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뼈의 기록』은 『천 개의 파랑』, 『랑과 나의 사막』에 이어 천선란 작가님의 로봇 3부작으로 불리는 중편소설입니다
📌 연극 『뼈의 기록』은 2인극 무대를 통해 책의 감동을 배가시키는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 [그믐연뮤클럽]에서는 삶과 죽음, 인간과 로봇에 대해 함께 읽고 보며 이야기 나눌 분들께 책과 연극 티켓을 무료로 드립니다
[그믐연뮤번개] 1. [책 읽고 연극 보실 분] 오래도록 기억될 삶의 궤적, 『뼈의 기록』
D-29

수북강녕모임지기의 말
화제로 지정된 대화

수북강녕
🎬 원작을 읽고 연극과 뮤지컬을 함께 보는 [그믐연뮤클럽]에서는 천선란 작가님 원작인 『뼈의 기록』으로 번개 모임을 제안합니다
📩 온라인 모임에서는 신청 사유와 기대평을 자유롭게 나눕니다 연극 관람 후에는 후기도 올려 주시면 감사합니다
📆 사전 신청하신 분들 중 추첨으로 선정된 10분은 4월 29일 수요일 저녁에 한자리에 모입니다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연극을 보고 관람이 끝나면 책을 드려요 1시간 정도 마주앉아 책도 읽고 차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눕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수북강녕
▶ 온라인 모임 기간 : 4월 23일 ~ 5월 12일 (20일)
- 참여 요건은 따로 없으며, 글을 쓰시면 바로 참여 가능합니다
- 연극에 대한 기대평, 참여 동기 등 다정한 인사를 남겨 주세요 연극을 보시지 않더라도 책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요 ♡
▶ 오프라인 모임 일시 : 4월 29일 (수) 저녁 7시 ~ 10시 (7시 30분 연극 관람, 9시 책 모임)
- 공연 장소 : 서울시 서초구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 관련 정보 : 이현우 정운선 배우님 출연 (해당일 캐스팅),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 모임 신청 : 4월 21일 ~ 4월 22일 (2일)
📝 신청 폼 https://naver.me/GwfRv181 을 작성하시고 그믐에 댓글도 남겨 주세요
- 신청자 중 10분을 추첨해 4월 23일에 발표합니다 연극 관람 당일에 티켓과 책을 드립니다
- 10분에 선정되지 않으셔도 개인적으 로 티켓을 예매하실 수 있으며 (35% 할인), 단체 관람 후 책 모임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원작을 읽고 연극, 뮤지컬을 함께 보는 [그믐연뮤클럽]은 2026년 봄,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

IlMondo
신청했습니다! 감사드려요

수북강녕
오 이미 1차 관람 하신 걸로 아는데 (저와 마찬가지로 강기둥-정운선 배우님 페어로 보셨죠!) 다시 2차 관람 오셨군요 환영합니다 ^^
스포일러 없는 1차 관극 후기, 독서 후기도 나눠 주시면 관극 전 더욱 설렘 폭발할 것 같아요 ㅎㅎ
흰구름
안녕하세요! 그믐연뮤클럽 번개라니 너무 반가워요!
얼마 전에 연극을 봤는데 정말 많이 눈물을 흘렸어요 배우님들의 연기도 돋보였고, 연출도 과하지 않으면서 작품의 감동을 더욱 키워주었어요
책이 길지 않은 것 같아서 얼른 읽어보고 싶어요ㅎㅎ

수북강녕
@흰구름 님 인스타그램에 관극 후기 올리신 것 봤어요! 강기둥 배우님 정운선 배우님보다 더 많이 우신 것 같던데요 ㅎ
1열에서 보셨으니 중간에 정말 깜짝 놀라셨을 것 같아요 ❣️

여름길
흥미진진하게 읽었던 천선란 작가님의 <천 개의 파랑>도 국립극단에서 연극으로 공연을 했다고 알고 있는데 같은 연출가님 이시네요~ 반가운 마음에 신청합니다. ^^

수북강녕
<천 개의 파랑>은 2035년의 휴머노이드 기수 이야기이고, <뼈의 기록>은 2053년의 안드로이드 장의사 이야기라는 점, <천 개의 파랑>은 연극과 뮤지컬로 모두 만들어졌는데, <뼈의 기록>은 초연 연극이라는 점 등, 비교해 나눠볼 이야기가 많을 것 같아요
두 작품 다 눈물을 자아내는 이야기죠 (엉엉) 어서 오세요 :)

은은
천선란 작가님의 작품이 유독? 꾸준히? 이렇게 다른 매체로 만들어지는 이유가 진한 휴먼드라마의 스토리가 너무 좋기 때문일까요 ㅎㅎ 천 개의 파랑 줄줄 울면서 감동 찐하게 받으며 보긴 했습니다 저도.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연극에서 보여지는 작품의 다른 매력도 너무 궁금합니다!

수북강녕
2차 매체로 각색되었을 때 대중에게 매력이 있는 작품이기에 그렇기도 하겠고, 그런 경험과 긍정적인 결과가 누적되면 대중에게도 친숙하고 2차 매체 제작에도 더 수월하겠죠?
(이런 T 같은 대답이라니?!!! <뼈의 기록> 연극 보고 엉엉 울 땐 분명 F 였거늘 ㅠㅠ)
스테로이드
말씀대로, 천선란 작가 소설이 무대에서 구현이 쉽지않은 SF임에도 무대상연이 꾸준히 되는 이유가 궁금한데요. 기본 SF들이 사설-낮선 세계니까 설명하는 글-이 많은데 비해서 천선란 작품은 SF임에도 그런 부분들이 적어서 그럴까 싶기도하네요. 연극 기대됩니다.^^
작성
게시판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