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팔님의 대화: 저 꼬꼬마 때 미성년자 관람불가 비디오도 잘 빌려주던 동네 용비디오 가게가 기억납니다 하하하! 으뜸과버금이나 영화마을 같은 대여점들은 그런건 절대 얄짤없었는데 말이죠.
비디오 가게 이름까지 기억하는 향팔님의 기억력은 무엇 !
저는 대학 때 자취하는 곳 근처에 만화책 + 비디오 함께 대여해주는 곳이 있었어요. 안타깝게도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비디오 가게 사장님이 절 보고 어느날 범상치 않다며(크게 될 듯 ㅋㅋ) VIP 회원으로 만들어주시고 마음껏(무료) 원하는 것을 가져가 보라고 하셨죠. 그런데 저에게 거실에 걸어놓을 그림을 하나 그려달라고 했어요. 제 입장에서는 나쁘지 않아서 .. 그렇게 하기로 했는데 왠지 그 이후에 더 가지 않게 되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