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맑은 두부수프입니다.
사실 맑은 두부 수프는 수프라기 보다는
맑은 두부 국입니다.
그런데 한식의 양념과 맛과 풍미가 듬뿍 들어간 두부국은 아닙니다.
그래서 두부 수프로 이름하는게 더 맞다고 보여집니다.
카페 브런치와 디저트 제대로 만들어보기_제과제빵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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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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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는 들기름 누들 샐러드입니다.
사실 이 메뉴의
한식 이름은 아보카도 메밀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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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는 아보카도 샐러드 메밀국수 라고 하는게 더 맞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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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에서는 메밀 국수는
메밀국수 비빔면으로 해 먹거나
메밀 육수를 만들어서 시원하게 먹는게 대부분입니다.
한식에서 응용하여 메밀 샐러드로 내려고 한다면
1. 메밀 국수 비빔장을 만드는 방법과
2. 메밀 육수를 만드는 방법
두가지를 만들어 응용해 낼 수 있을 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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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는
아보카도 간장 달걀밥입니다.
의외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퓨전 요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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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김치볶음이 함께 해야 제맛이 납니다.
이 메뉴도 맛있는 샐러드가 함께 곁들여진다면 금상첨화입니다.
수프나 국물이 함께 하고
야채 샐러드가 곁들여 진다면
시판 메뉴로도 손색이 없는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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