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2부

D-29
전 전에는 오아시스 별로였는데 오아시스 다큐 '슈퍼소닉' 보고 재미있는 사람들이란 생각을 했어요. 물론 비호감도는 더 올라갔고요. 음악이 듣기 나쁘진 않은데, 야상 입고 다니는 게 등산족을 떠올리게 해서인가?란 생각도 했고요. 서양사람들도 야상이랑 등산복 많이 입고 다니는데, 왜 한국 중년들만 욕을 먹는지~ 남편이 좋아해서 가끔 유튜브로 듣는데, 요새 젊은 사람들이 좋아한다고 해서 좀 놀랐어요.
큰 아이가 오아시스를 좋아해서 작년 내한공연 때 티켓까지 구입해두고 고3이라 눈치가 보였는지 다른 사람에게 판매하더라구요. 오아시스 멤버들에 대해 잘 아는 건 아니지만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 그만큼 이뤄준 것이 기특하다고나 할까요.
우주민들레.. Pa30 기억해야겠어요. 너무 이쁘네요. 작품에 응용해야겠어요. '폭발 당시 튕겨져 나간 물질들이 초속 약 1,000km라는 엄청난 속도로 확장되며 형성'
오우 우주민들레 너무 이뻐요. 정말 민들레랑 똑같이 생겼네요.
2026.4.17 사진 @밥심 님께서 우주민들레, Pa30 성운 사진을 보여주셔서 민들레가 더욱 특별해 보입니다. 사방으로 뻗어나간 꽃잎에 더 집중해서 보게 되었어요. 꽃잎이 방사형으로 뻗어나간 모습은 다른 꽃들에서도 볼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 동그란 형태 때문에 그 느낌이 더욱 극대화가 됩니다.
@밥심 @ifrain 민들레 하면 이 노래가 듣고파요. 상큼합니다. https://youtu.be/Fq2S1F-M00s?si=QDrb1GFnOr9yXKs- 그대 나를 밝혀주는 그대 모습 저 길가 위에 핀 민들레 꽃처럼~
역시 저는 옛날사람이네요 전 민들레는 이거밖에 모르는데 https://youtu.be/Vj40JZWYlrk?si=tKmZMFkMlYBsE67g
민들레가 불렀든, 민들레를 불렀던, 민들레가 제목이든, 민들레 관련 노래들은 다 좋네요. 하지만 저의 최애 민들레 노래는 바로 이곡입니다. https://youtu.be/aLMuwlIaGWY?si=V-wfRpJltUtHGy3y 조플린 님은 저랑 연식이 비슷하신가봐요. 민들레가 저 노래를 발표한 1994년은 제가 아내를 만난 해이거든요. ㅎㅎ
아.. 이 노래 제가 올리려고 했는데.. 한 발 늦었네요..
마지막 학력고사 세대 93학번입니다ㅎㅎ 올려주신 민들레 노래는 첨들어보는데 좋네요 아 그리고 낭만적이세요 부인되시는 분과 자주 음악도 같이 들으실거같아요 here, there and everywhere https://youtu.be/FusIKjztap8?si=GDUk3m27WVcrnpUw
비틀즈 노래 중에서도 유난히 부드럽고 따뜻한 곡이네요. ^^ 에디아카라기 동물군 중 아르보레아(p.155 <그림5-5>)가 물결에 하늘하늘 흔들거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To lead a better life I need my love to be here Here, making each day of the year Changing my life with the wave of her hand Nobody can deny that there's something there There, running my hands through her hair Both of us thinking how good it can be Someone is speaking but she doesn't know he's there I want her everywhere and if she's beside me I know I need never care But to love her is to need her everywhere Knowing that love is to share Each one believing that love never dies Watching her eyes and hoping I'm always there I want her everywhere and if she's beside me I know I need never care But to love her is to need her everywhere Knowing that love is to share Each one believing that love never dies Watching her eyes and hoping I'm always there I will be there and everywhere Here, there and everywhere
전 학력고사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있는데요. 시험지를 받았을 때 느낌이 수능보다 훨씬 좋았을 것 같아요.
그럴리가 있나요, 아내와 전 취향이 같은게 거의 없습니다. 좋아하는 음식도 듣는 음악도 보는 드라마나 영화도 취미도… 그런데도 잘 살고 있습니다. ㅎㅎ 그리고 전 학력고사 딱 중간 세대입니다. 제가 한참 올드하네요. ㅋㅎ 링크해주신 비틀즈 음악과 영상 잘 감상했어요. 영상을 예쁘게 만들었네요. 감사합니다!
