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2부

D-29
저는 느리게 읽기 1부에서 나눈 이야기들과 관련해 떠오른 생각들을 바탕으로 관련 자료를 더 찾아보고 그림과 글로 정리해보고 있어요. 지금은 삼엽충을 그리고 있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 ㅎㅎ 루시가 발견된 아파르 삼각지대 https://www.gmeum.com/blog/ifrain/7679 레이크 루이즈 케이크 https://www.gmeum.com/blog/ifrain/7693
이 글에 달린 댓글 3개 보기
1부 끝나고 복습하리라 다짐하고 복습하겠다고 댓글에 선언까지 했는데요, 으으음…… 구라모토 유키 님의 「Lake Louise」의 다양한 버전을 찾아 듣고 나아가 『Misty Lake Louise』 앨범을 전곡 반복으로 튼 채 잠든 행위를 복습으로 쳐도 제 양심이 안녕할지 잘 모르겠어요…….
이 글에 달린 댓글 1개 보기
ifrain님의 대화: 저는 느리게 읽기 1부에서 나눈 이야기들과 관련해 떠오른 생각들을 바탕으로 관련 자료를 더 찾아보고 그림과 글로 정리해보고 있어요. 지금은 삼엽충을 그리고 있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 ㅎㅎ 루시가 발견된 아파르 삼각지대 https://www.gmeum.com/blog/ifrain/7679 레이크 루이즈 케이크 https://www.gmeum.com/blog/ifrain/7693
호수 케이크 예뻐요! 삽엽충도 기대하겠습니다.
ifrain님의 대화: 오늘 벚꽃이 절정이었어요. 많은 사람들이 나들이를 나왔네요. ^^ 여기도 흰색 점들이.. 한가득..
물 위에 점점이 뜬 꽃잎도 예쁘고, 그걸 보기 위해 쪼그려 앉은 사람들과, 꽃 풍경을 여유롭게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이 좋아 보여요. 예전에 친구랑 같이 ‘ebs 스페이스 공감’을 보는데 그 친구가 그러더라고요. “음악 프로그램에서 관객들 표정을 보는 게 참 좋아. 다들 웃고 있고.. 보고 있으면 세상에 나쁜 사람이라고는 없는 것 같거든.” 봄꽃을 보는 사람들의 얼굴도 그런 것 같아요.
ifrain님의 대화: 이건 마치.. 꽃밥 같아요. 화분의 모양 때문인지 그릇처럼 보여요. ^^
화사한 밥그릇이네요 ㅎㅎ 퍼 먹고 싶지만 퍼먹기엔 아까운..
ifrain님의 대화: 맞아요. 지난 번 마무리 즈음 산수유 이야기를 했는데 때 맞춰 피워준 것처럼 느리게 읽기 모임과 연결되었어요. 봄에는 다양한 색상의 꽃들이 피어나서 눈이 즐거워요. 노랑색은 산수유, 개나리, 수선화, 민들레 등이 보여주고.. 요즘 바닥에는 제비꽃도 많이 피었어요. 민들레가 핀 곳에는 친구처럼 제비꽃도 같이 피더라구요.
