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건강을 걱정하는 4,50대들의 모임

D-29
현대인은 '건강에 신경 쓴다'고 생각하면서도 점점 병들어 갑니다. 칼로리를 줄이고 지방을 피하며 현미밥과 채소를 챙겨 먹었지만, 오히려 체중이 늘고 당뇨·고혈압·고지혈증이 찾아오는 아이러니. 이 책은 그 이유를 정면으로 묻고 있습니다. 비만대사통합의학회 소속 한의사들이 수십 년의 임상 경험과 최신 대사과학을 집대성해 집필한 『당질 팬데믹』은 저지방 신화가 어떻게 탄생했고, 왜 탄수화물·설탕·가공식품이 현대 만성질환의 진짜 원인인지를 역사적·과학적으로 추적합니다. 이 책은 단순한 다이어트 지침서가 아닙니다. 독자가 스스로 몸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잘못된 건강 상식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건강 주도권을 되찾도록 안내하는 통합의학적 건강 지도입니다. 📢 모임 신청 기간: 4월 17일(금)~4월 30일(목) -증정 도서 신청: https://forms.gle/RVD3PADybrguyFT9A -책 정보: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9346827 📢모임 기간: 5월 1일(금)~5월 29일(금) - 추첨을 통해 5분께 증정도서를 보내드립니다. 개인정보는 도서 발송 후 폐기됩니다.(5/1, 금요일 추첨 및 발송) - 책을 받으신 분들은 SNS나 온라인서점에 인증샷 올려주세요. 당첨되지 않아도 모임에 참여 가능합니다.
노후 건강을 걱정하는, 제대로 된 의학 상식을 원하는 분들은 함께해주세요~!
모임에 함께해주신 5분께 '당질팬데믹' 책을 보내드릴께요~
참여자분들 모시고 오프 북토크 모임도 개최할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제목이 호기심을 불러오네요. 당질 팬데믹,, 신청했습니다.
저도 신청했습니다.
요즘 혈당 관리가 전국민의 관심사인 듯 해요. 진짜 전문가의 눈으로 정리한 당질의 모든 것을 알려드립니다~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
1부에서는 ‘왜why’ 우리가 병들었는지 그 역사적, 사회적 원인을 파 헤칩니다. 지방이 어떻게 부당하게 범인으로 지목되었고, 그 뒤에 숨 은 진짜 범인은 누구였는지 추적하는 한 편의 범죄 수사 기록이 될 것입니다. 2부에서는 ‘어떻게how’ 우리 몸의 대사 시스템이 망가지는지 그 과 학적 원리를 탐구합니다. 인슐린 저항성부터 만성 염증, 노화에 이르 기까지, 우리 몸이라는 최첨단 생화학 컴퓨터의 운영체제OS를 함께 배워나갈 것입니다. 3부에서는 ‘무엇을what to do’ 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 전 략을 제시합니다. 식단, 단식, 운동, 수면 등, 망가진 운영체제를 복구 하고 최적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사용 설명서입니다. 4부에서는 ‘새로운 관점new perspectives’을 통해, 우리를 둘러싼 의료 시 스템과 산업의 이면을 비판적으로 고찰하고, 진정한 통합의학적 관점 이란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며 이 긴 여정의 마침표를 찍을 것입니다.
마트에서 ‘진짜’ 건강한 식품을 고르는 법 •  성분표를 반드시 확인하라: ‘저지방’ 라벨보다 더 중요한 것은 원재료명 과 영양성분표다. 설탕, 액상과당, 덱스트로스, 말토덱스트린 등 당류와 정제 탄수화물이 앞쪽에 있거나 함량이 높은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  ‘부분경화유’를 조심하라: 부분경화유는 트랜스지방을 포함하며 심장병 위험을 높이는 성분이다. 많은 국가에서 규제되고 있지만, 여전히 일부 가공식품에서는 주의가 필요하다. •  지방의 질을 확인하라: 견과류, 씨앗류, 아보카도, 올리브 오일, 생선 등 건강한 불포화지방과 자연 상태의 포화지방(가공되지 않은 유제품, 육류 등)을 두려워하지 말라. •  자연 그대로의 식품을 선택하라: 가공을 덜 거친 신선한 채소, 과일, 통곡 물, 살코기, 생선 등을 중심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 이다. ‘저지방’이라는 마케팅 문구에만 현혹되지 않고, 우리 몸이 진정으 로 필요로 하는 영양소를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질 팬데믹 49p., 비만대사통합의학회 지음
안녕하세요, 『당질 팬데믹』 저자 닥터 키니(Dr. Kinnie)입니다. 이 모임을 발견하고 이렇게 찾아와 주신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합니다. 아마 지금 건강 때문에 막연한 불안을 느끼고 계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열심히 관리하는데 왜 나아지지 않을까?" 그 답을 함께 찾아드리고 싶어서 이 책을 썼습니다.
