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us님의 대화: @ifrain 지질학의 진면목은 현장에 있긴 하죠 ㅎㅎ 케이크로 상상해 보는 것도 좋고 좀더 실재에 다가 가려면 가까운 산이에서도 상상해 볼 수 있죠^^
과학자님 말씀을 듣고 오늘 오랜만에 안산을 가보았습니다. ^^
지금 <지구의 짧은 역사>에서 '초록 지구' 부분을 읽고 있는데 산이 진한 초록빛을 띄기 전에 연한 녹색으로 물들어가는 중이네요. 두번째, 세번째 사진은 메타세콰이어 숲길 이에요. 지층을 볼 수 있는 곳은.. 안산에서는 찾기 힘드네요. 풍화가 진행되고 있는 듯한 암반들은 보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