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다 하더라도 포유류, 새, 곤충, 양서류 등 어떤 동물이든 양성이 사실상 동일한 신경 기초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텍사스 대학교 오스틴 캠퍼스의 생물학자 데이비드 크루스(Darid Crems) 에 따르면, 이러한 종류의 "양성성(ionulie)"은 모든 유기체의 필수적 요소'이며, "성 행동을 제어하는 고등 동물의 뇌 기능을 포함한 모든 생명 과정에 걸쳐 발견된다." ”
『아버지의 시간 - 남성과 아기의 자연사』 139p, 세라 블래퍼 허디 지음, 김민욱 옮김, 박한선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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