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rain님의 대화: 말씀하신 즐거움을 얻으려면 현장 답사를 가야 그 진면목을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상상만 하는 것으로는 좀 지루한 감이 있습니다. ㅎㅎ <지구의 짧은 역사> 느리게 읽기 1부 초반에 이야기를 했었는데.. 어릴 때(초등학교 시절)때는 학교에서 무지개 찰흙으로 그런 것들을 시각화하면서 단층을 이해하는 시간이 있었죠. 아무래도 평상시에는 지층이 쌓인 곳을 보기 힘들기 때문에 주로 카페에서 조각 케이크 단면을 보면서 그런 상상을 하고는 합니다. ^^
@ifrain 지질학의 진면목은 현장에 있긴 하죠 ㅎㅎ 케이크로 상상해 보는 것도 좋고 좀더 실재에 다가 가려면 가까운 산이에서도 상상해 볼 수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