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묭 님도 맏이셨군요ㅠ 저도 맏이여서 상혁이에게 그런 성격을 투영했나 봐요.
부담 없이 읽으셨다니 기뻐요! 다음에 또 기분 전환이 필요하실 때 다시 한 번 청량한 에너지를 드릴 수 있기를...
(그 전에, 기분 전환이 필요한 일이 없으시길!^^)
[책증정-선착순 10명] 청선고로 모여라!『열여덟의 페이스오프』작가와 함께 읽기
D-29

달바
sqrt
1. 어린 나이에도 모든 걸 혼자 해결하려고 하는 상혁이 정이 갔어요.
2. 생동감이 넘쳤고, 저도 이런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달바
상혁이는 이제 너무 혼자 하려고 하진 않을 거예요. 주변 사람들에게 기대도 괜찮다는 걸 알았으니까요.^^
'이런 글을 쓰고 싶다'는 건 제게 극극찬입니다. 감사드려요.👍👍👍

쪽빛아라
1. 시온이가 제일 정이 많이 갔네요. 밝고 유쾌하지만 결국은 제일 허탈한 인물 같아서 맘이 쓰였네요.
2. 오랜만에 청소년 소설다운 책을 읽었습니다. 쉽게 포기하지 않고 부족한 부분은 서로 돕고 끝까지 함께 헤쳐나가는 진정한 청소년의 힘을 보여준 책이라 바로 고등학생 아들에게 읽어보라고 쥐어줬어요. 좋은 책 읽을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달바
창작자로서, 시온이에게는 미안할 따름이에요😂
격찬 고맙습니다❤️❤️❤️ 아드님도 마음에 들어하길 바라며...ㅎㅎㅎ

쪽빛아라
https://www.instagram.com/p/DYmbe7hj85Y/?igsh=YjcxY3pxbGV6eHA=
덕분에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작가님의 질문 하나 하나 생각해보고 답변 적으면서 좀더 깊이 사유하게 되는 시간을 가졌네요. 감사합니다

달바
인스타 게시물을 이제야 확인했네요. 정성에 감사드려요.
@쪽빛아라 님 덕분에 저야말로 즐거웠습니다🥰🥰🥰

물고기먹이
공격수가 빛나는 건 골을 넣어서가 아니야. 팀의 믿음을 끝까지 책임지기 때문이야
『열여덟의 페이스오프』 75p, 공혜진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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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북강녕
작가님, 다정하고 유쾌하게 모임 이끌어 주셔서 감사했어요 :)
6월 13일에 수북강녕에서 반갑게 뵙겠습니다!

달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