저는 우효님의 민들레는 이 버전이 좋더라구요. 뒤에 영상에서 민들레가 뱅글뱅글 돌아가요. https://www.youtube.com/watch?v=9-AMuEz7_84 우리 손 잡을까요 지난날은 다 잊어버리고 나를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우리 동네에 가요 편한 미소를 지어 주세요 노란 꽃잎처럼 내 맘에 사뿐히 내려앉도록 바람결에 스쳐 갈까 내 마음에 심어질까 무심코 내딛는 걸음에 아파하며 돌아설까 구겨진 잎사귀라도 예쁜 책에 꽂아놓고 너에게 주고만 싶어요 사랑을 말하고 싶어 사랑해요 그대 있는 모습 그대로 너의 모든 눈물 닦아주고 싶어 어서 와요 그대 매일 기다려요 나 웃을게요 많이 그대를 위해 많이 많이 웃을게요 우리 손 잡을까요 널 얼마나 사랑하는데 오늘은 안아줘요 널 얼마나 기다렸는데 이제는 춤을 춰요 왜 왜 자꾸 놓아주려 해 놓아주려 해 바람처럼 사라질까 내 마음을 채워줄까 시간마저 쉴 수 있는 나의 집이 되어줄까 빗물이 나를 적시고 눈앞을 흐리게 해도 나는 너를 보고 싶어요 너와 함께 하고 싶어 사랑해요 그대 있는 모습 그대로 너의 모든 시간 함께 하고 싶어 어서 와요 그대 같이 걸어가요 웃게 해줄께요 더 웃게 해줄게요 영원히
여기서는 피자가 뱅글뱅글 돌아가요. ^^ 우효님의 '피자' https://www.youtube.com/watch?v=tvUMCOWrTgA Summer's been boring without you Empty talk and entertainment Been yawning every minute or so Waiting for the phone to ring What's gotten into me? Can anybody see? Oh love's a crazy game I don't know how to play To make you want to stay I'm too scared to say That I want you I want you back Cause I want you I want you back Cause pizza sucks without you It's not a question of appetite Pizza sucks without you Anyway Mom and Dad out for a movie I'm stuck at home watching re-runs Don't really feel like going out in the city Or on the Net where everyone's trying to look pretty Cause I ain't got no time to impress To try and live up to anyone's stupid interest See I ain't got no time to look back To wonder how it might have been if I had tried That I want you I want you back Cause I want you I want you bad Cause pizza sucks without you It's not a question of appetite Pizza sucks without you Anyway Pizza sucks without you Every day is a bore without you Pizza sucks without you Every day is a bore without you Pizza sucks without you Every day is a bore without you Pizza sucks without you Every day is a bore without you
아름다운 꽃잎이나 향긋한 향기도 모두 곤충을 끌어모으기 위해 존재한다. 그래서 꽃의 색이나 모양에는 모두 합리적인 이유가 있다. 꽃은 어쩌다가 그냥 피는 것이 절대 아니다. 예컨대 초봄에는 노란색 꽃이 많이 핀다. 노란색 꽃을 알아서 찾아오는 곤충은 꽃등에같이 자그마한 등에 종류다. 물론 인간에게는 노란색으로 보인다 해도 곤충에게 무슨 색으로 보이는지는 곤충에게 물어봐야 알 수 있다. 흔히 곤충에게는 자외선이 보인다고 한다. 노란색 꽃에는 자외선이 적은데, 그것이 바로 꽃등에가 좋아하는 특징일지도 모른다. 꽃등에는 기온이 낮은 초봄에 가장 먼저 활동을 시작하는 곤충이다. 그래서 초봄에 피는 꽃은 꽃등에를 불러 모으기 위해 노란빛을 띤다. 사실 꽃등에가 좋아해서 꽃이 노란색으로 피었는지, 아니면 노란색 꽃이 많아져 꽃등에가 노란색을 좋아하게 되었는지는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처럼 알 수 없는 문제다. 어쨌든 초봄에는 노란색 꽃이 피고 노란색 꽃에 꽃등에가 모여든다는 식물과 곤충의 약속이 생긴 것이다. 그런데 꽃등에를 짝으로 삼기에는 문제가 있다. 꿀벌 같은 꿀벌상과 친구들은 종류가 같은 꽃들 사이를 날아다닌다. 그런데 꽃등에는 머리가 그렇게 좋지 않은 곤충이라 꽃의 종류를 식별하지 못해서 종류가 다른 다양한 꽃 사이를 날아다닌다. 이는 식물에는 좋지 않은 일이다. 같은 노란색 꽃이라도 민들레 꽃가루가 유채꽃으로 옮겨간들 씨앗은 생기지 않는다. 민들레 꽃가루는 민들레꽃으로 옮겨져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꽃등에가 꽃가루를 옮기는 식물들은 어떻게 해야 꽃가루를 제대로 옮길 수 있을까? 참 어려운 문제지만 들에 피는 잡초는 이 문제를 해결했다. 초봄에 노란색 꽃들은 한데 모여 꽃을 피운다. 꽃이 한데 모여 있으면 꽃등에는 가까이에 피어 있는 꽃들 사이를 날아다닌다. 그러면 결과적으로 종류가 같은 꽃으로 꽃가루를 옮기게 되는 것이다. 특히 작은 꽃등에는 나는 힘이 그렇게 세지 않아서 꽃이 한데 모여 피어 있으면 그 근처 꽃들 사이에서만 날아다닌다. 이렇게 초봄에 들꽃은 같은 장소에 뭉쳐서 핀다. 봄이 되면 꽃이 한가득 피어 꽃밭이 되는 것은 이런 이유 때문이다.
