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책 증정] 장강명 극찬 "벌써 올해의 소설" <휴먼, 어디에 있나요?> 함께 읽기

D-29
@stella님 아마 메일을 잘못 입력해주신 듯해요! 다시 알려주시면 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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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출판사님의 대화: @stella님 아마 메일을 잘못 입력해주신 듯해요! 다시 알려주시면 보내겠습니다.
stells15@naver.com 입니다.
stella15님의 대화: stells15@naver.com 입니다.
다시 보내드렸어요!
다들 읽기 시작하셨나요? 저는 오늘 점심 시간에 시작하려고 가져왔어요! 두근두근
기획자 노트 파일을 받고 싶은데요. 참가신청자 모두 에게 보내주는 건 아닌가보네요. 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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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신 책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휴먼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보는 여행을 떠나보겠습니다.
요즘 sf에 관심이 가는데. 소개글이 너무 매력적이라 함께 읽기에 참여해봅니다. 작품의 세계관도 함께 이해하며 볼 수 있다니 더욱 매력적일 것 같아요. 처음 시작해 보는 온라인 독서모임인데 잘 부탁드려요.
엘리출판사님의 대화: 안녕하세요, 모임지기입니다. 😊 이번 모임 신청과 도서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먼저, 이번에 책을 받으실 당첨자 열 분을 발표합니다! 👉물고기먹이, 마키아벨리1, fifthfrog, 지혜, 공간감, 제제솜솜, 은은, 알프레도, 레비오로스, 천천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려요! 책 받으시면 SNS에 인증샷과 기대평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메일로 신청해 주신 모든 분께 '기획자 PDF'를 함께 보내드렸습니다. 모임 시작일인 29일 전까지 가볍게 읽어보시면, 이번 책을 읽는 즐거움이 더 커지실 거예요. 📖✨ 그럼 모두 메일함 확인 부탁드리고, 수요일에 다시 만나요!
늦게 참여를 했는데 이메일 주소를 드리면 기획자 pdf를 받아 볼 수 있을까요~?
들기름님의 대화: 기획자 노트 파일을 받고 싶은데요. 참가신청자 모두 에게 보내주는 건 아닌가보네요. 쩝쩝
아마 메일 주소를 잘못 입력해주신 듯해요! 다시 알려주시면 보내겠습니다.
cine님의 대화: 늦게 참여를 했는데 이메일 주소를 드리면 기획자 pdf를 받아 볼 수 있을까요~?
메일 주소를 알려주시면, 오늘 저녁까지 보내드리겠습니다 : )
엘리출판사님의 대화: 메일 주소를 알려주시면, 오늘 저녁까지 보내드리겠습니다 : )
cine_@naver.com 입니다. 책은 교보 sam에서 빌렸어요. 잘 보고 서평도 남겨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참 이메일 아이디 언더바 뒤에 아무것도 없는 것 맞아요 ^^.
저도 책 잘받았습니다, 감사해요 얼른 읽어볼게요!!
보내주신 기획자 노트 읽은 후 책을 읽으니 내용에 몰입이 더 잘되고 흥미로워요 ㅎㅎ (작가님에 대한 정보도 알수있어서 재밌게 읽게되네요!!) 특히 [프로토콜에 매몰된 채 스스로의 오류를 수정하려 고군분투 하는 언찰스의 모습이 작가가 법무법인 근무 당시 체감했던 정부 시스템의 허망함이 투영되어 있다.] 라는 부분에서 저도 읽으면서 공감이 갔습니다.
저도 다시 시작해봅니다! 이전에는 저도 번역가님 기획노트를 읽기 전이었어요 ㅎㅎ 작가님도 작품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된 지금, 다른 마음으로 읽어보려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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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잘 받았습니다. 기획노트도 잘 받아서 찬찬히 다 읽었습니다. 인간이 사라진 뒤 드러난 인간성, 아니 그 잔해가 어떤 모습일지 책을 읽기 전 기대가 높아만 갑니다!
감사드려요! 출장중이라 오늘 집에 들어가서 책 얼른 받아보려고요. 재밌게 신나게 읽고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2026.04.30. 1부 읽었습니다. 융통성 없이 절차에 따라 행동하는 로봇들의 모습이 공감되면서도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고 그렇네요. 그들이 로봇이기에 스스로 느낄 수 없는 서글픔과 씁쓸함을 독자인 제가 대신 느끼기도 했고요. 황량한 풍경 묘사로 보아 아마도 인간이 멸종한 세상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드는데, 일단 더 읽어봐야 알 것 같습니다. 로봇들이 주인공인 로봇들의 세상에 대한 소설을 써 보려고 옛날부터 몇 가지 아이디어를 구상 중이었는데 이 소설을 만나게 되어 반갑네요. 내가 한 발 늦었네, 이런 생각도 들고요. 재미있습니다. 뒷 이야기가 궁금해져요.
https://www.instagram.com/p/DXyB_xmkwdo/?igsh=cnVsMnB4Y29ndWZk 책 잘 받았습니다! 책 읽기 딱 좋은 노동절이네요:)
1부 읽는 중입니다. 로봇들이나 시스템의 일처리 속도가 너무 느리고, 제목의 의미를 생각할 때 어떤 사태 후 로봇과 시스템에 과부하가 심하게 걸린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소설 진짜 신박하고 재밌지 않나요. 크리스티는 진짜 크리스티 같고 카프카는 진짜 카프카 같네요. 근데 로봇들 너무 안 됐어요. 이용만 당하다 망가지고 대기하고 처분되는 로봇들이 불쌍한 건 인간의 감정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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