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읽으면서 손목시계나 보온병, 운동화 등 일상의 작은 사물들도 달리 보이네요. 당연한 줄 알았던 일상 저변에서 신비로운 물리의 세계를 엿보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작가님이 친근하게 일상을 얘기하시는 부분에서는 또 어느대목에서 물리가 튀어나올까 두근두근 읽습니다. 옹스트롬이라는 단위개념, 특히 좋아요. 작고 신비로워요.
[다산북스/책 증정] 『모든 계절의 물리학』을 저자 &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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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컨닥터
앗 옹스트롬의 감성을 이해하시다니!!!!!!
저도 옹스트롬 좋아합니다ㅎ

Book선아
“ 제임스 듀어의 액화기술을 읽으며 물리학을 배우고자 하는 꿈을 갖고 실현하는 사람들 에 대한 깊은 이해,공감이 되었습니다. 텀블러는 세상 사람들에게 따뜻함과 시원함을 주는 참 고마운 존재감이죠. 시작 글을 읽을 때는 많은 궁금증을 갖게 하였습니다. 왜 기체를 액화시키는 연구에 그토록 몰입을 했는지 ? 와 ! 탄성을 자아내는 감탄사가 나오더라구요. 제임스 듀어 그리고 세상에 물리학을 배우고 연구하여 실천하는 박사님들께 감사합니다. ”
『모든 계절의 물리학 - 보이지 않는 세상을 보는 유쾌한 과학의 세계』 김기덕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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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컨닥터
한국과 시간이 달라서, 이 제야 실험을 끝내고 사무실에 들어와 글들을 확인합니다.
저도 이번 기회에 책을 다시 읽어보려 했는데, 오늘은 실험실에 콕 박혀서 글을 읽지 못했네요ㅎㅎ
내일 부터는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

향팔
“ 연료를 폭발시켜 모터의 피스톤을 움직이는 힘으로 달리는 내연기관 자동차와는 달리 전기로 달리는 전기자동차는 조용하다. 전기모터에서는 내연기관처럼 연료의 폭발이 일어나지 않는다. 소리 없이 흐르는 전류가 있을 뿐이다. 자동차가 달리는 속도에 맞추어 SF 영화에서 들릴 법한 '위잉' 소리가 나기는 하지만, 이 소리는 전기모터에서 직접 나는 소리가 아니다. 보행자의 안전과 운전자의 감성(?)을 위해 전기차 자체에서 스피커로 틀어주는 소리다. ”
『모든 계절의 물리학 - 보이지 않는 세상을 보는 유쾌한 과학의 세계』 31쪽, 김기덕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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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팔
전기차가 주행할 때 나는 위이잉 소리가 스피커로 틀어주는 소리였다니 ㅎㅎㅎ 처음 알았어요.
전기모터가 작동하는 원리도 재미있어요. 자기장 영역에 갇혀버린 전자가 빙글빙글 도는 힘으로 모터를 돌리는군요. 오로라가 발생하는 것도 그와 같은 원리였고요. 이렇게 새로운 걸 알게 되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귀여운 그림이 같이 실려 있어서 더 쉽게 이해가 됩니다.

Book선아
“ p68 지금 내 책상위 스텐드에서 빛나고 있는 이 백열전구도 흑체복사를 이용해서 빛을 낸다.
-흑체(blackbody): 들어오는 빛을 100% 흡수하고, 그 에너지를 다시 복사 형태로 방출하는 이상적인 물체
-복사(radiation): 물체가 온도 때문에 에너지를 전자기파 형태로 내보내는 것
*특징
온도에 따라 색이 변함
낮은 온도: 붉은색 (예: 달궈진 쇠)
높은 온도: 흰색 → 푸른색 (예: 별)
연속적인 스펙트럼
특정 파장만이 아니라 모든 파장의 빛을 연속적으로 방출
⟪독서기록 ⟫ 책을 읽어 내려가다보면 신비한 과학의 세계 물리학이 일상생활과 연결되어지는 관계 흡입되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늘 그랬듯이 저만의 독서법은 읽다가 모르는 낱말은 만나면 꼭 찾고 이해를 돕는 독서여정이 되었습니다.
모든 계절의 물리학을 집필해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리며 그믐 북클럽 활동의 참여의 기회를 주신 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
『모든 계절의 물리학 - 보이지 않는 세상을 보는 유쾌한 과학의 세계』 김기덕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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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순
안녕하세요?
벨를리너 도넛 레시피가 궁금해서 찾아보았습니다.

김경순
🥄 베를리너 도넛 재료
밀가루 500g
이스트 10g (드라이 이스트)
설탕 50g
우유 250ml (미지근한 온도)
버터 50g (녹인 상태)
달걀 2개
소금약간
잼 또는 커스터드 크림적당량
식용유 튀김용
슈가 파우더마무리 장식용
📌 베를리너 만드는 과정
1. 이스트를 미지근한 우유에 녹이고 설탕을 넣어 5분 정도 둬요.
2. 여기에
밀가루, 소금, 달걀, 녹인 버터를 넣고 반죽을 해요.
3. 반죽을 따뜻한 곳에서 1~2시간 발효시켜 두 배로 부풀게 해요.
4. 반죽을 둥글게 빚어 30분간 추가 발효한 뒤 170~180℃ 기름에서 튀겨요.
5. 튀긴 베를리너를 식힌 후 잼이나 크림을 속에 채워 넣어요.
6. 마지막으로 슈가 파우더를 뿌려 완성해요! 🍩
이렇게 하면 바삭하면서도 부드러운 베를리너를 집에서도 맛볼 수 있어요!

김경순
저는 딸기잼보다 라즈베리잼을 훨씬 좋아해서
라즈베리 잼을 넣어서 만들어봐야 겠네요.
참고 영상
https://youtu.be/yUseU4FfM6k?si=ZDJkCs8NRF6s5Bng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