지금 혈압약, 당뇨약, 고지혈증약, 통풍약 중 하나라도 복용하고 계신가요? 아니면 수면제나 신경안정제에 의지하고 계신 분도 계실 거예요. 혹은 내 가족, 내 소중한 사람이 그런 상황이라면요. 약을 먹어도 수치는 잡히는데 왜 몸은 점점 더 힘들어지는지, 그 이유를 이 책은 정면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약 없이 건강하게 사는 삶, 절대 불가능한 꿈이 아닙니다. 우리 몸은 올바른 환경만 만들어주면 스스로 회복하는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거든요. 이 모임이 여러분과 가족의 삶에 작은 전환점이 되어드릴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진료실에서 20년 넘게 환자분들을 만나오면서 가장 가슴 아팠던 말이 있습니다. "선생님, 제대로 된 정보를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이 약을 안 먹어도 됐을 텐데요." 그 말이 이 책을 쓰게 된 가장 큰 이유입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정확한 건강 정보를 아는 것이 중요하겠네요
@DrKinnie 원장님, 감사합니다^^
@반달 정확한 정보가 의외로 드뭅니다. 전문가에게 직접 듣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유튜브, 인스타, 블로그… 건강 정보가 이렇게 많은 시대가 또 있었을까요? 저도 진료실에서 매일 느낍니다. "선생님, 유튜브에서 봤는데요"로 시작되는 이야기들. 그 정보들이 틀렸냐고요? 꼭 그렇지도 않아요. 문제는, 다 그럴싸하다는 겁니다. 저탄고지가 좋다, 아니다 현미밥이 답이다, 간헐적 단식이 최고다, 소금은 줄여라, 아니다 소금이 문제가 아니다… 인터넷이 처음 생겼을 때도 정보가 넘쳤지만, AI가 등장하고 나서는 차원이 달라졌어요. 정교하고, 논리적이고, 읽기 쉬운 정보들이 초당 쏟아집니다. 근데 이상하지 않나요? 정보는 넘치는데, 왜 머릿속은 점점 더 복잡해질까요?
제가 처음 진료를 시작한 게 2000년대 초반이었습니다. 그때와 지금을 비교해보면, 의료 기술은 눈부시게 발전했고, 건강 정보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많아졌어요. 그런데… 약을 먹는 분들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었습니다. 혈압약, 당뇨약, 고지혈증약, 수면제, 위장약. 처음엔 한 가지였다가, 어느새 세 가지, 다섯 가지가 됩니다. 그분들이 게으르거나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에요. 열심히 병원 다니고, 약 챙겨 먹고, 식단도 신경 쓰는데… 그래도 나아지지 않습니다. 저는 이게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방향 자체를 잘못 잡고 있는 건 아닐까, 하고요. 이 이야기를 『당질 팬데믹』에 담았고, 이 모임에서 함께 꺼내보고 싶습니다.
사실 이 모임을 만든 이유가 바로 그겁니다. 책 한 권이 모든 걸 바꿔주진 않아요. 하지만 "왜 아픈지"를 제대로 이해하는 순간, 뭔가가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진료실에서 수없이 목격했어요. 정보가 많아서 헷갈리는 분, 약을 끊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는 분, 가족 중에 만성질환자가 있어 막막한 분— 여기서 같이 이야기 나눠요. 저는 강의하러 온 게 아닙니다. 여러분이 이미 몸으로 겪고 계신 것들, 그게 사실 과학적으로 설명이 됩니다. 그 연결고리를 함께 찾아가는 모임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도 모두 건강한 하루 되세요~!^^
@DrKinnie 오늘 저자이신 원장님을 직접 만나뵈러 왔습니다.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 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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