그래서 가장 간단하지만 특별한 현상이 ‘빛의 반사’다. 거울같이 매끈한 표면에 빛이 들어오면 들어온 각도 그대로 반사되어 반대로 튕겨져 나간다. 하지만 많은 물체의 표면은 거칠다. 이런 경우 빛이 표면에 닿으면 모든 방향으로 퍼진다. 조명이 넓은 방 한가운데에만 있어도 구석에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이유도, 방안의 여러 물체에 부딪혀 산란된 빛이 책의 거칠거칠한 종이 표면에 맞아 다시 산란되어 우리 눈에 들어오기 때문이다. 모두가 반짝반짝하고 매끈한 표면을 좋아하겠지만, 사실은 오히려 거친 표면 덕분에 세상이 빛날 수 있는 것이다.
모든 계절의 물리학 - 보이지 않는 세상을 보는 유쾌한 과학의 세계 189-190쪽, 김기덕 지음
[…] 빛은 모든 방향으로 퍼져 나가지만 그렇다고 모든 빛이 똑같은 정도로 퍼지지는 않는다. 하늘의 파란색은 레일리산란의 이런 특성 때문에 생긴 것이다. 레일리산란에는 이를 설명하기 위한 방정식이 있는데, 그 방정식을 보면 가시광선 영역에서는 빛의 파장 길이가 짧을수록 산란이 더 잘 일어난다. 즉 빨간색 빛은 산란이 잘되지 않고, 파란색 빛은 산란이 더 잘된다. 그래서 우리 눈에 들어오는 빛도 파란색 계열의 비율이 더 높고, 자연스럽게 하늘 역시 파란색으로 보이는 것이다.
모든 계절의 물리학 - 보이지 않는 세상을 보는 유쾌한 과학의 세계 190-191쪽, 김기덕 지음
초전도 물질은 일정한 온도 아래에서는 전기저항이 0으로 뚝 떨어지고, 내부 자기장을 모두 밀어내는 '마이스너효과' 현상을 보인다. 보통 물질에 전기를 흘리면 전기저항 때문에 에너지가 손실되는데, 초전도체에서는 에너지 손실이 발생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 마이스너효과 때문에 자석 위에 둥둥 뜨는 현상이 관측되기도 한다. (p.200) 물리학자로서 물리학에서 가장 위대한 발견을 꼽는다면 나는 초전도 현상과 양자 홀효과를 꼽고 싶다. 특히 초전도 현상을 꼽은 이유에는 그 현상 자체가 놀랍다는 점도 있지만, 내게는 무엇보다 인류가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고 순수하게 실험을 통해서 발견한 것이라는 부분이 크게 다가왔다. (p.203)
모든 계절의 물리학 - 보이지 않는 세상을 보는 유쾌한 과학의 세계 김기덕 지음
P234 손가락 한 마디만 벗어나도 " 그런데 야구 배트를 앞으로 휘둘렀쟎아, 공은 왜 위로 날아가는 거야?" 공을 앞으로 친다면 당연히 앞으로 날아가야 하는 것이 맞는데, 어째서 이 공은 위로 높이 솟구친 것일까? ( 독서기록) Q.⚾️ 왜 앞으로 휘둘렀는데 공이 위로 뜰까? 핵심은 방향이 ‘배트가 가는 방향’이 아니라, ‘맞는 순간의 힘의 방향(접촉 각도)’로 결정된다는 점이에요. 1) 배트는 원을 그리며 내려옵니다 배트는 직선이 아니라 몸을 축으로 한 원 궤적을 그려요. 그래서 공을 맞는 순간, 배트의 표면은 약간 아래에서 위로 밀어 올리는 각도가 생기기 쉽습니다. - 배트는 단순한 막대가 아니라 힘 + 각도 + 타이밍을 전달하는 도구 어디에 맞추느냐 어떤 각도로 휘두르느냐 에 따라 공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 겉으로는 “앞으로 스윙”이지만 실제 접촉 순간의 힘은 앞 + 위 방향으로 작용 - 배트가 “앞으로 움직인다” ≠ 공이 무조건 앞으로만 간다 배트는 원 궤도로 움직이고 공과 닿는 순간의 각도에 따라 👉 위로도, 아래로도 방향이 생김
모든 계절의 물리학 - 보이지 않는 세상을 보는 유쾌한 과학의 세계 김기덕 지음
[1-1그림 ]방향이 ‘배트가 가는 방향’이 아니라, ‘맞는 순간의 힘의 방향(접촉 각도)’로 결정 [1-2] ⚾️ 야구 배트 구조
안테나에서 처음 전파가 발생할 때는 정해진 파장을 갖지만, 움직이는 물체에 반사되어 나오면 도플러효과로 파장이 바뀌게 된다. […] 만약 물체가 안테나 쪽으로 다가오고 있는 경우라면 전파의 파장은 짧아지며, 물체의 속도가 빨라질수록 그 정도는 더 심해진다. 레이다는 이렇게 달라진 전파의 파장을 분석해 물체의 속도를 알아낼 수 있다. 그래서 고속도로에서 과속을 단속하기 위해 스피드건을 사용하거나 야구장에서 구속을 측정할 때도 레이다를 사용한다.