개나리와 민들레는 어릴 적 동무같은 꽃이에요. 꼬꼬마의 눈으로도 쉽게 알아볼 수 있고 언제나 가까이 있고 가장 먼저 피고…. 민들레 홀씨를 후욱 불어가며 놀던 기억이 나네요. 제비꽃, 하면 조동진의 <제비꽃>이 떠오릅니다. 찾아보니 장필순과 함춘호가 함께한 무대가 있군요. https://youtu.be/GYxb3vlYvag?si=1hB85nLrtpUGvT3w 내가 처음 너를 만났을 때 너는 작은 소녀였고 머리엔 제비꽃 너는 웃으며 내게 말했지 아주 멀리 새처럼 날으고 싶어 내가 다시 너를 만났을 때 너는 많이 야위었고 이마엔 땀방울 너는 웃으며 내게 말했지 아주 작은 일에도 눈물이 나와 내가 마지막 너를 보았을 때 너는 아주 평화롭고 창 너머 먼 눈길 너는 웃으며 내게 말했지 아주 한밤중에도 깨어있고 싶어
향팔님의 대화: 개나리와 민들레는 어릴 적 동무같은 꽃이에요. 꼬꼬마의 눈으로도 쉽게 알아볼 수 있고 언제나 가까이 있고 가장 먼저 피고…. 민들레 홀씨를 후욱 불어가며 놀던 기억이 나네요. 제비꽃, 하면 조동진의 <제비꽃>이 떠오릅니다. 찾아보니 장필순과 함춘호가 함께한 무대가 있군요. https://youtu.be/GYxb3vlYvag?si=1hB85nLrtpUGvT3w 내가 처음 너를 만났을 때 너는 작은 소녀였고 머리엔 제비꽃 너는 웃으며 내게 말했지 아주 멀리 새처럼 날으고 싶어 내가 다시 너를 만났을 때 너는 많이 야위었고 이마엔 땀방울 너는 웃으며 내게 말했지 아주 작은 일에도 눈물이 나와 내가 마지막 너를 보았을 때 너는 아주 평화롭고 창 너머 먼 눈길 너는 웃으며 내게 말했지 아주 한밤중에도 깨어있고 싶어
제비꽃의 다른 이름이 오랑캐꽃이라고 하네요. 학생 시절 좋아한 시 <오랑캐꽃>… 오랑캐꽃 이용악 ─ 긴 세월을 오랑캐와의 싸움에 살았다는 우리의 머언 조상들이 너를 불러 ‘오랑캐꽃’이라 했으니 어찌 보면 너의 뒷모양이 머리채를 드리운 오랑캐의 뒷머리와도 같은 까닭이라 전한다 ─ 아낙도 우두머리도 돌볼 새 없이 갔단다 도래샘도 띳집도 버리고 강 건너로 쫓겨 갔단다 고려 장군님 무지 무지 쳐들어와 오랑캐는 가랑잎처럼 굴러 갔단다 구름이 모여 골짝 골짝을 구름이 흘러 백 년이 몇백 년이 뒤를 이어 흘러갔나 너는 오랑캐의 피 한 방울 받지 않았건만 오랑캐꽃 너는 돌가마도 털메투리도 모르는 오랑캐꽃 두 팔로 햇빛을 막아 줄게 울어 보렴 목 놓아 울어나 보렴 오랑캐꽃
ifrain님의 대화: 저는 느리게 읽기 1부에서 나눈 이야기들과 관련해 떠오른 생각들을 바탕으로 관련 자료를 더 찾아보고 그림과 글로 정리해보고 있어요. 지금은 삼엽충을 그리고 있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 ㅎㅎ 루시가 발견된 아파르 삼각지대 https://www.gmeum.com/blog/ifrain/7679 레이크 루이즈 케이크 https://www.gmeum.com/blog/ifrain/7693
오, 1부 방에서 보여주신 레이크 루이스 케이크가 더욱 아름다워졌어요. (겨울 버전 케이크도 기다리고 있는데 말이죠 @밥심 님께서 토핑으로 등장하쉴.. ㅎㅎㅎ)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 '올해의 과학도서 저자강연'을 합니다. 이번(4월 12일)에는 지웅배 박사님의 '갈 수 없지만 알 수 있는' 책으로 진행하네요. 저는 작년 하반기에도 '올해의 과학도서' 강의를 여러 회차 들었는데 매우 유익했어요. 작년에는 평일에 했는데 올해는 일요일에 일정을 잡아주시는 것 같습니다. ㅎㅎ 아래는 신청 링크입니다. ^^ https://namu.sdm.go.kr/web/main/education/science/view?epIdx=25918
이 글에 달린 댓글 1개 보기
밥심님의 대화: 호수 케이크 예뻐요! 삽엽충도 기대하겠습니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 찍은 사진을 참고해서 그리는 중인데요. 돌덩어리에 삼엽충이 여러 마리 박혀 있어요. 형태가 불분명해서.. 삼엽충에 대해 좀 더 공부하기 위해 최근에는 삼엽충 관련 책들도 대여했답니다.