전략가, 잡초 - ‘타고난 약함’을 ‘전략적 강함’으로 승화시킨 잡초의 생존 투쟁기 이나가키 히데히로 지음, 김소영 옮김, 김진옥 감수
앞에서 노란색 꽃은 한데 모여서 핀다고 소개했다. 민들레도 꽃이 노란색이라 역시 한데 모여 핀다. 그러면 모여서 피지 않고 한 송이씩 피는 민들레도 있지 않느냐고 반문하는 이도 있을 것이다. 옹기종기 모여서 피는 민들레와 한 송이씩 피는 민들레는 종류가 다르다. 초봄에 모여서 피는 민들레는 예부터 일본에 있던 일본민들레다. 그와 달리 서양민들레는 모여서 피지 않고 한 송이씩 피는 경우가 많다. 서양민들레는 꽃가루가 달라붙지 않아도 씨앗을 만들 수 있는 '아포믹시스(무수정생식)'라는 특별한 능력을 지녔다. 그래서 주변에 친구가 없거나 꽃가루를 옮길 곤충이 없어도 씨앗을 만들 수 있다. 길거리에 서양민들레가 많이 보이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또 서양민들레는 봄뿐만 아니라 1년 내내 꽃을 피우고 씨앗을 만들 수 있다.
전략가, 잡초 - ‘타고난 약함’을 ‘전략적 강함’으로 승화시킨 잡초의 생존 투쟁기 이나가키 히데히로 지음, 김소영 옮김, 김진옥 감수
최근에는 서양민들레가 늘어나면서 점점 세력을 넓히는 데 비해 일본민들레는 점점 수가 줄어들고 있다는 얘기가 나온다. 꽃도 거침없이 피우고 씨앗도 쑥쑥 만들어내는 서양민들레가 일본민들레보다 유리할까?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일본민들레는 봄에만 꽃을 피우며 씨앗을 만들고 나면 뿌리만 남고 잎은 시들어 버린다. 개구리나 뱀이 흙속에서 겨울을 나는 것을 겨울잠이라고 하는 것처럼 일본민들레는 여름 동안 뿌리만 남기고 흙속에서 지내는 여름잠을 자는데 여기에는 이유가 있다. 여름이 되면 수많은 식물이 무성히 자라난다. 그러면 비교적 자그마한 민들레에는 빛이 닿지 않는다. 그래서 일본민들레는 다른 식물들과 싸움을 피해 땅속에서 잠자코 기다린다. 즉 일본민들레는 다른 식물이 무성히 피는 자연환경에 전략적으로 대응한다. 반면 서양민들레는 봄은 물론이고 여름에도 꽃을 피우므로 다른 식물과 싸워서 지게 되고 결국 다른 식물이 있는 곳에서는 살아남지 못한다. 그 대신 서양민들레는 다른 식물이 나지 않는 도시의 길가 등에서 꽃을 피워 분포를 넓힌다. 서양민들레가 널리 퍼지고 일본민들레가 줄어든다는 말은 일본민들레가 자랄 수 있는 자연환경이 줄어들고 도시 환경이 늘어난다는 이야기일 수도 있다. 서양민들레와 일본민들레 중 어느 쪽이 강하다는 결론은 내릴 수 없다. 서양민들레나 일본민들레나 모두 살아남을 만한 곳에서 자라나는 것이다.
