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면 30억을 받는 대리 수능💥『모방소녀』함께 읽기

D-29
책을 구입해놓고 이러저러한 이유로 조금 뒤늦게 펼쳐봤는데요, 와 - 일단 펼치니까 책장을 덮을 수가 없더라고요. 몰입력이 충만한 작품이었어요. 읽는 내내 '이것은 영상화 되겠다'는 생각을 계속 했네요. 책을 읽다보니 등장인물 모두 '화두를 갖고 있는 사람'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들에 관한 이야기만 해도 나눌 이야기가 많겠다고 생각했는데요, 여기서 질문 - <모방 소녀>에 등장하는 인물들 가운데, 작가님 마음에 가장 와 닿은 인물은 누구인가요? 왠지 영리보다 더 마음이 가던 사람이 있을것 같아서요. ^^
@편지요정 님, 감사합니다. ^^ 말씀하신 세 가지를 공통적으로 많이 얘기해 주시더라고요. 이번 <모방소녀>는 독자 피드백이 거의 비슷해서 들으며 계속 이분도? 이분도? 할 때가 많네요. 그리고 질문에 대한 답을 드리자면 저는 공 비서요. 정말 멋지지 않나요? >.< 만약에, 만약에, 모방소녀가 영상화 된다면 저는 영리와 초롬 1인 2역도 궁금하지만, 공 비서 역을 누가 할지도 몹시 궁금해요. ㅎㅎ 전엔 김남길 배우 좋아했지만 요즘은 아니고요. 박정민 배우 별 관심 없었는데 영화 휴민트에서 보고 너무 멋져서 박 배우면 좋겠다 싶었어요. 정확히는 박 배우 자체보다 영화 캐릭터가 멋진 것 같긴 하지만요.ㅎㅎ 그리고 느와르 영화에서 묵묵한 역할 종종 하는 배우가 있는데 이름이 잘.. 이건 여담인데, 공 비서를 그려나가던 중 가까운 작가님에게 모방소녀 초고를 보여준 적이 있어요. 그런데 그 작가님이 이렇게 한 여자만 바라보는 사람이 있겠냐, 그러더라고요. 그 말이 걸려서 어찌할까 한참을 고민했는데 어느 날 문득 이 문장이 떠올랐어요. "모든 인연은 길든 짧든 다 시절 인연이야. 난 그저 회장님과의 시절이 끝날 때까지 최선을 다하고 싶은 거다. 언젠가 우리의 시절도 끝나겠지만, 아직은 아니니까." 이 문장이 생각나자 공 비서의 한결같은 마음에 저도 수긍이 갔답니다. 그리고 그 작가님에게 이렇게 수정했다고 얘기하니, 눈이 커지면서 "그 문장으로 다 해결됐어!" 그러더군요. ㅎㅎ 모든 인연은 시절 인연이기에 언젠가 끝날 거라던 공 비서에게 정작 송 회장과의 한 시절은 거의 평생이었던 것이죠. 세상 어딘가에는 이런 사람도 있지 않을까요? :)
휴민트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공비서! 저도 그 대사 밑줄이었어요. '시절연인'이라는 단어가 눈에 콕 들어왔답니다. 그리고 세상 어딘가에 한 명쯤은... 이렇게 한 사람만 바라보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김남길 배우 저도 좋아하는데, 박배우님이 더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휴민트는 못 봤지만 왠지 느낌적인 느낌이 박배우님쪽으로 기울고 있어요. --> 감독들 보고 있나?)
@편지요정 맞죠, 맞죠.ㅎㅎ 휴민트 꼭 보세요! 막판에 유리박스 씬은 불편했지만, 전 너무 재밌게 봤어요.
