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유 필사 • 2 ]
D-29
머물당


그믐달빛
머물당님의 대화: 사진을 올렸습니다.
콩을 더 정성스레 보살피며 그 땅에게 그것은 흔한 풀이 아니라 나의 소중한 식물임을 알게 해 주는군요. 다른 사람들고 그렇게 하고 있을까요? 소중한 사람에게 다정히 대해주고 아껴주며 세상에게 그 사람은 사랑받는 이라는 것을 알게 해 주고 있는 것 아닐까요?

그믐달빛
<능금나무 아래> 한 사람은 그 사 람만의 한 우주를 품고 있는 것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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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달빛
내가 만나기 위해서 사는, 아직 만나지 못한 사람이 떠오릅니다. 언젠간 만나볼 수 있길 바라며…



그믐달빛
그믐달빛님의 대화: <능금나무 아래> 한 사람은 그 사람만의 한 우주를 품고 있는 것이네요.
<통화> 사실 아직 자면서 전화를 건다는 게 무슨 뜻인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대’의 꿈을 꾸는 것일까요..??

그믐달빛
그믐달빛님의 대화: <능금나무 아래> 한 사람은 그 사람만의 한 우주를 품고 있는 것이네요.
<눈> 허공 속에서 있는 듯 없는 듯 천천히 휘날리다 땅으로 내려와 비로소 그 결정을 보인 눈송이 하나, 추억 하나.

그믐달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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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물당
그믐달빛님의 대화: 콩을 더 정성스레 보살피며 그 땅에게 그것은 흔한 풀이 아니라 나의 소중한 식물임을 알게 해 주는군요. 다른 사람들고 그렇게 하 고 있을까요? 소중한 사람에게 다정히 대해주고 아껴주며 세상에게 그 사람은 사랑받는 이라는 것을 알게 해 주고 있는 것 아닐까요?
자신을,타인을,
하늘과, 바람과, 구름과, 달과,별을
나무를,꽃을, 흔하게 자라나는 풀을
다정하고 정성스럽게 대하는 사랑이 제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머물당
그믐달빛님의 대화: 사진을 올렸습니다.
언제가도 정겨운 시장길,특히 제겐 오일장이 그렇더라구요.오후 파장의 쓸쓸함도 기꺼이 감내할만큼 좋아하는 시장구경입니다
머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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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달빛
머물당님의 대화: 사진을 올렸습니다.
윗물이 맑으면 아랫물도 맑다! 높은 지휘일수록 더더욱 먼저 덕을 행하여 좋은 본보기가 되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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