모든 계절의 물리학 - 보이지 않는 세상을 보는 유쾌한 과학의 세계 232-233쪽, 김기덕 지음
KBO 규정에 따르면 배트의 지름은 6.6센티미터보다 작아야 한다. 이를 기준으로 계산해 보니, 배트 중앙에서 단 2.3센티미터 벗어난 윗부분에 공이 맞으면 공은 앞으로 날아가지 못하고 위로 솟구친다. 2.3센티미터……! 고작 손가락 한 마디만 벗어나도 바로 파울볼이 되는 것이다. 그럼에도 실력이 뛰어난 타자들은 파울과 안타를 선택해서 칠 수 있다고 하니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모든 계절의 물리학 - 보이지 않는 세상을 보는 유쾌한 과학의 세계 238-239쪽, 김기덕 지음
강속구를 던지기 위한 방정식에 따르면 힘의 크기만큼 힘을 주는 거리 또한 중요하다. 팔다리가 길어 더 긴 구간 동안 공에 힘을 줄 수 있다면 더 적은 힘으로도 강속구를 던질 수 있다. 같은 원리로 총구가 길수록 총알은 더 먼 거리를 날아갈 수 있다. 총구를 지나는 사이에 총알에서 화약이 터지며 전달되는 힘을 받기 때문이다. 그래서 먼 곳을 저격할 때 사용하는 총은 길다. 권총처럼 총구가 짧으면 총알은 멀리 날아갈 수 없다.
모든 계절의 물리학 - 보이지 않는 세상을 보는 유쾌한 과학의 세계 242쪽, 김기덕 지음
p)172 전시된 장비 뒤로 넓은 벽면에 거대한 조형물이 걸려 있다. 이 조형물은 막스플랑크연구소 출신 독일의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클라우스 폰 클리칭은 Klaus von Klitzing 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만든 조형물이다. 폰 클리칭은 "양자 홀효과"를 세계 최초로 발견했는데, 이 조형물은 그때 그가 측정에 사용한 시료의 모습을 본따서 만들었다. P) 173 하지만 부끄럽게도 나 또한 물리학자임에도 모든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의 이름과 업적을 알지는 못한다. 그래도 이중' 양자 홀효과'는 물리학에서 가장 중요한 발견이기에 지금 이 책을 읽는 사람이라면 책을 덛고 나서도 꼭 기억해 주었으몀 좋겠다. 게다가 이 발견은 지금도 계속해서 우리 삶에 영향을 끼치고 있으니 말이다. 양자 홀효과는 반도체에서 홀효과를 측정하던 중 발견된 현상이다, 앞서 홀효과를 살펴보았으니 물체에 전기장과 자기장을 만들어주면 수직 방향으로 전압이 생긴다는 사실을 잘 알 것이다. 이 전압은 자기장의 세기가 강해질수록 함께 높아지는데, 간단한 그래프로 그려보면 [ 그림 27] 의 왼쪽 그림과 같은 그래프가 된다. p)174 하지만 분자선 에피택시를 사용해서 시료를 아주 얇게 만들고, 질소가 액화하는 4,2켈빈까지 온도를 아주 낮춘 후 자기장을 아주 세개 걸어주면 또 다른 현상을 관찰할 수 있다. 자기장의 세기에 비례해 그래프가 우상향으로 곧게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 그림 27]의 오른쪽 그림처럼 중간중간 평평해지는 구간이 발생하는 것이다. 고전물리학에 기반하는 일반 홀효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이상한 현상이다. P)175 폰 클리칭은 이 현상이 반도체 소자 안에 흐르는 전자들의 양자화된 에너지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아냈다. 우리가 한여름 시원한 마트에서 레이저를 사용해' 빛의 속도'로 상품의 바코드를 스캔할 때 에너지 양자화에 대해 살펴보았던 것이 기억나는가? 전자는 원자나 분자 등에 갇힐 때 에너지가 양자화된다. 자유롭게 움직이는 상태람ㄴ 전자의 에너지는 양자화되지 않는다. 다시 말해 양자 홀효과를 발생시키는 전자들도 갇혀 있는 상태기는 하다. 다만 우리가 이전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갇혀 있는 것이다. ⟪독서기록⟫ 양자 홀효과는 물리학에서 가장 중요한 발견이기에 교수님께서 지금 이 책을 읽는 사람이라면 책을 덮고 나서도 꼭 기업해주었으면 좋겠다. 라는 말씀에 좀 더 관심을 갖고 읽어 보게 되었어요.