그러니까요 작가님~~공비서와 송나희 대표님 이야기가 설레서 <포틀랜드 오피스텔> 또 떠올랐습니다^^ 로맨스를 잘 쓰셔서 주로 로맨스에 약간의 스릴러가 있는 작품도 좋을거 같아요~공비서 역할 참 괜찮아서 너무 멋진배우가 맡으시면 주인공 나영리에 집중 흐트려질 수 있을거 같아 연기 잘하는 무명배우가 맡으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
@거북별85 님, 무명배우가 낫겠단 말씀 일리있네요! 제가 로맨스 단편 두 편 발표했는데요. 다른 하나는 <포틀랜드 오피스텔>과 정반대로 연애 초반의 알콩달콩한 이야기였어요. 죽는 줄.. 그 알콩달콩을 장편으로 써달라고 조르는 곳이 있어 알았다고 하긴 했는데, 로맨스가 써보니 참 어렵더라고요. 전 평소 로맨틱코미디 영화 잘 보지도 않고 뭔가 전생 같달까..🫡 아무튼 못하겠다고 할까 하고 있는데요. <포틀랜드 오피스텔>은 계약해서 단행본으로 써야 하거든요. 연작소설로 겨울까지는 쓰기로 했는데, (시작도 안 했는데 마름모 대표님이 주기적으로 압박을..) 단편 하나 쓰기도 힘들었는데 단행본 분량으로 쓸 생각하니 걱정이 태산입니다. 약간의 스릴러가 들어간 로맨스라.. 전 이왕 쓸 거 아주 그냥 치명적으로다가 써볼까 싶어요.😂
치명적인 로맨스라니! 기대해 보겠습니다!!!!!
@망나니누나 님, 환영합니다. ^^ 기대에 부응할 수 있게 머리 싸매고 써볼게요.🫠
와~~!! <포틀랜드 오피스텔> 연작으로 단행본으로 나오는 군요!! 넘~설렙니다^^(제 생각에도 연작이 어울리는 작품입니다) 그런데 소향 작가님 로맨스물 잘 못 보시나요?? 그런데 어떻게 달콤한 글들을 잘 쓰시는거죠?? 너무 신기합니다~실은 저도 로맨스물 소설은 전혀 읽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작가님 때문에 매력을 알게 되었어요 원래는 역사, 인문학, 사회문제같은 책들을 좋아하거든요 실은 스릴러물도 그닥 좋아하지는 않았는데 이번에 읽는데 와~ 전개에서 빈틈을 만들지 않기 위해 수고 많으셨겠다 싶었습니다 아니면 그냥 쓰셔도 이정도일까요??^^;; 나영리가 뒤로 갈수록 정말 치밀해지던데 주인공이 천재가 되려면 작가님도 천재가 되야 하는건 아닌지~~ 작가님은 스릴러물을 원래 좋아하셨을까요?? 아니면 다음에는 이런 종류의 작품을 쓰고 싶다는 계획 등이 있으실까요?? 책걸상에서 등단하신지 3년 정도 밖에 안되셨다고 하셔서 놀랐는데 원래 글을 이렇게 잘 쓰셨는지도 궁금했습니다. ^^
@거북별85 님~ 인문 쪽 논픽션 좋아하시는군요! 소설 매니아이신 줄 알았어요. ^^ 로맨스 소설을 못 보는 건 아닌데 성인 되어서는 별로 본 적이 없어요. 잘 쓴 걸 찾기가 어렵고 좀 오글거린달까요.. (중학교 때 만화로 평생 볼 로맨스 지수는 다 채운 듯요. 그 만화책들이 더 명작 같고요.. ㅎㅎ) 한때 개봉하면 어느 정도 흥행하니 로코 영화 많이 나왔잖아요. 그런데 스토리가 별로거나 중간에 나오고 싶은 걸 몇 번 본 뒤로 점점 잘 안 보게 되더라고요. 물론 '화양연화', '번지 점프를 하다' '언페이스풀' 같은 명작도 있지만 주로 어두운 쪽이고 발랄한 로코 중 잘 만든 건 참 드문듯해요. 달콤한 글 잘 쓴다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많이 못 봤는데 어떻게 달콤한 글을 쓰냐고 물으신다면, (사실 몇 편 안 썼지만) 계약이란 게 그렇게 무서운 거지요. ㅎㅎ '모방소녀'는 전개의 빈틈 만들지 않으려고 노력 많이 했지요. 절대 그냥 쓰지 않고 고민 무지 했어요. 제가 천재가 아닌데 주인공이 천재과니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릅니다. 스릴러 좋아해요. 특히 범죄물을 좋아하고 미스터리, 느와르, SF 등 장르물을 좋아하는데요. 저는 특정 장르 매니아는 아니고 독서력이 약해서 인풋이 많지도 않고요. 그보다는 장르 상관없이 작품의 완성도를 가장 따지는 듯해요. 로맨스 많이 안보지만 완성도 높은 로맨스 영화는 몇 번이고 보게 되고, 범죄물 좋아하지만 완성도 별로면 중도 포기해요. 다음에는 이런 작품을 쓴다는 계획과 시놉은 여러 개 있어요. 실천이 문제지요. ㅎㅎ 전 제가 창작을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그런 건 특별한 사람만 하는 줄 알았고 아예 관심 밖이었거든요. 큰애 사춘기 오고 나니 싸우는 거 너무 힘들어서 애들한테 그만 매달리자, 그럼 뭐 할까 하다가 작가 교실 등록했어요. 그때가 2020년, 4X살 때네요.ㅋㅋ 전 저보다 습작 늦게 시작한 사람 많이 못 봤어요. 갑자기 시작해서 주변에서도 다 놀랐는데 지금 생각하면 운명인가 싶기도 해요. 그거 아니면 설명이 안 돼서요.
