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rain님의 대화: 95년도 영상이네요. ㅎㅎ 성세정 아나운서님이 어렴풋이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나이가 꽤 드셨겠지요.. 저는 95년도에 아노말로카리스의 존재 자체를 모르고 있었어요 :)
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95%84%EB%85%B8%EB%A7%90%EB%A1%9C%EC%B9%B4%EB%A6%AC%EC%8A%A4&oldformat=true
위키백과의 아노말로카리스에 대한 설명이에요.
사담인데// 제가 어릴때 고고학에 관심이 쬐끔 있었거든요. 취미정도로요. 저 아노말로카리스 영상은 진짜 호기심을 마구 부채질했었고 그 이전에 '매리 애닝'이라는 영국의 고고학자의 이야기를 청소년 버전으로 쓴 '바닷가 보물'이라는 책을 읽고 홀딱 빠져서 바닷가나 강가에 가면 혹시 나도 암모나이트같은 화석을 발견하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해보기도 했었어요. ㅎㅎㅎ 거기엔 손가락모양의 화석을 주인공이 관광객에게 파는 장면들이 많이 나오는데 지금 찾아보니 벨렘나이트라는 연체동물의 화석이네요.
2024년에는 메리 애닝의 삶을 재조명한 책이 나왔어요. '화석을 사냥하는 여자들'이라는 제목이고, 저자는 <진주귀고리 소녀> 작가인 트레이시 슈발리에입니다. 한국어판에는 원서에 없는 네 점의 화석 삽화가 실려있는데 펜화 스타일로 제작된거라고 해요.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58073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