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플린님의 대화: 옛날에는 공중전화요금이 동전 두개 이십원일 때가 있었는데
전화카드도 있었고요
텅빈거리에서
그냥걸었어
전화카드한장
https://youtu.be/4xhoZKk16Q4?si=45GtTsGloybLjLvv
https://youtu.be/uWZMJs-MngI?si=e_MdAaqoklO5y6g
https://youtu.be/l2TXaSg0X98?si=LoqOsgCLXYVAkBjv
'텅 빈 거리에서'는 저도 좋아하는 노래에요.
015B가 원래 무한궤도였군요..
"1988년 대학가요제 대상 수상 밴드 무한궤도의 리더 신해철이 솔로로 독립하자, 나머지 멤버들은 새 출발을 계획했다. 정석원(키보드), 조형곤(베이스)는 정석원의 형이자 밴드 갤럭시(Galaxy) 기타리스트로 활동한 장호일(본명 정기원)을 영입하고 그룹명을 015B로 명명했다."
"장호일이 카투사 복무 시절 알게 된, 아내를 잃고 슬퍼하며 술을 마시던 어느 미군의 이야기를 정석원에게 들려준 것이 모티프가 되어 가사를 완성했다. 특히 곡의 엔딩 부분에 등장하는 파이프 오르간 연주는 정석원이 신시사이저로 만들어 추가했다."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536065&cid=60487&categoryId=604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