너무 멋지고 부럽습니다! 박완서 선생님 생각나네요. 박완서 선생님처럼 오래오래 좋은 작품 부탁드려요~~!!
@SooHey 님~ 박완서 작가님과 비슷한 건 늦게 시작했다는 것 밖에 없지만 ㅎㅎ 오래오래 쓰겠습니다. 따뜻한 응원 감사해요! ^^
와, 전 작가님 무지 젊게 봤는데 벌써 사춘기 아이가 있었군요. 근데 잘 하셨네요. 작가 교실 등록하신 거. 저는 글 쓰는 거 아니면 특별한 재주가 없다고 오직 그것만 보고 살아왔는데 학교나 직장 같지가 않으니까 마냥 늘어지더라구요. 교회에서 극작을 하게된 건 저에겐 천운 같은 거였죠. ㅋ 저도 글 쓸 건 늘 머릿속에서 굴리고 있는데 혼자 쓰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요즘 젊은 작가는 그룹으로 모여서 쓰는 것 같던데. 물론 쓰긴 따로 쓰고 정기적으로 모여 서로 피드백하고 함께 책 내는. 대표적인 게 이슬아 작가 같더라구요. 작가 교실 시절도 나름 재미있었던 거 같습니다. ㅎㅎ
@stella15 님. 신간 출간이고 뭐고 '무지 젊게 봤다' 이 말씀이 젤 기쁘네요. 감사합니다.ㅋㅋㅋ 제가 SNS에 쓰긴 썼는데요. 저 미루기 끝판왕에 강제성이 필요한 인간이라 작가교실 여러 군데 다녔어요. 늘어지기 하면 저 따라올 사람이 없거든요. 공무원은 어케 하는 건지. 대신 뭔가에 꽂히면 그것만 파는 편이라 마음에 꽂히는 소재가 생기면 그게 동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꽂히지 않으면 절대 안 해요. 아무튼 작가교실은 한 군데만 20주였고 대부분 5-10주 짜리 주 단기였지만, 거의 열 군데 가까이 다닌 듯해요. 그 과정에서 다양한 작가와 지망생을 만났고요. 혼자 쓰는 건 정말 쉽지 않죠. 새 글 안 쓴지 6개월째라 이제 슬슬 새 작품 시작 하려는데 침대가 너무 좋군요.😅 요즘 강좌 많던데 한번 기분 전환 삼아 다녀보셔도 좋을 듯해요. ^^ 아! 그리고 필명인 줄 알았다는 얘기는 백만 번 들었는데요. 가수 그분은 본명이 김소향인데 성 떼고 소향으로 활동하시는 거예요. 저는 성 포함 오리지널 '소향'이고요. ㅋㅋㅋ 그런데 하필이면 가수 소향 님이 기독교 관련 책을 여러 권 내셨어요. 저 첫 책 나왔을 때 떨리는 마음으로 제 이름 검색했더니 그 분 책 한참 나오고 마지막 쯤에 제 책 나오는 것 보고 눈물 또르르.. ㅋㅋ 제가 속상하다고 하니 작가교실 동기가 저보고 맞불 작전으로 앨범 내라고 해서 빵 터진 적이 있네요. 그 얘기 듣고 자비 출판 하듯 자비 앨범 내볼까 잠시 진지하게 고민했네요. ㅋㅋ
작가님은 작가하시기 딱 좋은 캐릭터네요. 뭐 하나에 꽂히면 그것만 파는! 미루기 끝판왕은 저랑 똑같네요. ㅋㅋ 와, 근데 글 공부하러 많이 다니셨네요. 저는 원래 공부하는 걸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유일하게 창작 공부가 좋았어요. 정말 이거야 말로 진정한 공부다 싶으리만큼. 근데 좋긴한데 언제까지 다녀야 하는지를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적당히 다녔던 것 같습니다. 한 번은 30대 초반에 창작 전반을 공부하고, 40대 초반에 시나리오를 공부했죠. 정말 시나리오를 쓰고 싶어서라기 보단 저를 지도하셨던 쌤이 이젠 소설을 쓰려면 시나리오는 필수로 공부해야 한다는 말이 속아서. ㅋㅋ 어느 정도 일리가 있는 말씀이긴 하죠. 30대 초반에 만났던 쌤이 나중에 시나리오 학원을 차리셨거든요. ㅎㅎ 근데 가수 소향이 김 씨였군요. 