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식가들님의 문장 수집: "아이들한테 아빠는 공영장례로 장례를 치르고 싶다고 이야기해요. 아빠가 세상을 떠날 즈음에는 장례도 사회보장제도로 보장받아서 누구나 공영장례로 떠날 수 있을 거라고.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다고요.”
그는 사회보장제도로서의 장례를 말하고 있다. 자신이 운명할 때는 사회 구성원 대다수가 국가로부터 지원을 받는 공영장례를 치르길 바란다."
공영 장례...생각지도 못했던 개념을 알아가네요. 그러게요. 아이들 임신 출산 양육을 나라에서 책임진다고 큰 소리 치는 걸 듣게 되는데 장례는 왜 개인에게만 맡기는 건지, 오늘에서야 생각해 보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