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2부

D-29
stella15님의 대화: 저도 그 얘기 들었는데 참 봉 감독은 별거 다해요. 그죠? ㅎㅎ 근데 캐릭터 귀엽네요. 봉 감독이 좀 귀여운데가 있잖아요. 꼭 자기같이 만들 거 같아요. ㅎㅎ
엇 그러고보니 정말 봉감독이랑 닮은..듯!?
향팔님의 대화: 엇 그러고보니 정말 봉감독이랑 닮은..듯!?
저도 닮았다고 생각했었는데... ㅎㅎ
stella15님의 대화: 아, 그런가요? 저도 015B와 무한궤도가 뭔가 연관이 있는 거 같은데 이제야 그 의문이 풀렸네요. 그냥 지나가다가 @조플린 님과 대화하시는 게 옛 추억을 돋게하여 그만. ㅋㅋ 예전엔 정말 대학가요제가 뭔가 낭만과 로망이 있었는데 그게 오디션화 하면서 화려해지긴했는데 그런건 별로 못 느끼겠더라고요. 저만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상은 노래 좋아하는데 신의 꿈은 첨들어 보네요. 솔직히 저는 '언젠가는'이 최고라고 생각하는지라. ㅋ
@stella15 님 환영합니다. ^^ 예전 이야기 함께 많이 나누어요. 거기에 지구 이야기도 살짝살짝.. ㅎㅎ
stella15님의 대화: 아, 그런가요? 저도 015B와 무한궤도가 뭔가 연관이 있는 거 같은데 이제야 그 의문이 풀렸네요. 그냥 지나가다가 @조플린 님과 대화하시는 게 옛 추억을 돋게하여 그만. ㅋㅋ 예전엔 정말 대학가요제가 뭔가 낭만과 로망이 있었는데 그게 오디션화 하면서 화려해지긴했는데 그런건 별로 못 느끼겠더라고요. 저만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상은 노래 좋아하는데 신의 꿈은 첨들어 보네요. 솔직히 저는 '언젠가는'이 최고라고 생각하는지라. ㅋ
오모나...저 015B 중학생 때 열혈팬이었어요. 주니어랑 하이틴 보던 시절이라 잡지 오려서 막 필통 만들고, 015B 관련 테이프도 다 사고.. 아버지가 일본에서 휴대용 CD 플레이어라는 걸 사다 주시고 나선 CD로 샀던 음반들도 있는 거 같은데, 6집까지는 집에 테이프가 좌아악...이사할 때 다 버리고 정석원 씨는 군대이슈 때문에(콘서트 때 다음날인지 다다음날인지 군대간다고 펑펑 울면서 작별 인사하고는 캐나다로 튀어 버린 남자) 전면에 나서서 활동은 못하지만, 아직도 음원은 계속 나옵니다. 종종 듣는데 음악은 여전히 좋고 통통 튀어요. 그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노래는 '80''입니다. 가사에 '너희도 곧 늙어~~' 를 남편이랑 맨날 차에서 떼창 '텅빈 거리에서'는 윤종신 씨의 맑은 목소리를 듣고 싶을 때마다 가끔 듣습니다.
향팔님의 대화: 예전에 리베카 긱스의 <고래가 가는 곳>을 읽었는데 참 괜찮았어요. 감성과학 스타일?로 써내려간 아름다운 글이었어요. 밥심님께서 말씀하신 고래 낙하도 책 속에서 아주 인상적으로 묘사했던 기억이 납니다.
오, 저도 이 책 재미있을 것 같아요. 저 요즘 ebs에세 하는 '취미는 과학'이란 프로 보고 있어요. 울나라에 난다 긴다하는 각 분야 과학자들이 나와서 무슨 으나절도 999같은 열차안에서 토크쇼하는데 뭔 말인지 하나도 못 알아 듣겠는데 암튼 빨려 들겠더군요. ㅎㅎ
stella15님의 대화: 오, 저도 이 책 재미있을 것 같아요. 저 요즘 ebs에세 하는 '취미는 과학'이란 프로 보고 있어요. 울나라에 난다 긴다하는 각 분야 과학자들이 나와서 무슨 으나절도 999같은 열차안에서 토크쇼하는데 뭔 말인지 하나도 못 알아 듣겠는데 암튼 빨려 들겠더군요. ㅎㅎ
오, 1부 모임에서도 @ifrain 님이 ‘취미는 과학’ 삼엽충 편 올려주셔서 봤던 기억이 나요. 찾아보니 토크 주제가 여러가지 다양하네요. ‘과학을 보다’랑 비슷한 컨셉인가봐요.
