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rain님의 대화: 향팔님 ascard@naver.com 으로 메일 한 번 주세요. ^^
강의 장소가 원래 극장이라 좀 어두워요. 어둠 속에서 서로 찾기는 더 힘들 수도.. 강의가 끝나고 저자분께서 사인해주시는 시간이 백미랍니다.
아이들 어릴 때 큰 애가 3D안경을 선글라스처럼 쓰고 좌석에 앉아 활짝 웃으며 사진을 찍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공룡 영상이었던 거 같아요. 그곳에서 종종 아이들이 보기 좋은 영상을 상영해요.
오호, 박물관 시청각실이 원래 극장 자리였다니 특이하네요. 처음 가보는 거라 설렙니다 하하 근데 저는 도서관 책을 빌려서 가져갈 예정이라 저자 사인은 못 받을 듯해요.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