전략가, 잡초 - ‘타고난 약함’을 ‘전략적 강함’으로 승화시킨 잡초의 생존 투쟁기 이나가키 히데히로 지음, 김소영 옮김, 김진옥 감수
노란색 꽃은 자외선이 적군요.
오전 산책 길에 보았던 수선화입니다. 옆에 튤립도 보이구요..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알렙/전자책증정]《서울리뷰오브북스》 2026년 여름호 함께 읽기 모임!당신은 더 잘 쓰게 된다 - 저자와의 대화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웰다잉 오디세이로 계속 이어집니다
[웰다잉 오디세이 2026] 7. 어떻게 죽을 것인가[웰다잉 오디세이 2026] 6.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웰다잉 오디세이 2026] 5. 죽은 다음
천천히 읽어요
세계문학전집 느리게 읽기 (1) 브람스를 좋아하세요...[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3부
안 노란 책을 찾아라!
안노란 책 리뷰 <지금, 그리고 그때>안노란책 리뷰 <슬픔의 물리학> 게오르기 고스포디노프안노란 책 리뷰 <영원히 계속되다가 끝이 난다 > 앤 드 마르켄안노란 책 리뷰 <메데이아> 에우리페데스안노란 책 리뷰 <죽은 이는 모두 날아오른다> 요하임 마이어호프
새벽엔 느낌 좋은 소설로 하루 시작해요
[느낌 좋은 소설 읽기] 3. 아쿠아리움이 문을 닫으면[느낌 좋은 소설 읽기] 2. 오버스토리 [느낌 좋은 소설 읽기] 1. 모나의 눈
아티초크의 멋진 책!
[아티초크/책증정] 세계 여성 시인선 100『슬픔에게 언어를 주자』와 함께해요.[아티초크/시집증정] 감동보장! 가브리엘라 미스트랄 & 아틸라 요제프 시집과 함께해요.[아티초크/책증정] 구병모 강력 추천! W.G. 제발트 『기억의 유령』 번역가와 함께해요.
‘인생 록 음악’ 추천!
[그믐밤] 49. 국제 암석의 날 기념, ‘인생 록 음악’ 추천해주세요[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새폴스키의 책을 읽습니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6.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18. <행동>
동구권 SF 함께 읽어요!
[함께 읽는 SF소설] 12.신이 되기는 어렵다 - 스트루가츠키 형제[함께 읽는 SF소설] 11.노변의 피크닉 - 스트루가츠키 형제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이기원 단장과 함께 스토리의 비밀, 파헤칩니다
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1. 호러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2. 액션 + 로버트 맥키의 액션스토리 탐험단 시즌 2 : 장르의 해부학 읽기 3. 신화 4. 회고록과 성장물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 4회차[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3) 프랑켄슈타인[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2회차 『로빈슨 크루소』(다니엘 디포, 1719)[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1회차-마션
히어로와 함께
카라마조프의 피도스토옙스키와 29일을[그믐연뮤번개] 3. [독서x관극x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까라마조프를 만나다슬기로운 과학자의 여정
3권의 책 종류
『육식의 종말』완독 하기! (책 증정)[김영사/책 증정] 장안의 화제! 노화과학을 다룬 <우리는 왜 죽는가>를 함께 읽어요 [인플루엔셜/책증정] 진정한 앎은 무엇인가? <지식의 탄생> 읽고 함께 이야기해요!
청명하다, 꾸준히 읽는 중
독서기록용_웍과 칼독서기록용_필요의 탄생독서기록용_제자리에 있다는 것독서 기록용_유성기의 시대, 유행시인의 탄생
삼국지를 가슴에 품다
삼국지 전권독파 - 요시카와 에이지 버전으로[모집] 평생의 숙제 인간관계, 삼국지의 영웅들에게 답을 묻다 (w. 『최소한의 삼국지』)
혼자이기에 오히려 깊이 읽은 책들
<인간의 대지> 오랜만에 혼자 읽기 『에도로 가는 길』혼자 읽기천국의 열쇠 혼자 읽기거실의 사자 : 고양이는 어떻게 인간을 길들이고 세계를 정복했을까
부커상을 받았어요
[책증정][1938 타이완 여행기] 12월 18일 오후 8시 라이브채팅 예정! [이 계절의 소설_봄] 『벵크하임 남작의 귀향』 함께 읽기[Re:Fresh] 3. 『채식주의자』 다시 읽어요.[서울국제작가축제X비채] 버나딘 에바리스토의 <소녀, 여자, 다른 사람들> 함께읽기 챌린지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