ifrain님의 문장 수집: " 생물학은 엄청나게 광범위한 분야이므로, 거기에는 수많은 문제들이 도처에 산재해 있다. 이들 중 어떤 문제는 그 복잡한 정도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여 말로 표현조차 할 수 없을 정도이다. 사물을 바라보는 우리의 눈과 소리를 감지하는 귀의 세부구조 역시 복잡하기 짝이 없다(우리의 '생각'이 발생하고 진행되는 원리에 관해서는 후에 심리학은 논할 때 자세히 언급할 것이다). 내가 지금 말하고 있는 것들은 사실 생물학자의 입장에서 볼 때 근본적인 문제는 아니다. 이런 세세한 과정 속에 숨어 있는 원리들을 모두 알아낸다 해도, 생명 자체에 관한 문제들은 여전히 미지로 남을 것이기 때문이다. 한 가지 예를 들어보자. 신경계통을 연구하는 학자는 자신의 일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신경계를 갖지 않은 동물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신경계통이 없어도 '생명'은 존재할 수 있다. 식물은 신경이나 근육 없이 지금도 잘 살아가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생물학의 근본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 조금 더 깊이 생각해보면 살아 있는 모든 생명체들은 무수히 많은 공통점을 갖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가장 보편적인 공통점은 생명체들이 한결같이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이다. 각 세포의 내부에서는 매우 복잡하고 정교한 '화학공장'이 가동되고 있다. 예를 들어, 식물세포의 경우에는 낮에 햇빛을 받아 수크로오스(sucrose)를 생성하는데, 바로 이 수크로오스 덕분에 밤에도 생명활동을 계속 할 수 있다. 그리고 동물이 식물을 먹으면 동물의 뱃속에서는 광합성과 비슷한 일련의 화학반응들이 일어나게 된다. "
생명체의 세포 속에서는 정교한 화학반응이 끊임없이 일어나면서, 하나의 화합물이 다른 여러 종의 화합물로 변해가고 있다. 그동안 생화학자들이 얼마나 고생했는지를 알고 싶다면 그림3-1을 눈여겨보기 바란다. 이 그림은 세포 속에서 진행되고 있는 반응들 중 1%도 안되는 내용을 추려서 요약한 것이다. 이 순환도 속에는 각 과정을 거치면서 변해가는 분자의 변천과정이 단계별로 정리되어 있다. 언뜻 보기에는 눈이 돌아갈 정도로 복잡하지만 사실 이것은 우리가 늘 경험하고 있는 호흡의 과정, 이른바 크렙스 사이클(Krebs cycle)이다. 분자 구조의 변천과정을 각 단계별로 분리해서 보면 그다지 격렬한 변화 같지는 않다. 그러나 이것은 생화학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견이며, 실험실에서 인공적으로 이 사이클을 재현시킬 방법은 없다. 서로 비슷한 구조를 가진 두 종류의 물질이 있을 때, 한 물질이 다른 물질로 변하는 데에는 그에 합당한 대가가 치러져야 한다. 서로 다른 두 형태 사이에는 에너지의 '언덕'이 가로막고 있기 때문이다. 비유를 들어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다. 산골짜기에 바위가 하나 놓여 있는데, 이 바위를 봉우리 건너편의 다른 골짜기로 옮기려면 터널을 뚫지 않는 한 일단은 산꼭대기까지 끌고 올라가야 한다. 즉 어떤 형태로든 에너지가 투입되어야만 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화학반응이 저절로 일어나지 않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화학자들은 이때 투입되는 에너지를 '활성화 에너지'라고 부른다. 주어진 화학물질에 원자를 추가로 붙이려면 새로운 원자를 아주 가깝게 가져가서 원자의 배치상태가 달라지도록 만들어야 한다. 그런데 이때 투입된 에너지의 양이 부족했다면, 마치 산꼭대기로 끌고 올라가던 바위가 도중에 굴러 떨어지는 것처럼 우리가 원하는 화학반응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원자들 사이의 간격이 충분히 가까워지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만일 분자를 손으로 잡아서 강제로 틈을 벌린 후에 새로운 원자를 끼워 넣을 수 있다면, 이것은 산허리를 돌아가는 지름길로 반응을 유도한 셈이며, 따라서 많은 양의 에너지를 투여하지 않고서도 원하는 화학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그런데 놀랍게도, 세포 속에서는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 엄청나게 많은 분자로 이루어진 물질들이 아주 교묘한 방법으로 작은 분자들을 붙들고 있으면서 위에서 서술한 식으로 반응이 쉽게 일어나도록 유도하고 있는 것이다. 이 복잡한 물질이란, 다름 아닌 효소(enzymes)이다(효소는 설탕이 발효되는 과정에서 처음 발견되었기 때문에, 당시에는 효모(ferments)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실제로 그림3-1의 첫 반응 과정 중 일부는 설탕의 발효과정을 연구하면서 밝혀진 것이다). 효소가 있는 한, 이런 반응은 항상 일어난다.