이 책도 대여했어요. 지난 번 향팔님께서 말씀해주신 뿌리와이파리의 오파비니아 시리즈가 모두 좋더군요. 휴식 기간 동안 오파비니아 시리즈를 모두 정독할 수는 없었지만 참고하기 위해 여러 권 살펴봤어요. ^^
삼엽충 - 고생대 3억 년을 누빈 진화의 산증인지은이 리처드 포티는 삼엽충을 통해 까마득히 머나먼 지구의 옛 모습을 멋지게 재창조해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철학과 개인적인 이야기, 과학계의 숨겨진 일화 등을 곁들여 자칫 현실과는 많이 동떨어진 학문이라고 여겨질 법한 고생물학의 세계를 흥미롭게 풀어냈다.
향팔님의 대화: 개나리와 민들레는 어릴 적 동무같은 꽃이에요. 꼬꼬마의 눈으로도 쉽게 알아볼 수 있고 언제나 가까이 있고 가장 먼저 피고…. 민들레 홀씨를 후욱 불어가며 놀던 기억이 나네요. 제비꽃, 하면 조동진의 <제비꽃>이 떠오릅니다. 찾아보니 장필순과 함춘호가 함께한 무대가 있군요. https://youtu.be/GYxb3vlYvag?si=1hB85nLrtpUGvT3w 내가 처음 너를 만났을 때 너는 작은 소녀였고 머리엔 제비꽃 너는 웃으며 내게 말했지 아주 멀리 새처럼 날으고 싶어 내가 다시 너를 만났을 때 너는 많이 야위었고 이마엔 땀방울 너는 웃으며 내게 말했지 아주 작은 일에도 눈물이 나와 내가 마지막 너를 보았을 때 너는 아주 평화롭고 창 너머 먼 눈길 너는 웃으며 내게 말했지 아주 한밤중에도 깨어있고 싶어
저도 이 노래를 참 좋아해요. ^^ 제가 링크를 올리려고 생각 중이었는데.. 향팔님께서 먼저 올리셨네요.
ifrain님의 대화: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 '올해의 과학도서 저자강연'을 합니다. 이번(4월 12일)에는 지웅배 박사님의 '갈 수 없지만 알 수 있는' 책으로 진행하네요. 저는 작년 하반기에도 '올해의 과학도서' 강의를 여러 회차 들었는데 매우 유익했어요. 작년에는 평일에 했는데 올해는 일요일에 일정을 잡아주시는 것 같습니다. ㅎㅎ 아래는 신청 링크입니다. ^^ https://namu.sdm.go.kr/web/main/education/science/view?epIdx=25918
갈 수 없지만 알 수 있는 - 지구로부터 우주의 거리를 재다유튜브 〈우주먼지의 현자타임즈〉 〈보다BODA〉를 통해 대중에게 잘 알려진 지웅배 박사가 천문학의 탐구 여정을 ‘거리 측정’이라는 독창적 시선으로 풀어낸 흥미로운 과학책이다. 천문학자들은 직접 갈 수 없는 먼 우주의 거리를 어떻게 측정해 왔을까?
진달팽이님의 대화: 1부 끝나고 복습하리라 다짐하고 복습하겠다고 댓글에 선언까지 했는데요, 으으음…… 구라모토 유키 님의 「Lake Louise」의 다양한 버전을 찾아 듣고 나아가 『Misty Lake Louise』 앨범을 전곡 반복으로 튼 채 잠든 행위를 복습으로 쳐도 제 양심이 안녕할지 잘 모르겠어요…….
