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만 놓친 거 아니였군욥!ㅎㅎㅎㅎ
저는 2층에서 관람해서 자막이 뙇! 눈에 보였는데
저도 꽃의 요정님처럼 응??? 으으응??? 하면서 계속 무슨상황인거지?하면서
계속 생각했습니다 ㅋㅋㅋㅋ
[그믐연뮤번개] 1. [책 읽고 연극 보실 분] 오래도록 기억될 삶의 궤적, 『뼈의 기록』
D-29

물고기먹이
화제로 지정된 대화

수북강녕
@모임 『뼈의 기록』 읽고 보기를 함께 하며 좋은 시간 나누는 가운데, 쉬지 않고 연이어 다음 번개도 바로 안내 드립니다!
🎥 원작을 읽고 연극, 뮤지컬을 함께 보는 [그믐연뮤클럽]은 2026년 5월과 6월에도 색다른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5월 27일에는 연극 『지킬앤하이드』를 함께 보고 영미문학 전문 번역가님을 초청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 6월 3일에는 뮤지컬 『브라더스 까라마조프』을 함께 보고 『도스토옙스키와 저녁 식사를』을 쓰신 김영웅 작가님을 초청해 도스토옙스키와 독서모임에 대해 이야기 나눕니다
- 6월 24일에는 체호프 연극의 전문 연출가, 배우님을 수북강녕에 모시고 작품 영상을 짧게 감상하며 희곡 낭독과 무대 공연에 대해 이야기 나눕니다
💌 파격적인 티켓 할인과 책 선물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우선 5월 모임 먼저 오세요, 얼른요~
https://gmeum.com/gather/detail/3586
💌 6월 모임도 이어 초대해요 얼른 또 오세요! https://gmeum.com/gather/detail/3599

수북강녕
@모임
우리가 함께 한 시간은 무엇과도 같지 않아 고유합니다
우리에게 아름다움은 그믐과 같습니다
봄날에 이루어졌던 그믐연뮤번개에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5월과 6월, 그 이후에도 또 반갑게 만나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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