파인만의 여섯가지 물리 이야기 - 보급판 pp.112~114, 리처드 파인만 강의, 폴 데이비스 서문, 박병철 옮김
stella15님의 대화: 오, 저도 이 책 재미있을 것 같아요. 저 요즘 ebs에세 하는 '취미는 과학'이란 프로 보고 있어요. 울나라에 난다 긴다하는 각 분야 과학자들이 나와서 무슨 으나절도 999같은 열차안에서 토크쇼하는데 뭔 말인지 하나도 못 알아 듣겠는데 암튼 빨려 들겠더군요. ㅎㅎ
네 기차처럼 생긴 곳에서...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앉아서.. 과학자님들이 대화하는데.. 구성이 아주 잘 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해요. 기차 안의 컨셉이라 그런지 좀 더 오붓한 느낌이 들고요. '기차'라는 수단이 여행을 떠올리게 하니까요. 옛 추억도 떠올리게 하고요. 과학 이야기를 하면서 아주 오래 전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기도 하고.. 생각이 닿는 곳 어디로든 갈 수 있다는 그런 느낌을 주죠. 기차 이야기를 하니.. 또 영화 '박하사탕'이 떠오르네요. 기찻길 위에서 남자 주인공이 '나 다시 돌아갈래!'를 외쳤던.
향팔님의 대화: 와 맛있겠다(꼬르륵).. 그런데 망고크림치즈라니 그건 더 맛있겠어요. 에디아카라 생물군 모양의 빵/쿠키라면 저는 트리브라키디움! 이 그림은 어딘가 화과자가 연상되기도 해서리..ㅋㅋ
헛.. 그러네요. 그런데 이 친구들은 딱딱하지 않았다고 하니까.. 좀 더 젤리 쪽에 가까웠으려나요.. ^^ 세 갈래로 뻗은 저 무늬가 조금 무서워요. 끝이 날카로워서.. 부메랑 같기도 하네요.
ifrain님의 대화: 어제 크로와상을 사러 갔는데.. 나름 이제 단골이 되었는지.. 사장님으로 추정되시는 분께서 초코 마들렌을 서비스로 주셨어요. 이 작은 것 하나가 3900원 입니다. 지난 번에도 망고 크림치즈(1900원)를 하나 서비스로 주셨어요. 마들렌은 조개 모양을 본따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에디아카라 생물군도 쿠키나 빵으로 만들면 좋을텐데요..
옛날에 빵집 일을 조금 해서 마들렌도 만들고했지만 이제 다 잊어버렸네요
ifrain님의 대화: 세번째 링크는 처음 들어보는 노래입니다. ㅎㅎ 꽃다지는 잘 몰라서요. 여성분께서 노래를 잘 하시네요. 예전에는 공중전화 부스에 줄을 서서 기다리던 때가 있었는데요.. 잘 기억이 나지 않네요. 전화 통화하다가 금액이 남으면 뒷사람이 쓰라고 수화기를 올려놓고 나오고 그랬던 거 같아요.
꽃다지는 민중가요 노래패라 잘 모르실수도
stella15님의 대화: 아, 그런가요? 저도 015B와 무한궤도가 뭔가 연관이 있는 거 같은데 이제야 그 의문이 풀렸네요. 그냥 지나가다가 @조플린 님과 대화하시는 게 옛 추억을 돋게하여 그만. ㅋㅋ 예전엔 정말 대학가요제가 뭔가 낭만과 로망이 있었는데 그게 오디션화 하면서 화려해지긴했는데 그런건 별로 못 느끼겠더라고요. 저만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상은 노래 좋아하는데 신의 꿈은 첨들어 보네요. 솔직히 저는 '언젠가는'이 최고라고 생각하는지라. ㅋ
무한궤도 공일오비 이름도 똑같죠 무 - 공 한 - 일 궤도 - 오비(orbit)
ifrain님의 대화: 헛.. 그러네요. 그런데 이 친구들은 딱딱하지 않았다고 하니까.. 좀 더 젤리 쪽에 가까웠으려나요.. ^^ 세 갈래로 뻗은 저 무늬가 조금 무서워요. 끝이 날카로워서.. 부메랑 같기도 하네요.