모든 계절의 물리학 - 보이지 않는 세상을 보는 유쾌한 과학의 세계 김기덕 지음
양자 홀효과에 관한 대목을 처음 읽었을 때는 잘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Book선아 님께서 수집해주신 문장을 보고 책의 해당 부분을 찬찬히 다시 읽어보았어요! 여전히 막연한 감이 있지만 그래도 처음보단 나아졌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양자 홀효과로 생기는 그래프의 평평한 구간은 별것 아닌 것 같아도 물리학뿐 아니라 인류의 삶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과학, 공학, 경제학까지 총망라하는 그 '영향'이란 바로 단위의 표준이다. (p.176) 양자 홀효과는 '폰클리칭상수'라고 하는 기본상수의 값을 정확하게 잴 수 있다. 국제적인 표준에 따라 이 상수의 값은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오차도 발생하지 않는다. 그래서 지금은 폰클리칭상수를 정확히 측정하는 것이 전기저항의 단위인 '옴(Ω)'의 기준이 되었다. 전 세계에서 전기저항을 측정할 때 그 단위의 표준이 폰클리칭상수의 값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다. 이외에도 초, 미터, 킬로그램 등 우리가 사용하는 익숙한 모든 단위의 표준이 기본상수를 통해 새로 정의되었다. (p.177)
모든 계절의 물리학 - 보이지 않는 세상을 보는 유쾌한 과학의 세계 김기덕 지음
@향팔 이번 모든 계절의 물리학 책을 통해 우리 사회에 물리학 학문이 토대가 되어 사람들의 일상에 수월함을 든다면 텀블러의 작은 기능이 대표적으로 떠오릅니다. 이처럼 양자 홀 효과에 대한 책의 내용을 강조하신 교수님께서 물리학을 공부하고 그 길 따라 연구하는 삶을 깊이 헤아려 보게 되었던 시간이였습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안녕하세요 : ) <모든 계절의 물리학> 그믐 모임지기입니다~ 비가 와서 그런지 지난주말 날씨가 갑자기 엄청 쌀쌀하더라구요...! 혹시 정말로... 저희가 <모든 계절의 물리학>의 '3장. 가을'을 읽어서 제 말이 씨가 되어서 이렇게 날씨가 변한 걸까(?) 하는 생각을 잠깐 했습니다😅 이번주엔 '4장. 겨울'을 읽을 차례인데요, 벌써 4주차라니 아쉬운 마음이 들면서도...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의 장을 드디어 읽는다는 생각에 좋기도 하고... (아직도 여전히 지극히 인간적인 모습이지요ㅎㅎ...^^?) 마지막 장인 만큼 이번 장에서는 제가 따로 질문을 제시하기보다 '4장. 겨울'을 포함해 책 전반적으로 나누고 싶으셨던 이야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저는 이 책을 마감하고 난 뒤에는 더 이상 제 머리 위의 형광등이 평범한 형광등으로 보이지가 않더라고요. 제 머리 위에서 무려 '퀀.텀.점.프'라는 과학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하니 왜인지 자꾸 신경이 쓰이게 되면서도... 형광등 하나도 되게 대단해 보이고ㅎㅎ 마찬가지로 밤이 긴 가을~초봄에는 제가 침대에서 더 밍기적대고 싶은 이유가 모두 자연의 섭리(?) 때문이다! 하는 핑계 아닌 핑계도 얻었습니다(+1)🤣 여러분은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떠셨나요? 이번주가 지나면 이 책에 대해서 말하고 싶어도 말할 수 없으니! (아님) 여러분의 생각과 감상을 가감없이 솔직하고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 )
안녕하세요 <모든 계절의 물리학> 그믐 모임지기님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일상생활 모든 것에 물리학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에 놀라웠습니다. 4장 겨울을 맞이하면서 익숙지 않은 과학용어들에 대한 질문을 통해 과좀알이 되었다는 것 ㅎㅎ 진땀은 났지만 유쾌하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어요. P266 ) 태양은 하루를 만들고 한국과 비슷한 위도지만 독일은 그래도 한국보다 좀 더 높아서 겨울에 해가 좀 더 늦게 뜨고 좀 더 일찍잔다. 정확히 말하자면 근본적인 이유는 위도가 높아서가 아니라 지구가 기울어져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 . 