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별85님의 대화: @YG 님은 5.18을 그래도 실제 주변분들을 통해서 겪으셨군요... 확실히 저도 @stella15 님처럼 매스컴이나 건너건너 들었습니다. ㅜㅜ 그래도 그 역사적 의미는 훼손되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은 재미를 삶의 의미처럼 즐기는 유행이 있는거 같더라구요..그런데 생각해 보면 다른이의 불행을 재미로 삼는 놀이문화가 옛날에도 있었던 거 같기도 하구요... 로마시대 글라디에이터나 마녀사냥, 공개처형등도 비슷한 맥락이지 않았나 싶네요.
그럼에도 그런 일들이 제발 사회적으로 확산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뉴스를 나름 챙겨 본다고 보는데 이 보도는 이제야 봤네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런 기획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5.18을 헌법에 아직도 명시되지 않았다는 것도 놀랍지만 그것을 표결에세 반대에 부딪혀 통과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게 벌써 몇년된 일인데. ㅠ 이럴 줄 알았으면 이달에 5.18에 관한 책을 읽어 볼 걸 그랬습니다. 내년 5월엔 꼭!