첨 알았습니다. 기독교 도서를 썼다는 것도 첨이고요. 근데 뭐 눈물까지...ㅋ 뭐든 오래 버티는 사람이 이긴다잖아요. 그 소향은 노래는 오래 부를 수 있을지 모르지만 책은 오래 못 쓸 거예요. 반대로 작가님은 노래는 오래 못 부르지만 글을 오래 쓰실 거잖아요. 맙아요. 요즘엔 자비 출판, 앨범 많이 들 내는 것 같더라구요. 저도 나중에 필요하면 이용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ㅋ 참, 저 팟빵에서 이벤트 신청했는데 될까 모르겠어요. 이벤트 발표는 언제 하는지 모르겠네요. 참고로 제가 모방하고 싶은 사람은 김연아나 손연재, 배우로는 하지원 같은 사람 모방하고 싶다고 했어요. 이들의 공통점은 강하지만 여리 여리한 상반된 이미지를 가지고 있잖아요. 저는 이제 나이 많은 아줌마라 누가 여리 여리하게 봐 주는 사람도 없죠. 흐흑~
네. 꽂히면 파는 성격이 아니었다면 못 썼을 듯해요. 꽂히는 게 있어야 한다는 게 문제지만요. 이벤트 당첨되시길 바라는데 저도 시스템을 몰라 누가 선정하는지 모르겠지만, 아마 청년의사 PD 님이 아닐까 싶고요. 안 되면 다른 곳에서 행운이 오겠지요. ㅎㅎ 저도 김연아 정말 멋진 사람 같아요. 그 멘탈과 고도의 집중력 부럽고요. 그나저나 여리여리.. 전 진작 포기했답니다.😆
놀랍습니다.. 작가님. 2020년이면 코로나 시국인데 이때 습작을 시작하셨군요.. 신기합니다. 대단하세요... 이때 습작을 시작하셨는데 글을 이렇게 잘 쓰시는 것도.... 스릴러물을 좋아하시는데 로맨스물을 이렇게 잘 쓰시는 것도 놀랍습니다... 글을 쓸수 밖에 없는 운명이신거 아니예요??? 자녀분 덕분에 글쓰기를 시작하셨는데 당시에는 너무 힘드셨겠지만 독자입장에서는 감사하네요^^
책 잘 받았습니다! 근데 아까워서 못 읽겠는 이 마음은 뭘지요? ㅎㅎ 아껴가며 잘 읽겠습니다. ^^ 추신: (요샌 이런 말 하면 안된다지만... ) 사진 속 소향 작가님 넘 고우십니다~+_+
@SooHey 님, 잘 도착했네요. ^^ 아껴주시는 마음 고맙습니다. :) 저는 사실 책에 사진이 들어갈 줄 알았으면 미리 프로필을 새로 찍을걸, 했거든요. 그런데 곱다고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ㅎㅎ
@SooHey 님 당첨 축하드립니다!!^^ 소향작가님 책 속 사진도 예쁘시지만 이번에 인별 올린 소향작가님 대학생 때 사진 넘 예뻐서 깜짝 놀랐습니다^^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부키출판사/도서증정이벤트] 글쓰기는 재능이 아니라, 기술이다!《프리라이팅》함께 읽어요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웰다잉 오디세이로 계속 이어집니다
[웰다잉 오디세이 2026] 7. 어떻게 죽을 것인가[웰다잉 오디세이 2026] 6.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웰다잉 오디세이 2026] 5. 죽은 다음
천천히 읽어요
세계문학전집 느리게 읽기 (1) 브람스를 좋아하세요...[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3부
안 노란 책을 찾아라!
