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드디어 브런치와 디저트의 제과 제빵 코너에 들어왔습니다.
우리 책은 제과 제빵에 대한 가지 수가 많아서
부지런해야 다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통밀빵에서 머핀 스콘 콩포트와
혹시 배우셨다면 천연발효빵을 이용한 샤워도우 다양한 빵도 디저트 빵으로 만드실 수 있습니다.
아무튼 다양한 빵과 제과를 하시고 싶은 분들께
좋은 제빵 시간이 되시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카페 브런치와 디저트 제대로 만들어보기_제과제빵편
D-29

김경순모임지기의 말

김경순



김경순
5월에는 브런치와 디저트 제과제빵편과
K-Style 브런치를 함께합니다.
우리책 5장과 6장을 5월에 함께 보고
제빵과 K-Style 브런치도 함께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순
안녕하세요?
5월 첫째주는 그라탕과 통밀빵을 만들어 보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첫째주는 제과제빵의 기본과 그라탕이나 수프를 만들어 곁들여 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5월 첫째주는 4월 29일부터 5월 5일까지 입니다.
프렌치 감자 치즈그라탕
무반죽 올리브 통밀빵
저희 책에 나와 있는 메뉴 그대로 해 보시고
개선점과 느낀점을 올려주시면 좋습니다.

김경순
안녕하세요?
벌썰 5월이네요. 5월이 가면 한해가 정말 서글퍼 지는데...
다시 붙잡고 싶은 계절이 4월과 5월이 아닌가 싶네요.
제과 제빵의 통밀빵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김경순




김경순
설탕이 하나도 들어가지 않았는데도 담백하고 맛있습니다.
블랙 올리브 열매가 짭짤하게 맛을 잡아주어서 더욱 좋네요.

김경순
개선 점이라면 당에 절인 크린베리등 베리 종류의 열매를 넣어서 해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되었습니다.
토마토와 치즈와 베리 열매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김경순
처음 만들때의 모습입니다.



김경순
다음은 감자 그라탱을 만들어 보았는데요.
역시 맛은 좋은 편인데, 우리 한식의 입맛에 맞을려면 약간의 매운 맛이 더 필요해 보였습니다.
생크림과 우유와 소금으로만 간을 해서 매운 맛이 없는 느낌이었습니다.

김경순



김경순
감자 그라탕을 어디에 내어놓아도 좋은 편이지만,
한식의 어떤 맛과 어떤 음식과 어울릴까는 좀더 고민을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작성
게시판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