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lla15님의 대화: 아, 그런가요? 저도 015B와 무한궤도가 뭔가 연관이 있는 거 같은데 이제야 그 의문이 풀렸네요. 그냥 지나가다가 @조플린 님과 대화하시는 게 옛 추억을 돋게하여 그만. ㅋㅋ 예전엔 정말 대학가요제가 뭔가 낭만과 로망이 있었는데 그게 오디션화 하면서 화려해지긴했는데 그런건 별로 못 느끼겠더라고요. 저만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상은 노래 좋아하는데 신의 꿈은 첨들어 보네요. 솔직히 저는 '언젠가는'이 최고라고 생각하는지라. ㅋ
오우 스텔라님! 여기서 뵈니 넘 반가워요. 종종 이방에도 들러주세요 여기 음악 얘기도 많이 오간답니다. (심지어 ‘함께 만드는 사운드트랙’도 있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