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rain님의 대화: 이 꽃을 조사해보려고 오늘 다시 한 번 더 찍었어요. 큰개불알꽃이라고 나옵니다. 이름이 좀;; 또다른 이름으로 봄까치꽃이 있어서.. 저는 봄까치꽃이 더 마음에 드네요. 참마리는 이 꽃보다 훨씬 작아요.. 향팔님이 말씀하신 부분이 제 작업 주제와 같아요. '별들마냥 피어 있는 꽃' .. 민들레, 제비를 은하 성단에 비유하니 더 좋네요. ^^
잠이 부족한 탓인지 어제 강의 들을 때 볼펜으로 귀 옆을 찌르면서 이겨냈네요.
이 사진 너무 예뻐요. 근데 왜 이름이 큰개불알꽃일까요. 하나도 안 닮은 것 같은데 ㅎㅎ 봄까치꽃이라는 이름이 좋네요.
(사실 저도 어제 두세시간밖에 못 자서 헤롱헤롱 했어요. 그래서 강의 전에 커피를 벌컥벌컥 마셨지요. 어젯밤엔 푹 주무셨죠? 잠을 잘 자야 삶이 행복한 것 같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