ifrain님께서 올려주신 트리브라키디움은 만화책의 그림과는 또 다른 느낌이에요. 버터링쿠키 같기도 하고.. (딱딱하지 않았다고 하니 버터링젤리..?)
ifrain님의 대화: 네 기차처럼 생긴 곳에서...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앉아서.. 과학자님들이 대화하는데.. 구성이 아주 잘 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해요. 기차 안의 컨셉이라 그런지 좀 더 오붓한 느낌이 들고요. '기차'라는 수단이 여행을 떠올리게 하니까요. 옛 추억도 떠올리게 하고요. 과학 이야기를 하면서 아주 오래 전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기도 하고.. 생각이 닿는 곳 어디로든 갈 수 있다는 그런 느낌을 주죠. 기차 이야기를 하니.. 또 영화 '박하사탕'이 떠오르네요. 기찻길 위에서 남자 주인공이 '나 다시 돌아갈래!'를 외쳤던.
ㅎㅎ 기차에 대한 묘한 로망이 있긴하죠? 봉 감독의 <설국연차>도 있고, 전지현이 나왔던 <암살>인가도 기차 씬있지 않나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도 그렇고. ㅋ
꽃의요정님의 대화: 오모나...저 015B 중학생 때 열혈팬이었어요. 주니어랑 하이틴 보던 시절이라 잡지 오려서 막 필통 만들고, 015B 관련 테이프도 다 사고.. 아버지가 일본에서 휴대용 CD 플레이어라는 걸 사다 주시고 나선 CD로 샀던 음반들도 있는 거 같은데, 6집까지는 집에 테이프가 좌아악...이사할 때 다 버리고 정석원 씨는 군대이슈 때문에(콘서트 때 다음날인지 다다음날인지 군대간다고 펑펑 울면서 작별 인사하고는 캐나다로 튀어 버린 남자) 전면에 나서서 활동은 못하지만, 아직도 음원은 계속 나옵니다. 종종 듣는데 음악은 여전히 좋고 통통 튀어요. 그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노래는 '80''입니다. 가사에 '너희도 곧 늙어~~' 를 남편이랑 맨날 차에서 떼창 '텅빈 거리에서'는 윤종신 씨의 맑은 목소리를 듣고 싶을 때마다 가끔 듣습니다.
오, 정원석이 그런 흑역사가 있었나요? 그래서 연예계 활동 못 했죠? 유승준처럼. 장호일은 좀 뺀질거리게 생겼던데 작년인가 무슨 드라마에 조연으로 잠깐 나왔는데 그나마 늙으니까 좀 낫던가 그랬던 것 같아요. ㅎㅎ
stella15님의 대화: ㅎㅎ 기차에 대한 묘한 로망이 있긴하죠? 봉 감독의 <설국연차>도 있고, 전지현이 나왔던 <암살>인가도 기차 씬있지 않나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도 그렇고. ㅋ
조플린님의 대화: 무한궤도 공일오비 이름도 똑같죠 무 - 공 한 - 일 궤도 - 오비(orbit)
오, 그런 뜻이! 전 왜 015B가 했는데 오늘 여기서 다 플고 가네요. ㅎㅎ 근데 조플린님은 제니스 조플린 좋아하시는가 봐요. ^^
stella15님의 대화: 오, 그런 뜻이! 전 왜 015B가 했는데 오늘 여기서 다 플고 가네요. ㅎㅎ 근데 조플린님은 제니스 조플린 좋아하시는가 봐요. ^^
네 젤 좋아해서요
향팔님의 대화: ifrain님께서 올려주신 트리브라키디움은 만화책의 그림과는 또 다른 느낌이에요. 버터링쿠키 같기도 하고.. (딱딱하지 않았다고 하니 버터링젤리..?)