오늘 내가 늦잠을 잔 이유도 지구가 기울어져 있어서다, 겨울에는 지구가 태양에서 먼 방향으로 기울어져 있어 위도가 높은 곳은 낮의 길이가 짧다. 지구가 기울어져 있다는 사실과 아주 간단한 과학 지식만 이해하면 내가 기울어진 지구 탓을 하는 것을 이상한 일이 아님을 이해할 것이다. ( 독서 기록) 무궁무진한 신비한 물리학 세계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늦잠을 잔 이유도 지구가 기울어져 있어서라니 ㅎ 점점 과좀알이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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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연극 보실 분들, 구합니다.
[그믐연뮤번개] 3. [독서x관극x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까라마조프를 만나다[그믐연뮤번개] 2. [독서x관극x번역가 토크] 인간 내면을 파헤치는 『지킬앤하이드』[그믐연뮤번개] 1. [책 읽고 연극 보실 분] 오래도록 기억될 삶의 궤적, 『뼈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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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5. <쇳돌>[그믐연뮤클럽] 6. 우리 소중한 기억 속에 간직할 아름다운 청년, "태일"[일은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 여러분은 일을 즐기고 있나요?[그믐밤] 4.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다시 읽기 @국자와주걱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이기원 단장과 함께 스토리의 비밀, 파헤칩니다
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1. 호러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2. 액션 + 로버트 맥키의 액션스토리 탐험단 시즌 2 : 장르의 해부학 읽기 3. 신화 4. 회고록과 성장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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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 4회차[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3) 프랑켄슈타인[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2회차 『로빈슨 크루소』(다니엘 디포, 1719)[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1회차-마션
히어로와 함께
카라마조프의 피도스토옙스키와 29일을[그믐연뮤번개] 3. [독서x관극x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까라마조프를 만나다슬기로운 과학자의 여정
나이지리아 소설가, 치누아 아체베
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8.신의 화살,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7.더 이상 평안은 없다,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6.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치누아 아체베
삼국지를 가슴에 품다
삼국지 전권독파 - 요시카와 에이지 버전으로[모집] 평생의 숙제 인간관계, 삼국지의 영웅들에게 답을 묻다 (w. 『최소한의 삼국지』)
혼자이기에 오히려 깊이 읽은 책들
<인간의 대지> 오랜만에 혼자 읽기 『에도로 가는 길』혼자 읽기천국의 열쇠 혼자 읽기거실의 사자 : 고양이는 어떻게 인간을 길들이고 세계를 정복했을까
부커상을 받았어요
[책증정][1938 타이완 여행기] 12월 18일 오후 8시 라이브채팅 예정! [이 계절의 소설_봄] 『벵크하임 남작의 귀향』 함께 읽기[Re:Fresh] 3. 『채식주의자』 다시 읽어요.[서울국제작가축제X비채] 버나딘 에바리스토의 <소녀, 여자, 다른 사람들> 함께읽기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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