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lla15님의 대화: 캬~ 보리수! 학교 때 많이 불렀는데. 추억 돋네요. ㅠ 이 방은 뭐가 늘 풍성해요. 사진도 그렇고, 특히 음악이! ㅎㅎ 저도 오랜만에 음악 하나 올려놓고 가요. 에디뜨 피아프의 곡으로 알려진 <사랑의 찬가>를 조시 그로반이 불렀는데 상당히 매력적이더군요.
https://www.youtube.com/watch?v=SWSaD5Famm0&list=RDSWSaD5Famm0&start_radio=1
오,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함께만든 사운드트랙’에 추가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