다들 조심하셔야해요. 삼엽충이니 암모나이트니 트리브라키디움 같은 에디아카라기 생물 모양으로 만든 쿠키나 케이크를 만들어 먹고 싶다는 이야기를 밖에서도 하고 다니시면 미친x으로 오해받을 수 있어요. 외인들은 우리의 고품격 취미 및 유머를 이해할 수 없을 겁니다. 조심하자구요! ㅎㅎ
조플린님의 대화: 은하철도999 https://youtu.be/7p3IhZCHB_Q?si=tm5E_iw0PFE6kvIL
캬~!!! 진짜 추억 돋네요. 그 시절 일요일 아침이면 이거 보겠다고 죽치고 TV앞에 앉은 소년소녀들이 엄청 많았죠? ㅎㅎ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책증정-선착순 10명] 청선고로 모여라!『열여덟의 페이스오프』작가와 함께 읽기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커리어와 나 사이 중심잡기 [김영사] 북클럽
[김영사/책증정] 일과 나 사이에 바로 서는 법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함께 읽기[김영사/책증정] 천만 직장인의 멘토 신수정의 <커넥팅> 함께 읽어요![김영사/책증정] 구글은 어떻게 월드 클래스 조직을 만들었는가? <모닥불 타임> [김영사/책증정] 《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 편집자와 함께 읽기[김영사/책증정] 무작정 퇴사하기 전에, <까다로운 사람과 함께 일하는 법> 함께 읽기
[여성]을 다양하게 말하기
[책증정] 페미니즘의 창시자, 프랑켄슈타인의 창조자 《메리와 메리》 함께 읽어요![책나눔] 여성살해, 그리고 남겨진 이들의 이야기 - 필리프 베송 <아빠가 엄마를 죽였어>[책증정]『빈틈없이 자연스럽게』 반비 막내 마케터와 함께 읽어요![그믐클래식 2025] 9월, 제 2의 성 [도서 증정] 《여성은 나약하고 가볍고 변덕스럽다는 속설에 대한 반론》 함께 읽기[도서 증정] <문제적 여성들의 북클럽> 번역가와 함께 읽기
그믐의 대표 작가, 조영주
[책 증정] <탐정 소크라테스> 조영주 작가와 함께 읽어요[책증정] 작가와 작가가 함께 등판하는 조영주 신작 <마지막 방화> 리디셀렉트로 함께 읽기[장맥주북클럽] 1. 『크로노토피아』 함께 읽어요[박소해의 장르살롱] 19. 카페 조영주로 오세요
책도 주고 연극 티켓도 주고
[그믐연뮤번개] [책 읽고 연극 보실 분] 오래도록 기억될 삶의 궤적, 『뼈의 기록』
짧은 역사, 천천히 길게 읽고 있습니다
[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1부[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2부
🎨 그림책 좋아하세요?
벽돌책 사이, 그림책 한 칸 (부제: 내가 아는 29가지 기쁨의 이름들)[그믐밤] 27. 2025년은 그림책의 해, 그림책 추천하고 이야기해요. [도서 증정] 《조선 궁궐 일본 요괴》읽고 책 속에 수록되지 않은 그림 함께 감상하기!"이동" 이사 와타나베 / 글없는 그림책, 혼자읽기 시작합니다. (참여가능)
진짜 현장 속으로!
[웰다잉 오디세이 2026] 5. 죽은 다음중독되는 논픽션–현직 기자가 쓴 <뽕의계보>읽으며 '체험이 스토리가 되는 법' 생각해요[도서 증정] 논픽션 <두려움이란 말 따위>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동아시아)[벽돌책 챌린지] 2. 재난, 그 이후
체호프에서 입센으로, 낭독은 계속된다
[그믐밤] 47. 달밤에 낭독, 입센 1탄 <인형의 집>[그믐밤] 46. 달밤에 낭독, 체호프 4탄 <벚꽃 동산> [그믐밤] 45. 달밤에 낭독, 체호프 3탄 <바냐 아저씨>
이기원 단장과 함께 스토리의 비밀, 파헤칩니다
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2. 액션 + 로버트 맥키의 액션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1. 호러
봄에는 봄동!
단 한 번의 삶방랑자들여자에 관하여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편견을 넘어 진실로: 흑인문화 깊이 읽기
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7.더 이상 평안은 없다,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6.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5.대항해시대의 일본인 노예, 루시우 데 소우사
비문학을 꾸준히 읽는 중
독서기록용 <한옥 적응기>독서기록용 <가난의 명세서>[독서 기록용] 콰이강의 다리 위에 조선인이 있었네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