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통에도 숨이 턱턱 막히는데, 타인의 고통까지 응답해보고 싶어서
어쩌다 보니 정말 다양한 사회문제의 당사자이자, 관찰자로서 저와 제 주변의 고통을 참지 못해 시작했던 일이 사회문제를 연구하는 일까지 와버렸어요.
여러 활동을 하면서 당장 내 일이 아닌 다양한 사회문제들을 듣게 됩니다.
내 일이 아님에도 깊이 공감하고 함께 힘쓰는 사람이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이 책이 그 첫걸음이 될 수 있지 않나 싶어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타인의 고통에 응답하는 공부 읽기
D-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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