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펀들랜드 화석과 판형동물의 비교를 염두에 두자면, 이는 미스테이큰포인트의 그 독특한 화석들-데본기 화석이라기보다는 달리의 그림에 더 가까워 보이는-이 해면동물이 갈라져 나간 이후에, 그렇지만 현재의 대양에서 흔히 보는 더 복잡하고 다양한 자포동물과 좌우대칭동물이 나타나기 이전에, 해부학적으로 단순한 동물들이 분화했음을 보여주는 초기 사례임을 시사한다. ”
『지구의 짧은 역사 - 한 권으로 읽는 하버드 자연사 강의』 149쪽, 앤드루 H. 놀 지음, 이한음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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