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2부

D-29
밥심님의 대화: 집에 있는 서양난이 꽃을 피웠는데 이게 얼마 전부터 서서히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떨어진 꽃잎을 아내가 페트병에 담아두었더라구요. 저도 오늘 아침에 다섯 송이를 마루 바닥에서 주워 담았습니다. 만져보니 페트병에 담겨있는 꽃잎들이 바삭하게 잘 말려져 있더라고요. 진달래 화전이라도 부쳐먹을 수 있을 정도의 비주얼입니다. 그리고 저도 근처에서 찍은 꽃밥 사진 올립니다. ㅎㅎ
우와, 얼마나 정성으로 돌보셨으면 꽃이 이렇게 많이 피었나요. (저는 식물 가꾸는 일에는 ‘파괴왕’인지라 ㅎㅎ 대단하셔요!) 떨어진 꽃잎을 모아 페트병에 담아두신 마음도 아름답고, 페트병 꽃들도 그 자체로 예술 작품처럼 예뻐요. + 하하 이렇게 서울 곳곳의 꽃밥을 구경하네요.
ifrain님의 문장 수집: " 그러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어떻게 하면 안자이 미즈마루를 당황하게 만들 수 있을까? 대답은 한 가지밖에 없다. 단순성이다. 예를 들면 두부처럼 말이다. 신주쿠에 있는 술집 중 아주 맛있는 두부를 내주는 곳이 있는데, 누군가를 따라 처음 그곳에 갔을 때 나는 너무너무 맛있었던 나머지 네 모나 연달아 먹어치웠다. 간장 등의 양념을 전혀 뿌리지 않고, 그냥 새하얗고 매끈한 것을 날름 먹어치우는 것이다. 정말 맛있는 두부에는 불필요한 양념을 더할 이유가 전혀 없다. 영어로 말하면 'simple as it must be'랄까. 그 두부는 나카노에 있는 손두부집에서 식당용으로 만드는 거라고 하는데, 요즘에는 그런 맛있는 두부가 현저하게 줄어들었다. 자동차 수출도 좋지만, 맛있는 두부의 생산을 격감시키는 국가구조는 본질적으로 왜곡된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
저에게도 두부 하면 생각나는 식당이 있답니다. 예전에 가평 아침고요수목원에 갔다가 고갯마루에서 들른 곳인데, 두부전골이 너무 맛있어서 밥을 두 그릇이나 먹었어요. 가평은 잣이 유명하잖아요. 하얀 두부 속살 사이사이로 잣들이 알알이 박혀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ifrain님의 대화: 무라카미 하루키 님도 두부를 좋아하셨네요. ^^ 두부쏭 Song 같은 것이 있으면 좋겠어요. ‘느리게 읽기 방 쏭’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조플린님께서 왠지 뚝딱 만드실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제가 그런걸 만들 능력은 없지만 세상이 신의꿈이라면 그꿈을 느리게 읽었으면 좋겠네요 https://youtu.be/o_W-a2vuFjE?si=ny65X1zG5GDOIKr1
제 책들도 덩달아 같이 읽히고 있군요. 감사합니다.^^; 새롭게 소개된 책들도 읽고 싶어지네요. 지구는 어떻게 순환하는가? 도 그렇고 언더월드-심해에서 만난 세상도 그렇고요. 나중에 읽어 봐야겠습니다.
이 글에 달린 댓글 1개 보기
조플린님의 대화: 제가 그런걸 만들 능력은 없지만 세상이 신의꿈이라면 그꿈을 느리게 읽었으면 좋겠네요 https://youtu.be/o_W-a2vuFjE?si=ny65X1zG5GDOIKr1
오.. 옛날에 이 음반을 즐겨 들었었는데요.. 오랜만에 들으니 새롭게 들리네요. ^^ 잔잔하고 좋습니다. 마치 미스테이큰포인트의 생명체들이 이 음악에 맞추어 움직이는 것 같기도 하고요..
ifrain님의 문장 수집: "미스테이큰포인트 암석의 화학적 증거는 이런 생물이 안정적이면서 비교적 산소가 풍부한 환경에서 살았음을 시사한다. "
Chemical evidence from Mistaken Point rocks indicates that these organisms lived in stable, relatively oxygen-rich environments.
지구의 짧은 역사 - 한 권으로 읽는 하버드 자연사 강의 p.117(영문판), 앤드루 H. 놀 지음, 이한음 옮김
ifrain님의 문장 수집: "미스테이큰포인트 암석의 화학적 증거는 이런 생물이 안정적이면서 비교적 산소가 풍부한 환경에서 살았음을 시사한다. "
제가 보고 있는 책이 2024년 1월 4일에 초판 4쇄 발행인데.. '풍부한'으로 잘못 기입되어 있어요. 원문에는 'oxygen-rich' 라고 되어 있습니다.
ifrain님의 대화: 제가 보고 있는 책이 2024년 1월 4일에 초판 4쇄 발행인데.. '풍부한'으로 잘못 기입되어 있어요. 원문에는 'oxygen-rich' 라고 되어 있습니다.
