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물당님의 대화: '그곳 '이 어떤 일로 인해 전혀 다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저도 바람에게 묻고 싶어지네요.
좋은 시 감사해요~~
네, 감사합니다.
김경순
눈뜬가지님의 대화: @그믐달빛 자유필사 2 참여합니다^^ 바람에게 묻는다 시도 좋네요^^ 시의 감성을 되찾을 수 있어서 좋아요.
네, 감사해요.
김경순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ㅡ 푸쉬킨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 하지 말라
슬픈 날에는 참고 견뎌라
즐거운 날이 오고야 말리니
마음은 미래를 바라느니
현재는 한없이 우울한 것
모든 것이 순식간에 사라지나
지나가 버리는것 그리움이 되리니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 하지 말라
슬픔의 날을 참고 견디면
기쁨의 날이 오고야 말리니
시편 16 : 11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마태복음 5 : 3,4
심령이 가난한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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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순
머물당
머물당
김경순님의 대화: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ㅡ 푸쉬킨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 하지 말라
슬픈 날에는 참고 견뎌라
즐거운 날이 오고야 말리니
마음은 미래를 바라느니
현재는 한없이 우울한 것
모든 것이 순식간에 사라지나
지나가 버리는것 그리움이 되리니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 하지 말라
슬픔의 날을 참고 견디면
기쁨의 날이 오고야 말리니
시편 16 : 11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 쁨이 있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마태복음 5 : 3,4
심령이 가난한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라
스스로를 위로하고 주변을 위로하는 날이었음 좋겠습니다~~
그믐달빛
그믐달빛
볼펜 심을 다 써서 새로 바꿨는데, 왜 또 이리 말썽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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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물당
그믐달빛님의 대화: 볼펜 심을 다 써서 새로 바꿨는데, 왜 또 이리 말썽인지요..
말썽인 볼펜 심이 그 래도 좋은 시를 잘 담아내었습니다~~♡♡
머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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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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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달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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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달빛
그믐달빛님의 대화: 사진을 올렸습니다.
<앉은뱅이꽃> 왜인지 꽃을 밟으려 한 사람 대신, 앉은뱅이꽃에 제 모습을 비춰보게 됩니다.. 가여운 나 더 짓밟지 말라고.
그믐달빛
그믐달빛님의 대화: 사진을 올렸습니다.
<내장산 단풍> 내일이면 잊혀질 사람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내일 헤어질 사람을 안다면 그 사람과 가장 좋은 광경을 보고 싶을 것이다. 그러면 가장 소중한 사람과, 그 사람과 내일 헤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와서 소중하게 보고 가라는 뜻일까?
그믐달빛
머물당님의 대화: 사진을 올렸습니다.
숲에서 불어오는 바람은 잎사귀와 솔잎들의 이야기를 안고 있군요. 제가 잎이었다면 바람이 불 때마다 시끄러워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믐달빛
머물당님의 대화: 사진을 올렸습니다.
이런 평안, 꼭 한 번 느껴보고 싶습니다. 윤슬이 반짝이는, 숲속의 잔잔한 호수의 아름다운 풍경을 꼭 보고 싶어요.
머물당
머물당
그믐달빛님의 대화: 숲에서 불어오는 바람은 잎사귀와 솔잎들의 이야기를 안고 있군요. 제가 잎이었다면 바람이 불 때마다 시끄러워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나의 사랑은 가짜였다"란 시는
악뮤의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란 가사가 떠오르네요
좋은 시들 감사합니다~~
머물당
그믐달빛님의 대화: <앉은뱅이꽃> 왜인지 꽃을 밟으려 한 사람 대신, 앉은뱅이꽃에 제 모습을 비춰보게 됩니다.. 가여운 나 더 짓밟지 말라고.
그만큼 그믐달빛님이 좋은 사람이니까요
남을 밟기보단
밟히듯 희생하고 양보하고 책임지며 살아오신건 아니신지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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