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작가님, 여행지에서도 함께해주셔서 감사해요. 얼른 푹 쉬세요.
성공하면 30억을 받는 대리 수능💥『모방소녀』함께 읽기
D-29
스타로드

소향
날짜를 잡다 보니 어쩌다 겹쳤네요. 스타로드님, 감사합니다. ^^

물고기먹이
♥ 애정합니다 작가님 헤헤헤

소향
넘넘 감사합니다.😍😍

텍스티
앞으로도 소향 작가님과 <모방소녀>의 행보에도 관심 부탁드리며 일정이 되시는 분들은 6/13 알라딘 북토크 때 만나면 무척 반가울 것 같습니다 :)

텍스티
이 모임은 오늘 자정까지 유지되니 남기고 싶으신 말씀이 있다면 남겨주시고,
모두 평안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

거북별85
이 방도 오늘이 마지막이네요
좋아하는 소향작가님과 텍스티 그리고 저처럼 소향작가님을 좋아하는 분들과 라이브 채팅과 책에 관해 여러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작품을 재미있게 읽다보면 궁금하고 또 작가님과 소통하고 싶은 맘이 가득 드는데 이 방이 그래서 소중한 공간이었습니다. 작가님 남은 도쿄 여행도 즐겁게 지내시구요... ^^

소향
저도 거북별님과 소중한 대화 나눌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나중에도 다시 들어와 이 방 글 천천히 읽어볼 듯해요. 편안한 밤 되세요. ^^
밥심
아무래도 국내보다는 덜 익숙할 외국 거리를 이동하면서(와중에 그 복잡하다는 일본 도쿄 지하철도 타시고) 모임에 참석하신 작가님과 출근길 등 여러 상황에서도 라이브 채팅에 참여하신 분들을 보며 밖에 있다고(비도 안 오는데 말이죠) 참석 못 한 제가 참 나이브했다는 반성을 하게 되네요. 오늘 나왔던 이야기들은 후딱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 라멘 맛있게 드시고요, 남은 일정 즐겁게 다니시기 바랍니다.

소향
@밥심 님, 혹시나 하고 들어왔다가 반가운 분을 뵙네요. ^^ 밖에 계시면 당연히 참여 어려우시죠.
거꾸로 타고 할 말은 아니지만, 지하철이 문제가 아니라 입국심사 줄과 기차표 줄이 으찌나 길든지요. ㅠㅠ
그믐 끝나고 라멘과 나마비루 먹고 살짝 부족해 커리까지 먹고 왔네요. 오늘의 다이어트는 물건너 갔습니다. ㅎㅎ
밥심님 감사드리고 다른 그믐 방에서 또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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