제가 빌린 초판 1쇄(2021년 10월 발행)에는 “풍부한”이라고 제대로 번역돼 있는데.. 4쇄에서 틀리게 번역하다니 희한하네요.
polus님의 대화: 제 책들도 덩달아 같이 읽히고 있군요. 감사합니다.^^; 새롭게 소개된 책들도 읽고 싶어지네요. 지구는 어떻게 순환하는가? 도 그렇고 언더월드-심해에서 만난 세상도 그렇고요. 나중에 읽어 봐야겠습니다.
연결되는 내용이 있어서 올렸어요. ^^ 말씀하신 책의 정확한 제목은 수전 케이시Susan Casey의 <언더월드 The Underworld>, 조 로먼Joe Roman의 <먹고, 싸고, 죽고 EAT,POOP,DIE> 입니다.
ifrain님의 대화: 연결되는 내용이 있어서 올렸어요. ^^ 말씀하신 책의 정확한 제목은 수전 케이시Susan Casey의 <언더월드 The Underworld>, 조 로먼Joe Roman의 <먹고, 싸고, 죽고 EAT,POOP,DIE> 입니다.
조 로먼의 책은 지구 순환에 있어 동물이 하는 역할을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동물들이 지구를 지금 상태로 유지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고, 그렇기에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알 수 있네요.
ifrain님의 대화: 조 로먼의 책은 지구 순환에 있어 동물이 하는 역할을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동물들이 지구를 지금 상태로 유지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고, 그렇기에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알 수 있네요.
수전 케이시Susan Casey 전미 잡지상 수상 경력이 빛나는 저널리스트이다.「O, 오프라 매거진」의 편집장이었으며, 「에스콰이터」,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포천」,「아웃사이드」, 「내셔널 지오그래픽」등에 기고했다. 저서로『바닷속의 목소리Voices in the Ocean』,『파도Tne Wave』,『악마의 이빨The Devil's Teeth』이 있으며, 모두 「뉴욕 타임스」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다. 조 로먼Joe Roman www.joeroman.com 환경 저술계의 최고 영예 ‘레이첼 카슨 환경도서상’을 수상한 해양생태학자이자 보전생물학자. 고래의 똥, 동물의 사체, 외래종 문제처럼 얼핏 사소해 보이는 현상 속에서 지구 시스템의 본질을 집요하면서도 유쾌하게 파고든다. 저술을 통해 해양생물과 인간 문화, 멸종위기종과 보전 문제를 날카롭고 유머러스하게 조명해 왔다. 현재 버몬트대학 환경연구소에서 펠로우 겸 상주 작가로 활동하며, 생물다양성과 생태계 서비스를 주제로 연구와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뉴욕 타임스》《내셔널 지오그래픽》《사이언스》 등 유수 매체에 글을 기고하며 자연과 생명을 둘러싼 놀랍고도 중요한 이야기를 전해왔다. 대중과의 소통에도 적극적이어서 외래종을 요리해 먹자는 독창적인 캠페인 사이트 eattheinvaders.org를 운영하며 자신을 “editor ’n’ chef”라고 소개한다. 학력 및 주요 경력 ○ 하버드대학 생물학 학사 ● 플로리다대학 야생동물 생태 및 보전 석사 ○ 하버드대학 유기 및 진화생물학 박사 ● 하버드대학 허디Hrdy 펠로십(과학 커뮤니케이션 분야) ○ 듀크대학 해양연구소 방문 연구원 ● 미국 환경보호청EPA생물다양성·인간 건강 프로그램 설립에 기여 ○《Whale》(2006), 《Listed: Dispatches from America's Endangered Species ACT》(2011) 출간 ● 2012년 《Listed》로 레이첼 카슨 환경도서상 수상
밥심님의 대화: 집에 있는 서양난이 꽃을 피웠는데 이게 얼마 전부터 서서히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떨어진 꽃잎을 아내가 페트병에 담아두었더라구요. 저도 오늘 아침에 다섯 송이를 마루 바닥에서 주워 담았습니다. 만져보니 페트병에 담겨있는 꽃잎들이 바삭하게 잘 말려져 있더라고요. 진달래 화전이라도 부쳐먹을 수 있을 정도의 비주얼입니다. 그리고 저도 근처에서 찍은 꽃밥 사진 올립니다. ㅎㅎ
꽃잎들이 바삭하다고 하셔서.. 갑자기 튀김이 생각났어요. 꽃잎 튀김은 어떨까.. 하면서요. ^^ 꽃밥이 화려하네요. :)
향팔님의 대화: 저희동네에도 꽃밥그릇이 있어요 :D
ㅎㅎㅎ 화사한 꽃밥입니다.
