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감사합니다~ 이런 영광이! 귀한 기회 주셨으니 꼭 낮잠 자고 참석해서 졸지 않겠습니다!
[그믐연뮤번개] 1. [책 읽고 연극 보실 분] 오래도록 기억될 삶의 궤적, 『뼈의 기록』
D-29

꽃의요정

수북강녕
악 저는 당일 관람에 참석 못할 것 같아 졸 일도 없을 듯합니다 지원사업 예산과 여러 가지 꼬인 문제가 있어, 저는 어디선가 좀 졸다가 연극이 끝나는 21시에 맞춰 기다리려고 합니다!

꽃의요정
녱녱~ 저의 취침시간이 가까워져 눈이 감겨 있을진 모르겠지만, 수북강녕님을 열심히 찾겠습니다!!

riverside
와 좋은 기회 나눠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뼈의 기록이라는 제목을 처음 들었을때 sf와 연결이 잘 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솔직히 말해서 책을 읽은(오디오 북으로 운전하면서 들었어요) 지금도 줄거리는 기억이 나는데 ’뼈‘를 통해 작가가 말하려는 것이 무엇인지 조금 모호합니다. 책을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수북강녕
연극을 보시면 잊지 못할 기록으로 간직하게 되실 겁니다!

조반니
오랜만에 함께 시간 보낼 수 있다니! 너무 설렙니다ㅋㅋ
눈팅만하다가 여유가 생겨 신청했는데 이런 행운이🍀
추천해주신 책을 통해 어제 작품도 읽었어요~
뼈의 기록 제목만 보고 드는 생각은,
[결국 죽으면 뼈를 통해서만 그 사람에 대해 알 수 밖에 없는거 아닌가?]였어요.
물론 요즘처럼 SNS 박제되거나ㅋㅋ 일기나 저서 등 기록물들이 남는다지만, 그것도 오랜 시간이 흐르면 결국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지고 사라지지 않을까요.

수북강녕
제 해골에는 아주 많은 기록이 남을 것 같아요 [그믐연뮤클럽]에 대한 기억도 (이건 뇌에 새겨져야 맞지만) 뼈에 남지 않을까 합니다 :)

은은
단념의 체념 한자가 낯설고 깊이 생각한다는 체념은 내가 이 단어를 알았던가 싶었습니다.


레비오로스
저는 아쉽게ㅠ 당첨은 안되었지만 수요일로 연극 예매 해놨습니다! 책은 밀리에 있다니 다행이네요 ㅎㅎ 찾아보겠습니다 !

수북강녕
모든 분께 기회를 드리지 못해 아쉽습니다 공연 전후로 왔다갔다 하는 다수의 시람들? 에게 “그믐…이세요?”라고 물어봐 주세요! 관람 후 바로 근처 (야외 테이블?) 에서 모일 예정이니 책 모임에 꼭 함께 해주세요 🙏🏻

IlMondo
꼭꼭꼭 가요♡♡♡
화제로 지정된 대화

수북강녕
@모임 편안한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주말 동안 천선란 작가님 작품을 읽으신 분들도 계실 거라 믿어 보아요 ^^
- 4월 29일 (수) 단체 관람 및 책 모임 관련 안내입니다 -
@조반니 @여름길 @은은 @꽃의요정 @IlMondo @후시딘 @riverside @지혜 @Kiara @Stephen
+ 각자 예매하셨지만 모임에 참여하시고 싶은 분들은 모두 환영합니다
▶ 공연장은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입니다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건물 1층 (접근하는 방향에 따라 살짝 반지하 느낌 :) 에 위치하고 있으며, **예술의전당 시설 입구나 주차장에서 다소 거리가 있으므로 시간을 넉넉히 셈하셔야 여유있게 도착**하실 것 같습니다 자유소극장 내부의 매표소와 로비, 화장실과 극장 입구는 작고 아담하게 모여 있는 구조입니다
▶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8:45 ~ 19:15 로비 의자에서 @모든것에감사 님을 만나 티켓 수령 (티켓을 부채처럼 펼치고 계시는 분을 찾으셔요 ㅋㅋ)
19:30 ~ 21:00 연극 관람
21:00 ~ 21:10 로비 집합
21:10 ~ 22:00 테이블 장소로 이동, 도서 배부, 「뼈의 기록」 읽기(30분) 및 후기 나눔 (간식 제공)
공연 전에 제가 도착하지 못할 것 같아 @모든것에감사 님께서 수고해 주시기로 하였습니다 장소가 작고 관객이 많지 않으므로 그믐 회원분들끼리 모여 계시면 서로서로 알아보실 수 있을 거라 믿어요 ♡
@모든것에감사 님의 쾌적한 관극을 위해! 19:15 이전에 가능한 모두 도착해 주시기 바라며, 그 이후에 도착하시는 경우 제게 연락 주시면 티켓을 매표소에 맡겨 두는 방안을 모색하도록 하겠습니다 :) 미리 공지 드린 바와 같이, 선정되신 분들은 22시에 종료되는 책 모임까지 모두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
지혜
네~ 29일에 뵙겠습니다. 기대됩니다~

수북강녕
수요일 저녁에 비 소식이 없어 다행입니다 뽀송하게 뵙길 바라지만 연극 종료 후에는 어쩌면 눈물 범벅일지도요...
지혜
아 그렇군요. 티슈를 준비해야겠네요.

은은
모든것에감사 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7시 10분쯤 도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수북강녕
[그믐연뮤클럽] 베테랑 회원 분들께서 서로 알아보시고 모여 계시면 @모든것에감사 님께서 찾으시기 더 쉬울 것 같습니다 :)

조반니
넵~ 최대한 빠르게 일과 마무리하고 달려 갈께요~

수북강녕
흑흑 저는 도저히 마무리가 안되어서 연극은 포기하고 9시 전에 도착하는 게 목표입니다 :)

Kiara
으앗.. ㅍㅍ 무리하시는 거 아닌가요 흑흑흑
그럼에도.. 저녁에 뵈어요, 보고싶어요 므흣....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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