저도 1부 이후에 Lake Louise를 즐겨 들었어요. 유키 구라모토의 다른 곡들도 함께 듣기도 하고요. 마음이 평온해지더라구요. 음악을 듣고 있으면 레이크 루이즈의 에메랄드빛 호수가 저절로 연상되는 것 같았어요. 어쩜.. 그 색상을 음으로 표현한다면 그렇게 딱 맞는 멜로디가 아닐까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ifrain님의 책 꽂기: '갈 수 없지만 알 수 있는 - 지구로부터 우주의 거리를 재다'
오, 이 책 좋아보여요. 안그래도 가끔 남자친구랑 우주, 지구에 관한 대화를 할 때마다 이분이 한다는 얘기가 “그게 그렇게 오래된 건지 어떻게 알아? 그게 얼마나 멀리 있는지 어떻게 알아?” 그러는데 저라고 그닥 아는 게 있을 리 없으니 어물어물 하거든요. 저희같은 사람에게도 맞는 책이겠어요. 알려주신 강연에 같이 가보자 해야겠네요 :D (친)오빠가 예전에 우주먼지 지웅배 선생님과 같이 ‘보다’에 출연한 적 있는데(가스 얘기 관련으로), 우주먼지 님 너무 좋으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오빠도 닉네임을 까쓰먼지라고 지어!” 하면서 놀렸던 생각이 나네요 ㅎㅎ
향팔님의 대화: 오, 이 책 좋아보여요. 안그래도 가끔 남자친구랑 우주, 지구에 관한 대화를 할 때마다 이분이 한다는 얘기가 “그게 그렇게 오래된 건지 어떻게 알아? 그게 얼마나 멀리 있는지 어떻게 알아?” 그러는데 저라고 그닥 아는 게 있을 리 없으니 어물어물 하거든요. 저희같은 사람에게도 맞는 책이겠어요. 알려주신 강연에 같이 가보자 해야겠네요 :D (친)오빠가 예전에 우주먼지 지웅배 선생님과 같이 ‘보다’에 출연한 적 있는데(가스 얘기 관련으로), 우주먼지 님 너무 좋으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오빠도 닉네임을 까쓰먼지라고 지어!” 하면서 놀렸던 생각이 나네요 ㅎㅎ
아 그렇다면 얼른 신청하세요. 인기가 많아서 빨리 마감되거든요..! 저도 오늘 왜인지 모르겠지만 서대문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에 들어갔다가 강의 신청이 떴길래.. 떨리는 마음으로 버튼을 클릭했답니다. ㅎㅎ >> 동일 아이디로 한 명만 강의를 신청할 수 있기 때문에 각각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 회원 가입을 먼저 하시고 신청하셔야 할 거에요!!
향팔님의 대화: 오, 이 책 좋아보여요. 안그래도 가끔 남자친구랑 우주, 지구에 관한 대화를 할 때마다 이분이 한다는 얘기가 “그게 그렇게 오래된 건지 어떻게 알아? 그게 얼마나 멀리 있는지 어떻게 알아?” 그러는데 저라고 그닥 아는 게 있을 리 없으니 어물어물 하거든요. 저희같은 사람에게도 맞는 책이겠어요. 알려주신 강연에 같이 가보자 해야겠네요 :D (친)오빠가 예전에 우주먼지 지웅배 선생님과 같이 ‘보다’에 출연한 적 있는데(가스 얘기 관련으로), 우주먼지 님 너무 좋으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오빠도 닉네임을 까쓰먼지라고 지어!” 하면서 놀렸던 생각이 나네요 ㅎㅎ
(친)오빠님께서.. 과학 분야에 종사하시나봐요..! 오 .. 역시 향팔님께서 보여주시는 과학에 대한 애정과 관심.. 그 연결고리가 보이는 듯 합니다.
ifrain님의 대화: 저도 이 노래를 참 좋아해요. ^^ 제가 링크를 올리려고 생각 중이었는데.. 향팔님께서 먼저 올리셨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SAK_LuLpf8s 조동진 님이 부르는 제비꽃입니다. 저는 장필순 가수의 노래도 엄청 좋아하는데요.. 제비꽃은 조동진 님 노래가 더 마음에 들더라구요.. ^^
ifrain님의 대화: 아 그렇다면 얼른 신청하세요. 인기가 많아서 빨리 마감되거든요..! 저도 오늘 왜인지 모르겠지만 서대문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에 들어갔다가 강의 신청이 떴길래.. 떨리는 마음으로 버튼을 클릭했답니다. ㅎㅎ >> 동일 아이디로 한 명만 강의를 신청할 수 있기 때문에 각각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 회원 가입을 먼저 하시고 신청하셔야 할 거에요!!