밥심님의 대화: 잭슨 폴록의 그림처럼 흩뿌려지는 배설물이라… 저자 양반 참 찰지게도 표현하셨네요. ㅎㅎ 고래 사체가 심해 바닥에 가라앉아 어마어마한 영양분을 공급한다는 이야기는 들은 적 있습니다.
예전에 리베카 긱스의 <고래가 가는 곳>을 읽었는데 참 괜찮았어요. 감성과학 스타일?로 써내려간 아름다운 글이었어요. 밥심님께서 말씀하신 고래 낙하도 책 속에서 아주 인상적으로 묘사했던 기억이 납니다.
고래가 가는 곳 - 바닷속 우리의 동족 고래가 품은 지구의 비밀최신 과학 연구가 밝혀낸 새로운 고래 이야기를 수집하고 인간과 고래가 함께해 온 역사와 문화를 쫓는다. 수천 년 전 암각화에 고래를 새겼던 고대인의 마음도 들여다보며 지금 이 시대 고래와 우리의 관계를 반추한다.
수면을 위한 심해 다큐멘터리 이걸 보면 잠을 잘 수 있을까요? ^^ https://youtu.be/SXWDW62h_QY 심해 탐험 이야기 https://youtu.be/Uh3fNYVwDXM
이 글에 달린 댓글 1개 보기
ifrain님의 문장 수집: " 부드러운 살점은 즉시 먹이로 소비되지만, 단단하고 무기질이 풍부한 고래 뼈는 고래상어나 다른 대형 어류와 달리 오랜 시간 생명을 지탱하는 자원이 된다. 고래 뼈는 최대 70퍼센트가 지방인데, 미네랄이 풍부한 단단한 매트릭스에 둘러싸여 있어 미생물만이 그 속의 다공성 공간을 통해 침투할 수 있다. 스미스는 말을 이었다. "독립생활을 하는 미생물이나 조개, 홍합, 서관충의 조직에 기생하는 미생물들이 고래 뼈에서 매우 천천히 흘러나오는 황화합물과 고에너지 화합물을 먹고 살아갑니다. 그래서 고래 뼈는 유기물이 풍부한 암초 역할을 하게 되지요." "
고래 분해 단계 https://youtu.be/QxSUsn8H2zs
ifrain님의 대화: 수면을 위한 심해 다큐멘터리 이걸 보면 잠을 잘 수 있을까요? ^^ https://youtu.be/SXWDW62h_QY 심해 탐험 이야기 https://youtu.be/Uh3fNYVwDXM
나이가 들면서 잠을 푹 못자고 자다깨다 반복하는데 이 영상이 수면에 효과가 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의외로 재밌어서 잠이 확 달아나면 어쩌죠…
향팔님의 대화: 예전에 리베카 긱스의 <고래가 가는 곳>을 읽었는데 참 괜찮았어요. 감성과학 스타일?로 써내려간 아름다운 글이었어요. 밥심님께서 말씀하신 고래 낙하도 책 속에서 아주 인상적으로 묘사했던 기억이 납니다.
책 추천 감사합니다!