안노란 책 리뷰 <지금, 그리고 그때>안노란책 리뷰 <슬픔의 물리학> 게오르기 고스포디노프안노란 책 리뷰 <영원히 계속되다가 끝이 난다 > 앤 드 마르켄안노란 책 리뷰 <메데이아> 에우리페데스안노란 책 리뷰 <죽은 이는 모두 날아오른다> 요하임 마이어호프
새벽엔 느낌 좋은 소설로 하루 시작해요
[느낌 좋은 소설 읽기] 3. 아쿠아리움이 문을 닫으면[느낌 좋은 소설 읽기] 2. 오버스토리 [느낌 좋은 소설 읽기] 1. 모나의 눈
아티초크의 멋진 책!
[아티초크/책증정] 세계 여성 시인선 100『슬픔에게 언어를 주자』와 함께해요.[아티초크/시집증정] 감동보장! 가브리엘라 미스트랄 & 아틸라 요제프 시집과 함께해요.[아티초크/책증정] 구병모 강력 추천! W.G. 제발트 『기억의 유령』 번역가와 함께해요.
‘인생 록 음악’ 추천!
[그믐밤] 49. 국제 암석의 날 기념, ‘인생 록 음악’ 추천해주세요[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새폴스키의 책을 읽습니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6.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18. <행동>
동구권 SF 함께 읽어요!
[함께 읽는 SF소설] 12.신이 되기는 어렵다 - 스트루가츠키 형제[함께 읽는 SF소설] 11.노변의 피크닉 - 스트루가츠키 형제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이기원 단장과 함께 스토리의 비밀, 파헤칩니다
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1. 호러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2. 액션 + 로버트 맥키의 액션스토리 탐험단 시즌 2 : 장르의 해부학 읽기 3. 신화 4. 회고록과 성장물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 4회차[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3) 프랑켄슈타인[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2회차 『로빈슨 크루소』(다니엘 디포, 1719)[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1회차-마션
히어로와 함께
카라마조프의 피도스토옙스키와 29일을[그믐연뮤번개] 3. [독서x관극x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까라마조프를 만나다슬기로운 과학자의 여정
3권의 책 종류
『육식의 종말』완독 하기! (책 증정)[김영사/책 증정] 장안의 화제! 노화과학을 다룬 <우리는 왜 죽는가>를 함께 읽어요 [인플루엔셜/책증정] 진정한 앎은 무엇인가? <지식의 탄생> 읽고 함께 이야기해요!
청명하다, 꾸준히 읽는 중
독서기록용_웍과 칼독서기록용_필요의 탄생독서기록용_제자리에 있다는 것독서 기록용_유성기의 시대, 유행시인의 탄생
삼국지를 가슴에 품다
삼국지 전권독파 - 요시카와 에이지 버전으로[모집] 평생의 숙제 인간관계, 삼국지의 영웅들에게 답을 묻다 (w. 『최소한의 삼국지』)
혼자이기에 오히려 깊이 읽은 책들
<인간의 대지> 오랜만에 혼자 읽기 『에도로 가는 길』혼자 읽기천국의 열쇠 혼자 읽기거실의 사자 : 고양이는 어떻게 인간을 길들이고 세계를 정복했을까
부커상을 받았어요
[책증정][1938 타이완 여행기] 12월 18일 오후 8시 라이브채팅 예정! [이 계절의 소설_봄] 『벵크하임 남작의 귀향』 함께 읽기[Re:Fresh] 3. 『채식주의자』 다시 읽어요.[서울국제작가축제X비채] 버나딘 에바리스토의 <소녀, 여자, 다른 사람들> 함께읽기 챌린지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