@ifrain 님 덕분에 신청 완료했어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난당)
ifrain님의 대화: (친)오빠님께서.. 과학 분야에 종사하시나봐요..! 오 .. 역시 향팔님께서 보여주시는 과학에 대한 애정과 관심.. 그 연결고리가 보이는 듯 합니다.
아뇨 그냥 공돌이 오라방이에요 하하하 저는 공알못+과알못이고요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책증정-선착순 10명] 청선고로 모여라!『열여덟의 페이스오프』작가와 함께 읽기4,50대 세컨드 커리어를 위한 재정관리 모임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커리어와 나 사이 중심잡기 [김영사] 북클럽
[김영사/책증정] 일과 나 사이에 바로 서는 법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함께 읽기[김영사/책증정] 천만 직장인의 멘토 신수정의 <커넥팅> 함께 읽어요![김영사/책증정] 구글은 어떻게 월드 클래스 조직을 만들었는가? <모닥불 타임> [김영사/책증정] 《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 편집자와 함께 읽기[김영사/책증정] 무작정 퇴사하기 전에, <까다로운 사람과 함께 일하는 법> 함께 읽기
[여성]을 다양하게 말하기
[책증정] 페미니즘의 창시자, 프랑켄슈타인의 창조자 《메리와 메리》 함께 읽어요![책나눔] 여성살해, 그리고 남겨진 이들의 이야기 - 필리프 베송 <아빠가 엄마를 죽였어>[책증정]『빈틈없이 자연스럽게』 반비 막내 마케터와 함께 읽어요![그믐클래식 2025] 9월, 제 2의 성 [도서 증정] 《여성은 나약하고 가볍고 변덕스럽다는 속설에 대한 반론》 함께 읽기[도서 증정] <문제적 여성들의 북클럽> 번역가와 함께 읽기
그믐의 대표 작가, 조영주
[책 증정] <탐정 소크라테스> 조영주 작가와 함께 읽어요[책증정] 작가와 작가가 함께 등판하는 조영주 신작 <마지막 방화> 리디셀렉트로 함께 읽기[장맥주북클럽] 1. 『크로노토피아』 함께 읽어요[박소해의 장르살롱] 19. 카페 조영주로 오세요
책도 주고 연극 티켓도 주고
[그믐연뮤번개] [책 읽고 연극 보실 분] 오래도록 기억될 삶의 궤적, 『뼈의 기록』
짧은 역사, 천천히 길게 읽고 있습니다
[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1부[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2부
🎨 그림책 좋아하세요?
벽돌책 사이, 그림책 한 칸 (부제: 내가 아는 29가지 기쁨의 이름들)[그믐밤] 27. 2025년은 그림책의 해, 그림책 추천하고 이야기해요. [도서 증정] 《조선 궁궐 일본 요괴》읽고 책 속에 수록되지 않은 그림 함께 감상하기!"이동" 이사 와타나베 / 글없는 그림책, 혼자읽기 시작합니다. (참여가능)
진짜 현장 속으로!
[웰다잉 오디세이 2026] 5. 죽은 다음중독되는 논픽션–현직 기자가 쓴 <뽕의계보>읽으며 '체험이 스토리가 되는 법' 생각해요[도서 증정] 논픽션 <두려움이란 말 따위>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동아시아)[벽돌책 챌린지] 2. 재난, 그 이후
체호프에서 입센으로, 낭독은 계속된다
[그믐밤] 47. 달밤에 낭독, 입센 1탄 <인형의 집>[그믐밤] 46. 달밤에 낭독, 체호프 4탄 <벚꽃 동산> [그믐밤] 45. 달밤에 낭독, 체호프 3탄 <바냐 아저씨>
이기원 단장과 함께 스토리의 비밀, 파헤칩니다
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2. 액션 + 로버트 맥키의 액션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1. 호러
봄에는 봄동!
단 한 번의 삶방랑자들여자에 관하여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편견을 넘어 진실로: 흑인문화 깊이 읽기
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7.더 이상 평안은 없다,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6.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5.대항해시대의 일본인 노예, 루시우 데 소우사
비문학을 꾸준히 읽는 중
독서기록용 <한옥 적응기>독서기록용 <가난의 명세서>[독서 기록용] 콰이강의 다리 위에 조선인이 있었네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