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오케스트라를 위한 실용음악과 화성학 배우기

D-29
인문학에 날개를 달기 위하여 그리고 그 인문학 오케스트라를 열기위해 화성학을 배워두어야 할 필요가 우리에게 있습니다. 화성학을 알면 노래가 알게되고 문학이 보이고 작곡이 보입니다. 화성학은 화음학입니다. 우리는 기독교 배경이지만 종교의 자유를 존중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아름다운 가곡과 동요, 건전가요 찬양과 찬송가를 노래하고 시와 찬미와 자연을 노래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의 주 교재는 유지선의 실용음악 화성학 책이고 부교재는 전혀 새로운 실용음악 화성학 책입니다.
안녕하세요? 읽기만 해도 음악의 내공이 모짜르트에 다다릅니다. 읽기만 잘 해도 음악의 천재가 됩니다. 읽고 248 페이지 부터 연습문제를 풀어서 필사해 보십시요. 인문학 오케스트라를 위한 내공이 쑥쑥 자라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모짜르트와 베토벤의 음악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하고자 합니다.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짜르트 (1756~1791)는 루트비히 반 베토벤 (1770~1827) 의 작품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 베토벤은 모짜르트를 매우 존경했으며, 그의 음악 중 일부는 모짜르트의 작품을 떠올리게 합니다. 그는 모짜르트의 주제를 바탕으로 여러 변주곡을 작곡했고 , 많은 작품을 모짜르트의 양식을 따라 만들었습니다.
모짜르트가 베토벤 보다 14년 선배였기 때문에, 베토벤이 모짜르트의 곡을 많이 듣고 배울 수 있었으며, 어떤 곡들은 모짜르트의 곡의 일부를 베껴와서 새롭게 작성했다고도 전해집니다.
모짜르트가 죽은 후에도 그의 영향은 베토벤의 작품에서 분명하게 드러났습니다. 예를 들어, 베토벤은 모짜르트의 교향곡 40번의 한 구절을 자신의 교향곡 5번을 작곡할 때 사용하던 스케치북에 베껴 썼는데, 이 교향곡 5번의 3악장은 모짜르트의 주제 와 유사한 주제로 시작합니다 . 베토벤은 모짜르트의 D단조 피아노 협주곡 K. 466의 1악장과 3악장에 카덴차 ( WoO 58)를 작곡했고, 모짜르트의 주제에 의한 변주곡 네 세트를 작곡했다고 전해집니다.
"모짜르트 대표곡 듣기" https://share.google/y5ZzrBptBadXiQsZH
모짜르트의 대표곡을 들으시면서 화성학의 음정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음정(音程) 또는 인터벌(interval)은 음과 음 사이의 상대적 거리 또는 간격을 의미합니다. 두 음간의 높낮이 간격을 의미하죠. 음정을 정확히 알고 있다면, 화성학의 절반을 이해한 셈입니다. 화성학은 모두 음정으로 설명을 하며, 음정으로 설명이 가능합니다. 기타나 우쿨렐레의 코드가 모두 화성학의 음정에서 나왔고, 화성학의 음정과 화음으로 설명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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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순님의 대화: 음정(音程) 또는 인터벌(interval)은 음과 음 사이의 상대적 거리 또는 간격을 의미합니다. 두 음간의 높낮이 간격을 의미하죠. 음정을 정확히 알고 있다면, 화성학의 절반을 이해한 셈입니다. 화성학은 모두 음정으로 설명을 하며, 음정으로 설명이 가능합니다. 기타나 우쿨렐레의 코드가 모두 화성학의 음정에서 나왔고, 화성학의 음정과 화음으로 설명이 가능합니다.
김경순님의 대화: 사진을 올렸습니다.
여기서 반드시 질문을 하고 가야 합니다. 여기서 반드시 질문이 나와야 하는데... 1. 완전음정, 장음정, 단음정이 무엇인지 설명해 보시요. (힌트 - 음정 안에 반음의 갯수와 온음의 갯수에 주의하세요) 2. 자기와 같은 자리의 음은 도수가 0도가 아니고 1도입니다. 왜 1도가 되죠? 그것도 왜 완전 1도인가? 3. 음정의 도수가 4도와 5도는 왜 완전4도, 완전5도가 되는건가요? 이 문제를 풀고 서로 나눌 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은 어버이날 은혜의 악보를 올려봅니다. https://youtu.be/bWx8oxkdz8k?si=7zP2Bz8X39XOxRYK
이번 곡은 어버이 은혜곡을 편곡한 버전입니다. https://youtu.be/Au4V4pXPysM?si=jM45oU09meR1_7VY
우리 부교재의 배음주의 원리는 이와같다. 배음주의 안에서 음정과 코드와 화음을 정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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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순님의 대화: 우리 부교재의 배음주의 원리는 이와같다. 배음주의 안에서 음정과 코드와 화음을 정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도표의 정 가운데 도인 가온다 자리의 C4 도음의 주파수는 정확하게 261.63Hz 대략 262Hz이다. 도의 1배음 도 262Hz 도의 2배음 도 523.55Hz -> 524Hz 도의 3배음 솔 783.99Hz -> 786Hz ...
C4 262Hz ㅡ 가온다 도음 A4 440Hz ㅡ 가온다 자리의 라음 여기서 4는 피아노 건반의 맨 왼쪽에서부터 4번째 옥타브 자리임을 알려줍니다. 우리나라 국내 오케스트라 악기 튜닝에 쓰이는 A4 라음 442Hz는 440Hz보다 높게 잡아서 악기 소리의 날카로움을 더해준다고 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피아노는 건반악기 이지만, 피아노 내부적으로는 기타와 같이 줄을 튕기는 현악기라고 하죠. 건반의 지렛대의 원리로 현을 때려서 피아노 소리를 내는 것. 피아노의 주파수는 피아노를 수리하는 피아노 조율사에게는 매우 중요한 지침서 입니다.
스승의 은혜 주간 입니다. https://youtu.be/hV2YLJ1cGrc?si=B_6Kf9AnH6jLKV3A
스승의 날 오케스트라와 함께... https://youtu.be/D2TI7Jzkx-k?si=O9taRze4BBHNzHW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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