밤하늘의 별을/ 경서 아름다운 경서님의 목소리를 감상해보세요 ^^ https://youtu.be/1FgL-7x6AnI 밤하늘의 별을 따서 너에게 줄래 너는 내가 사랑하니까 더 소중하니까 오직 너 아니면 안 된다고 외치고 싶어 그저 내 곁에만 있어줘 떠나지 말아줘 참 많이 어색했었죠 널 처음 만난 날 멀리서 좋아하다가 들킨 사람처럼 숨이 가득 차올라서 아무 말 하지 못했는데 너는 말 없이 웃으며 내 손 잡아줬죠 밤하늘의 별을 따서 너에게 줄래 너는 내가 사랑하니까 더 소중하니까 오직 너 아니면 안 된다고 외치고 싶어 그저 내 곁에만 있어줘 떠나지 말아줘 널 좋아하는 내 마음이 표현이 안 돼 꿈이 아니면 좋겠어 자꾸 웃음 나와 내 모든 걸 다 준대도 너에겐 아깝질 않아 이 순간이 영원하길 난 정말 행복해 밤하늘의 별을 따서 너에게 줄래 너는 내가 사랑하니까 더 소중하니까 오직 너 아니면 안 된다고 외치고 싶어 그저 내 곁에만 있어줘 떠나지 말아줘 그저 내 곁에만 있어줘 떠나지 말아줘 많고 많은 사람 중에 너를 만나서 행복하고 싶어 두 번 다시 울지 않을래 오직 내 눈에는 너만 보여 나를 아껴줘 이제부터 혼자가 아니야 우린 함께니까 나나나 난난 난난나 나나나 난난 난난나 나 나나나 난난 난난나 나나난나 나나나 난난 난난나 나나나 난난 난난나 나 나나나 난난 난난나 나나난나
밥심님의 대화: 나이가 들면서 잠을 푹 못자고 자다깨다 반복하는데 이 영상이 수면에 효과가 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의외로 재밌어서 잠이 확 달아나면 어쩌죠…
어두컴컴하고 조용한 심해 영상이라.. ㅎㅎ 간혹 생명체가 등장하고요.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책증정-선착순 10명] 청선고로 모여라!『열여덟의 페이스오프』작가와 함께 읽기4,50대 세컨드 커리어를 위한 재정관리 모임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커리어와 나 사이 중심잡기 [김영사] 북클럽
[김영사/책증정] 일과 나 사이에 바로 서는 법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함께 읽기[김영사/책증정] 천만 직장인의 멘토 신수정의 <커넥팅> 함께 읽어요![김영사/책증정] 구글은 어떻게 월드 클래스 조직을 만들었는가? <모닥불 타임> [김영사/책증정] 《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 편집자와 함께 읽기[김영사/책증정] 무작정 퇴사하기 전에, <까다로운 사람과 함께 일하는 법> 함께 읽기
[여성]을 다양하게 말하기
[책증정] 페미니즘의 창시자, 프랑켄슈타인의 창조자 《메리와 메리》 함께 읽어요![책나눔] 여성살해, 그리고 남겨진 이들의 이야기 - 필리프 베송 <아빠가 엄마를 죽였어>[책증정]『빈틈없이 자연스럽게』 반비 막내 마케터와 함께 읽어요![그믐클래식 2025] 9월, 제 2의 성 [도서 증정] 《여성은 나약하고 가볍고 변덕스럽다는 속설에 대한 반론》 함께 읽기[도서 증정] <문제적 여성들의 북클럽> 번역가와 함께 읽기
그믐의 대표 작가, 조영주
[책 증정] <탐정 소크라테스> 조영주 작가와 함께 읽어요[책증정] 작가와 작가가 함께 등판하는 조영주 신작 <마지막 방화> 리디셀렉트로 함께 읽기[장맥주북클럽] 1. 『크로노토피아』 함께 읽어요[박소해의 장르살롱] 19. 카페 조영주로 오세요
책도 주고 연극 티켓도 주고
[그믐연뮤번개] [책 읽고 연극 보실 분] 오래도록 기억될 삶의 궤적, 『뼈의 기록』
짧은 역사, 천천히 길게 읽고 있습니다
[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1부[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2부
🎨 그림책 좋아하세요?
벽돌책 사이, 그림책 한 칸 (부제: 내가 아는 29가지 기쁨의 이름들)[그믐밤] 27. 2025년은 그림책의 해, 그림책 추천하고 이야기해요. [도서 증정] 《조선 궁궐 일본 요괴》읽고 책 속에 수록되지 않은 그림 함께 감상하기!"이동" 이사 와타나베 / 글없는 그림책, 혼자읽기 시작합니다. (참여가능)
진짜 현장 속으로!
[웰다잉 오디세이 2026] 5. 죽은 다음중독되는 논픽션–현직 기자가 쓴 <뽕의계보>읽으며 '체험이 스토리가 되는 법' 생각해요[도서 증정] 논픽션 <두려움이란 말 따위>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동아시아)[벽돌책 챌린지] 2. 재난, 그 이후
체호프에서 입센으로, 낭독은 계속된다
[그믐밤] 47. 달밤에 낭독, 입센 1탄 <인형의 집>[그믐밤] 46. 달밤에 낭독, 체호프 4탄 <벚꽃 동산> [그믐밤] 45. 달밤에 낭독, 체호프 3탄 <바냐 아저씨>
이기원 단장과 함께 스토리의 비밀, 파헤칩니다
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2. 액션 + 로버트 맥키의 액션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1. 호러
봄에는 봄동!
단 한 번의 삶방랑자들여자에 관하여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편견을 넘어 진실로: 흑인문화 깊이 읽기
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7.더 이상 평안은 없다,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6.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5.대항해시대의 일본인 노예, 루시우 데 소우사
비문학을 꾸준히 읽는 중
독서기록용 <한옥 적응기>독서기록용 <가난의 명세서>[독서 기록용] 콰이강의 다리 위에 조선인이 있었네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